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茶의 종류 (7)

생엽차 ( 生葉茶 ) 한잔 드셔 보실래요 ? | 茶의 종류
랄리구라스 2014.04.26 20:36
생엽차 건강에도 좋겟어요
편안한밤 되시어요
가공된 차도 좋은데 이거야 당연히 건강에 좋습니다.
단 1년내내 마실수가 없다는게 큰 단점입니다.
즐겁고 보람찬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 봅니다
건강 하시고 이4월 마무리 잘 하세요
오히려 저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촌부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활기찬 5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차를 가까이 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오랫동안 마시면서 공부를 하시고
좋은 분한테서 배우신 것이 저절로 나타나는데요.(추측인데, 꽝!이면 어쩌나)^^

그런데, 차를 드실 때 골치 아픈 생각을 정말로!   정말로! 하지 않으시는지요?
처음엔 장사꾼들을 잘못 만나서 포장만 화려하고 내용은 가짜에 시달리다가
그 다음에는 좀 괜찮은 차를 만났는데 량은 한정되고 수요는 늘어나니
량을 늘리기 위해서 싸구려 산 아래쪽 밭의 차잎을 올려다가 섞기도하고
절기상의 급수( 우전, 세작, 중작 )도 솎이고 하면서 차의 질이 급격하게
떨어지더라구요 !
이렇게 솎이려니 제대로된 차의 구별법을 가르쳐줄리가 있겠습니까 ?
그러다가 좋은 차를 구하기 위해서 쌤플 들고서 지리산도 헤매고 다녔는데
공부만 하고 못 구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좋은 인연을 만나서 제대로 차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잘못된 상식은 다 지워 가면서요 ! ㅎ

추측이 꽝이 아니라 짱 입니다.

참으로 궁금한 것도 많으신 양한님 ! ㅎㅎ
자꾸 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거로 바뀌어 갈때부터가 다도가 되는거고
그냥 편하게 마시면 다예가 되는거고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 어려운 다도를 한다고 선뜩 얘기들을 하지요 ! ㅎㅎ
저야 마구 넘나들고 있는 초짜 지요 ! ㅎㅎ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을런지...
꼭 한잔 마셔보고 싶네요...
글쎄요 !
저도 제 의지로 되는 일이 아니라서 기회가 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알아보고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귀한 생엽차.. 그 맛이 궁금 합니다~~~ ^^*
처음에 접하면 좀 비릴수도 있습니다만
여러잔을 우려 마시다 보면 우전이라서 단 맛이 계속 올라옵니다.

지금 생엽차 한잔 마시고 싶어집니다
저도 자주 마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요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창밖에는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짙어만 가는 신록과 더불어 4월의
마지막 휴일즐겁게 보내시고 님의
건강과 행복하시길....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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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저도 한잔 마셔보고 싶은데요..^^
언제 기회가 되시면 차 한잔 하시지요 !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엽차는...물론 우리나라 토종차겠지요?
순천 선암사 근처 전통차 명인의 연구소에서
우리 토종차를 마셔본 적이 있는데, 녹차와는 비교가 안되더군요.
생엽차는 더더욱 좋을 것 같아서 마구 부럽습니다.^^
당연히 뿌리가 깊이 들어가는 자생종으로 꽤 높은 곳에서 자라서
추위와 가뭄에 이겨낸 강인한 기운을 머금고 있는 잎입니다.
선암사는 차에 대해서 책을 내신 지허스님으로 유명해진 곳입니다.
생엽차는 정말로 좋은 인연이 아니면 마셔보기가 힘든데 올해는
인연이 되어서 마셔보게 되었습니다.
생엽차에도 관심이 있으시면 혹 기회가 되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관심있지요. 연락주세요.
전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게을러서 잘 못하기는 하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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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갑니다

일요일 잘 보내세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생소한 생엽차..
분위기가 아주 멋진 다원에 온 것 같네요.

지난 주에 모종 했습니다.
허브는 구입을 못해 우선 몇 가지만...
공간을 조금 남겨 두었는데 이번 주에 메꿀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촉촉한 4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랄리구라스님^^
일반인들은 거의 들어보신 적이 없는 차 일겁니다.
저도 알게 되게 아직 10년이 안 되었으니까요 !
이제 날이 좀 풀려서 저도 모종파는 집 (인터넷)을 통해서 여러가지 허브와
추위에 약한 고추모종등을 주문해서 받아서 비오기 전 날인 토요일에 심고서
왔습니다. 몇군데 다시 정리해서 오리도록 하고 일단 인터넷에서 모종팜이라고
치시고 그 사이트가 그래도 서양특수채소와 허브의 모종이 다양하고 모종을
보내는 것도 잘 정리해서 보내주는 거 같으니 거기에 주문 해 보세요 !
빠르면 바로 다음 날 받을 수 있을겁니다.
지금 내리는 비는 그야말로 단비 같네요.
모종하고 와서 물 주는 게 은근히 마음 쓰였었는데...
아~ 모종팜~~~
감사합니다. 랄리구라스님^^
그리고 필요하신 분들이 몇분 계신거 같아서 제 블방에
주말농장건으로 오늘 올린거 아래에 사이트 주소들 올렸습니다 .
울릉도 산채들도 심으시면 좋을거 같은데 참고하세요 !
대체로 울릉도 산채들은 다년생이라 심어두면 편하게
매년 따서만 드시면 됩니다 .
생엽차 말 그대로 생잎으로 물을 우려내 마시는차군요
어떤 맛있지 궁금합니다.

하늘도 종일 울고 있습니다.
울음을 꾹꾹 참는듯 비가 시원스레 내리지 못하고   있어 더욱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4월의 마지막 휴일도 저물어갑니다.
편히 쉬셔요
맞습니다.
화기가 안 닿으 차라서 화기가 강하게 잘못 만들어진 차와
비교하면 엄청나게 맑고 후레쉬합니다.

그러게 말 입니다.
지난주에는 예전 직장의 후배 아들도 이배에 탔다가 변을 당했다고
저에게 부고가 날라 올정도로 이게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됩니다. 보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글과 사진을 보고 있자면 화면에 쏙 빠져듭니다..
차에대한 철학도 대단하시구요...어떤 맛일까 내심 궁금하구요
인제가서 산국차 한잔 했습니다...다양한 곡차도 마시구요...자연의 맛이 좋아서 자꾸만..동화가 되네요
차.......인제 4,5백고지면 어떨까요..잘 자랄까요?...^^

땅을 어찌 다져서 집터를 잡나 심히 고심하고 왔네요....좋은땅들도 좀 둘러보고요..^^
뭐 철학까지는요 ? ㅎㅎㅎ
흔히를 다도다도 하는데 다도는 말 그대로 도 입니다.
어려운건데 다들 다도 한다고들 하십니다. ㅎㅎ ㅎ
해발이 높은 곳은 일교차가 심해서 차가 자라는데
좋은 여건 이지만 차가 추위에 약하기에 인제는 너무
북쪽이라서 비닐하우스를 쒸우고 키우면 모를까
아마도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비닐하우스를 쒸우면 이건 약성이 떨어질테니
의미가 없다고 봐야겠지요 !

즐거운 고민 이십니다.
나중에 놀러가도 되겠지요 ? ㅎㅎ

보람차고 활기찬 새로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꼭 오시면......좋은 산채로 대접할께요..^^
네 감사합니다 .
저는 우서님이 직접 따오신 자연산을 좋아합니다 . ㅎㅎ
즐겁고 편안한 한주 되세요 !
생엽차..
랄리구라스님 다도 시간에는 늘 저는 긴장을 하게 됩니다..
이런 지식이며 늘 마시는 차들이 늘 건강을 생각하시면서 드시는것을 보면요,,
이런 정보는 저도스크랩하게 됩니다.. 좋은 정보잘 구경합니다..
뭐 긴장까지는요 ? ㅎㅎ
예전에는 잘 모르고 당뇨와 혈압 떨어뜨리는데 좋다는 걸 알고서
그냥 이 좋은 차를 조금이라도 더 구할 욕심만 가지고 덤볐는데
그 후에 진정한 차생활을 조금씩하다 보니 차가 모든 먹거리와
내 생활까지도 좋은 쪽으로 인도를 하는 새로운 생활을 하게
해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차생활을 놓으면 손해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칠이님께서야 건강 하시지만 건강과 관계 없이도 차를 드셔 보시면
좀더 자연에 동화 되시지 않을까 잠시 생각을 해 봅니다.
아직까지는 모든걸 다 열어두었으니 혹 필요하신게 있으시면 활용하시면
저야 오히려 영광 입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도 보람차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 오는 밤......, 생엽차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한주도 보람차고 행복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나의
마음속으로
노란리본 품고있다
한들 무슨 소용 있으랴

저~어린 학생들의 차가운
바다물속 혼령들이 그~얼마나
어른들을 원망하고 있을까,생각하니

계속 마음이 괴로운
심정으로 오늘 까지도 고통분담을
하고있다 하여도 너무~큰 슬픔 이기에
세월호 침몰사고 슬픔이 10여일 지난 04월 28일
오늘까지도   그 슬픔 쉽게 잊지 못하고 있는가 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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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엽차! 너무 좋았었습니다.
머리가 너무 맑아져서 상쾌한 공기를 마신듯...
햇차도 기되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현 ?
본인 사이트도 차단 되어 있고 본인도 밝히지 않고서 아는체 하는건 실례지 ?
그래도 이렇게 들어와서 흔적까지 남기고 이제 많이 발전 했는걸 !
자주 놀러 와 !
생엽차 맛과 향이 무척 궁금하네요.
예전 티비에선가 생녹차잎으로 무친 나물과 비빔밥도 있긴하던데...

특히나 기다림이 필요한 차인가봅니다.
어슴푸레 보이는 어느 분 기다림에 지쳐 발목을 부여잡고 계시는데요 ㅎㅎ~

저도 기회되면 즐겨보고싶어요!
이렇게 늦게 답글을 달게 되었군요 !
일반적인 시중의 차들보다도 훨씬 신선한 향과 맛이라고 할수 있지만
그게 오히려 비릿한 맛을 내기도 하여 처음에 몇잔은 뜨거운 물로 잘 우려 내어야 합니다.
다른 차들도 기다림이 필요한 차이지만 이차는 생엽이라서 다관안에서 차잎을 익혀가며
마셔야하기에 더욱더 차 한잔이 나오려면 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혹시 내년에도 구해지면 날라오실수 있으시면 생엽차의 맛을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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