광목 장수

나의 이야기 (10)

명예권사님이 되신 어머니 | 나의 이야기
광목장수 2013.06.19 17:16
어머니 모습이 참으로 푸근하십니다. 가족사진 잘 봤습니다. 명예권사님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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