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 박호남
바람에 꽃,구름 흘러만 가고 ,
달 빛,꽃 그림자 아래에서

사랑은 주는것,고

시.에세이.일기 (486)

고통과 희망 | 시.에세이.일기
soha315 2019.04.0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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