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가 걷는 길

여행 이야기 (21)

통도사 홍매화 | 여행 이야기
캔디 2019.02.18 18:01
봄을 앞당겨서 즐거운 시간 가졌습니다.
홍매화도 아름답지만 늘어선 연등 아래의 붉은 자켓이 아름답네요.

오늘의 오바드(Aubade)로 Bond의 Victory를 올려드릴게요
음악을 올리는 재주가 제겐 없어서 캔디님이 인터넷에서...^^
좋은 하루 되세요.
아미고님 무진장 감사드립니다.
한아름 선물을 듬뿍 담아 주셨네요.
감사히 잘 받을게요.

봄의 전령사 홍매화 사진이 여기저기 올라와서
거제에서 먼 거리 였지만 돌아돌아 통도사를 다녀왔습니다.
하~~ 저는 통도사 전체가 울긋불긋 하게 홍매화가 피어난 걸로 알고 갔네요.
ㅋ~ 도도한 홍매화가 그리 피어 있을리 만무지만요.
귀한 홍매한 잘 보고 왔답니다.
담에는 짐꾼이 필요하시거든
불러주세요.^^
감사합니다^^
매화꽂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이제는 완전한 봄인 듯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정말 이제는 완연한 봄인듯 합니다.
눈 없는 겨울 보내기가 아쉬웠는데
피어나는 봄 꽃을 보니 봄 처녀가 된듯
설레입니다.
벌씨 봄처녀 나들이 하기좋은 꽃의 계절 화사 합니다.

맘껏 뽐네세요.~~^^^
화백님 감사합니다.
도도한 홍매화가 통도사 한 곳에 피어 있더라고요
통도사 홍매화가 피었단 소리를 여기저기서 듣고
한번쯤 가보고 싶었습니다.
온 산에 피어난 진달래 처럼 피어 있을 줄 알고 말이지요
ㅋ~ 역시나 선비들의 꽃인 홍매화는 도도하게 자태를 뽑내고 있더라고요^^
와~ 봄이 가득피었네요!
활짝핀 홍매화가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매화보러 가구시포요!ㅎ
캔디님, 활짝핀 홍매화 봄맞이 덕분에
저의 가슴에도 봄맞이 합니다!
눈 없이 보낸 지난 겨울이 아쉬워 뒤돌아 보게도 되지만
성큼 앞에 나타난 꽃 소식에 마냥 설레이기도 합니다.

매화도 피어나고 있고요
이제는 거역할 수 없게
봄은 봄인가 봅니다.
봄마중 나갈 준비 하여야 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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