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3)

산화제와 항산화제 | 믿거나 말거나
랄리구라스 2013.11.26 12:46
좋은글이네요
차에 관심을 산야초하며 첨으로 가지면서. . 몸에 필요하단걸 느끼고 있는데
요즘 건강에 대해 많이 생각하면서도 술자리가 많아 생각이 많네요. . 늘 먹거리 약속도 많구요

운동 좀 더 열심히 하면서 차를 생활화 해야겠네요^^
저도 茶를 너무 믿고서 운동도 요즘 소홀해지고 음식량을 절제도 좀 못하고
문제가 조금씩 나오는데 초심으로 돌아가 각성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 ㅎㅎ
저는 얼굴에는 관심을 안쓰는 편이고
건강쪽으로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인간 이기에 음식 절재를 못하는겁니다

그래도 우짜는교
먹고 싶을때는 먹어야지요.
드셔야지요
茶를요

감사합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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