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茶 마시기 (5)

茶는 카페인 때문에 마시면 잠이 안 온다 ? | 茶 마시기
랄리구라스 2013.12.13 19:06
일반적으로 커피와 차에 들어 있는 카페인을
같이 취급하지요.
저 역시 그렇게 생각 해 왔구요.
그래서 차 마실 때면 내심 찜찜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는데
오늘부터 싸악~~~깨끗해졌네요.
차꽃.. 처음봅니다.
하얀색도 이쁘고 그리고 수술이 장난 아니군요.^^
네 茶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걱정을 안 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단지 농약이 없는 좋은차로 골라서 드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茶의 효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 효능을 이해하고서 마시면 茶를 마시고 나오는 반응에
대해서도 대응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한가지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차 선물 받은 거 무지 많은데
잘 먹질 않으니 기간이 다 지나 버렸네요.
별 애착도 없었는데 지금은 무척 아까운 생각이 드네요.^^

차의 효능을 알고나면 아무래도 차를 더 가까이 하게 되겠지요.
기다리겠습니다. 랄리구라스님^^
저도 예전에 출장 다니면서 선물 받은거 사온거 오래되어서 다 버렸는데
그 때는 기호식품으로 마셨기에 좋은 줄 잘 몰랐고 정식으로 차를 배우고 보니
그 차들 잘 버렸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좋은 차들이 아니였기에 후회가 없습니다.

좋은 효능도 알아야 하고 시중에서 좋은 차를 구하는것도 배워야하고 ..
그런데 좋은차를 고르는 방법은 어렵고 온라인상으로 조금 ...하지요 ?
천천히 상황에 따라서 가보도록 하시지요 !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다른분들과의 대화 내용도 보시면 조금은 먼저 나가기
수월하실거 같습니다.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
막상 차를 가까이 하려니
좋은 차 접근이 무척 애매하네요.
지금은 선물 받은 것으로 마시고 있는데...
그리고 차 종류도 무척 다양하구요.
茶와 대용차가 구분이 되어야하고 茶에서도 간단히 아래와 같이 구분을 합니다.

녹차 : 일본사람들이 만들어낸 이름으로 별로 쓰고 싶지 않아서 저는 茶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불발효 즉 발효를 안 시킨 차 입니다.
               우리나라 차 ( 황차, 떡차 제외 ) , 중국의 백호은침, 서호 용정, 신양모첨, 구화산 지장차 ..
반발효차 : 20 - 60%정도까지로 반정도 발효를 한 차 인데 발효가 적게 된게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의 우롱차종류 , 좋은차로는 진짜 고산오룡 ( 중국 복건성 안계의 철관음,
                       대만 아리산차 ) 그런데 진짜 구하기가 힘듭니다.
발효차 : 말그대로 발효를 한 차로 홍차 ( 정확하게는 산화차 )종류들로 중국에는 기문홍차, 다즐링
                   실론티... 미생물이 관여한 완전발효차 보이차 , 황차종류들 ...

이것은 발효 정도로 구별을 하고 색깔로 구별하는 법 그 다음은 어느 산지에서 만들었는냐 ?
향이 나는 차들은 원래의 향이냐 ? 아니면 화학향을 입힌거냐 ?
높은 지역에서 일교차가 심한 곳에서 나온거냐 ? ...
갈길이 좀 멉니다. ㅎㅎㅎ

혹시 茶 가지고 사진으로 올리실수 있으시면 제가 아는데까지 봐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정확한건 냄새를 맡아봐야하는데 ...
냄새를 맡아서 아주 신선하면 좋은 차 입니다.
그리고 드시다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아는데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동기들과 송년산행으로 청평 호명산 가느라 이제 나가봐야 겠네요 !
<몸에 좋은 차! 알고 마시자> 라는 방송이 있다면, 랄리님을 인터뷰어로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ㅎㅎ
자신의 체질에 맞는 양을 알고 마시면 약이 되고,
무작정 마시면 독이 될 수도 있겠다?
맞나요?
정확하게 맞추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당뇨 혈당 관리가 안 되는 분이 오랜 시간 동안 좋은 차를 마시다가 쓰러졌다 !
이럴 때 차를 모르는 분들은 차를 마시고 그랬으니 차를 마시면 안 된다 합니다.
이럴때의 현상은 혈당관리가 안 되니 저혈당도 나오는 사람인거지요 !
좋은 급수의 차는 몸안에 필요없는 칼로리를 끌고 나가니 혈당을 떨어뜨려 줍니다.
그래서 이런 때는 예로부터 차 마실 때 먹는 다식이랑 같이 먹었으면 문제가 없었는데
차를 모르고 무작정 오랜시간 마시니 저혈당이 나오고 쓰러진겁니다.
차를 주는 사람이나 차를 마시는 사람이 차를 모르고 한 행동이 됩니다.

짧게 쓰려고 했는데 또 길어졌네요 ! ㅎㅎ
호호호,
저한테 주신 답은 본문에 있어야 했던 거네요.

짧은 답은 이렇습니다.
딩동댕! ㅋㅋㅋ
오늘은 카페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만 쓰려고 본문에 안 넣었습니다.
너무 여러가지 하면 머리가 복잡해지니까요 ! ㅋㅋ

짧은 답은 그렇게 했어야 했군요 ! ( 알면서 그냥 길게 얘기 해본거지만 ... ㅋㅋ )
오!~~~처음알게된 사실이 많은데요...^^
당장 차 한잔 해야겠습니다..^^
잘못 알려진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국은 잘못된 얘기들은 간단히 영역 다툼에서 나온거로 알고 있습니다.
차가 나쁜 점이 많으면 유럽의 차 전쟁이 왜 일어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다른 얘기중 전세계에서 가장 차를 많이 마시는 민족은
아이랜드, 영국인들 입니다. 중국은 3위 일본이 4위라고 합니다.
좋은 점이 많으니 전셰계의 좋은차는 유럽과 일본에서 다 쓸고 가고 있지요 !

대부분 우리나라사람들은 차 마시는 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어 ? 합니다.
인스턴트커피로 생각을 하기에 잘못 다루다보면 문제가 생기는건데
그걸 본인이 숙지 못한거로 생각을 안하고 차에게 미루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위의 분과 대화 내용에 한가지를 적어 보았습니다.

차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분들이 조금 계신거 같아서 틈이 날때마다 한가지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제블방에까지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차에 이런 효능이 있는줄은 몰랐는데...
차와 가깝게 지내야겠어요.
단,,, 밤에는 살짜기 양보하고...ㅎㅎ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위의 내용들은 정확히 이해들 하셨군요 !

별 말씀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차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참 좋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네요 !
오호.~~
요거 좋은 정보내요...
저도 나름대로 차를 즐겨 볼 기회를 주는것 같내요..
명심 하겠습니다.. 즐기는 방법까지 ...!!
명심까지야 ...
참고하시고 즐겨보세요 !
네..
잘보고 참고 합니다..
숙면에 국화차~~~
잘 알았습니다. 랄리구라스님^^

녹차꽃이 참 예쁩니다~
그렇치요 !
숙면엔 국화차 , 맑은정신엔 茶인거지요 !
랄리구라스님 포스팅을 우리 동네 엄마들이 읽는다면
우리동네에서는 차가 불티나게 팔릴거예요...^^
그런데 저는 예외의 체질인가봅니다.
커피든, 차든 하루에 여섯 일곱잔을 마셔도
베게만 머리에 대면 완전한 숙면을 취하거든요...^^
동네엄마들이 믿음들이 강하신가보지요 ? ㅎㅎ

아마도 좋은茶를 못 만나 보셨나봅니다.
높은지역에서 나온 좋은茶일수록 정신을 맑게 해주는데
이런거 드시면 정신이 말똥말동해져서 주무시기 어려울겁니다.
그리고 이런급수의 茶는 피로할 때 피로도 가셔주고 기운까지 나게 합니다.
산행, 잘 다녀오셨구요?
호명산... 아래만 몇 번 지나간 적이 있네요.

철관음을 선물 받았었는데
마셔보니 반응하는 느낌이 참 좋더군요.
그런데도 잘 마시질 않고 지금은 기간이 많이 지나버렸네요.
이런 차들은 부지런도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네. 호명산 잘 다녀왔는데 사진 많이 찍어서 동기들에게도 주고
호명산 산행 포스팅하려구 추가배터리도 가지고 갔지요 !
초입부터 눈이 제법 있어서 뽀드득소리나고 전나무 숲이 보이고
바람이 불면 전나무가지에서 눈이 내리고 너무나도 환상적인 분위기라
카메라를 꺼내서 찍는데 NO Memory Card !!!
SD Card를 컴퓨터 꼽아놓고서 그냥 온겁니다.
그래서 사진이 한장도 없네요 !
분위기 참 좋은 곳 입니다.
짧게라도 상천역에서 호명호수 사이만이라도 가보세요 !

철관음이 중국10대명차에 들어가는데 진품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철관음 또는 관음왕으로 해서 여기저기 굉장히 많이 알려진 흔한차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는 복건성의 안계라는 지방의 차로 고도가 적어도 800 - 1,000m이상되는 곳에서
나오는 잎으로 차를 만들면 차에서 난꽃향이 나오는 차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 높은 지역에 그 많은량의 차가 없으니 귀하고 비쌀수 밖에 없고 많이 알려지니
황산쪽의 고도가 제법 낮은 곳에 차밭이 많은데 이곳에서 똑같이 오룡차를 만들어서
철관음 향(화학향)을 입히는데 이러다보니 좋은급수의 차도 아니고 향을 입히는과정이
문제가 있어서 문제가 되는차들이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차는 뜨겁게 마셔야 하느 차 입니다. 심지어는 옆에서 물을 계속 끓이면서 자사호(중국다관)에
뜨거운물을 부어가며 마셔야 제 맛이 나옵니다.
보이차와 같은 방식으로 뜨겁게 마시는 차 입니다.
차에 대해서 막히는 게 없으시군요.
글씨체가 바껴서 읽기가 아주 편하네요.^^
어히쿠 이제서야 보고 답글을 다네요 !
좀 꼽히면 알아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긴 하지만 아는것만 적은거지 모르는건 조용히 넘어 갑니다. ㅎㅎ
글씨체 바꾼적이 없는데 그 동안은 읽기가 불편 하셨군요 ?
지금은 괜찮다고 하시니 그냥 놔두면 되겠네요 ! ㅎㅎ
차에대해
좋은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좋은정보가 되셨다면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다기가 넘 예쁩니다.
저희집으로 모셔 오고 싶은데요? ^^
좋은 날 되세요~~~
다관이 마음에 드시나요 ?
오래전에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는데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쓰면 쓸수록 마음에 들고 차도 너무나 잘 우러나와서 자주 쓰다가
이제는 잔 세개에 숙우만 남기고 모두 깨져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남은 잔이라도 하나 드릴까요 ? ㅎㅎㅎ

즐거운 일요일 마무리 잘 하세요 !
전설 맞습니다 ㅋ
차가 그렇군요
가끔씩 챙겨마시고 있어요
내년엔 좀더 채취해서 꽃차를 즐길까 합니다^^
꽃차는 茶가 아닙니다.
茶나무에서 나온거를 제외하고는 모든게 代用茶입니다
茶나에서 나온 茶만이니 위의 효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화차를 마실 때 여러잔 국화차를 우려 마시고서
국화에 없는 성분을 보충하기 위하여 茶를 집어 넣고서
또 우려서 마시는 겁니다.
지난번 올린거 중에 카테고리 야생화에서 구절초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렇군요
꽃차가 좋아서 마시는거구요....차는 또 마십니다.^^
평소 약초물을 끄려마셔서, 별도로 마시지 않아도 될거같아요..전

걍 생각날때 한잔씩 하면 좋더라구요^^
茶에대해서는 천천히 조금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용茶들과 약초와는 효능이 틀립니다.
저는 茶는 생활화하고 나머지는 茶이외에 하고 있습니다.
일단 편하게 드시면 좋지요 !
다도를 배웠었지만 수박 겉핱기식으로~~ 모양만 따지고 그닥 알맹이는 없는 공부만 하였었답니다.
차 공부를 이리 제대로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향과 맛을 쫒아서 조금 마셔오다가 건강이 나빠지면서
우연한 기회에 인연이 되는 분들이 계셔서 제대로 여러해동안 배워가고 있습니다.

밖에 잘못된 얘기들이 많아서 기회가 될 때 하나씩 조금씩 소개를 할까 합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데서는 제대로 된 차를 알려면 향과 맛을 쫒아가면 안 된다고 하더군요 !
여러해 하다보니 맞는거 같습니다.  

공부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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