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믿거나 말거나 (3)

배낭 메고서 산에 오르며 골다공증으로부터 벗어나세요 ! | 믿거나 말거나
랄리구라스 2014.05.19 12:30
좋은제품 소개해주셔서
즐겁게 보고 갑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햐.......가방도 체형에 맞춰서.......과학적으로..^^
꽤 오래전부터 그렇게 만들고 있는 메이커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정말로 과학적이고 자기 체형에 맞추어서 메면 훨씬 편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전문가적 상식인걸요?ㅎ놀랍습니다....어찌저리 다방면이신지..ㅎ
저도 시행착오를 많이하고 수험료를 많이 들이다 보니 알게된 내용입니다.
다른분들이 시행착오를 안 하시고 편하게 산행을 하시고 나이 들어서 생기는
병으로부터 해방 되시기를 바라며 알려드리는 겁니다.
등산 관련 전문정보군요..
안그래도 콜롬비아 베낭이 불편하던 참이었는데..
포스팅 참고해서 알아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콜롬비아 말씀하시니 거의 10년전에 산행에 경험이 있으신 분이 비추하는 메이커였는데
제가 디자인만 보고서 45리터자리를 샀는데 새것이 산행중에 멜방의 스토퍼가 잡아주지
못하고 계속 흘러 내려서 매장에 가서 얘기를 하니 정상이라고 몇번을 해서 환불이 안 된다
하여 필요도 없는 오버트로저로 바꿔서 아직도 구석에 처 박아 놓고 있습니다.
배낭은 정말로 어려운 등산장비중 하나이기에 배낭 전문 메이커 제품을 쓰시는게 나주에 후회를
안 하시게 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등산장비의 각축장인것 같은데요
사람들 눈도 점점 전문적이니...
잘 모르긴해도 독일에는 이렇게 다양하게 없을듯 합니다.
그레고리 외워놨다가 행여 세일하면 잽싸게 개비할까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 없을 가능성이 높겠지만요 ㅎㅎ)
우리나라도 등산인구가 많이 늘어나서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알고서 이런것들을 홍보하는게 대리점들이 아직도 외국에 비해서 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기들의 장점을 제대로 소비자에게 어필을 하지 못 해서 아직도 이런 것을 모르고 쓰고 있는
소비자들이 많이들 계십니다.
등산장비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배낭과 등산화인거 같고 전문성이 많이 들어가 있는 제품을 선택 하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으리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레고리는 워낙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이커라서 거기에도 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꼭 체형을 재 보고서 몸에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시기를 권합니다.
등산용품중에 유명한 메이커가 독일메이커들도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Salewa, Lowa, Aku, Hanwag ...
우리나라만큼 등산좋아하는 민족이 또 있나 싶을정도로 굉장하던데요
독일꺼 나열하시니 아쿠 빼고는 다 안면있습니다.
Lowa는 십년도 전에 사서 신는데 저한테 꼭 맞더군요
제 발이 로바만 기막히게 알아봅니다.ㅎㅎ
살레바는 세일하길레 샀더니 저한테는 로바만 못하고요
등산화는 이래저래 모셔두고 있는데 등산이 요원합니다 ㅋ
살레바라고 발음을 하는군요 !
살레바도 등산화 메이커가 아니기 때문에 저는 아예 안 처다 봅니다.
등산복으로 아주 유명한 메이커로 알려져 있고 배낭도 디자인이 괜찮게
나오지만 배낭전문 메이커가 아니기에 이 것도 그냥 넘어 갑니다. ㅎㅎ
스틱은 스틱 전문메이커가 따로 있고 텐트는 텐트로 오래도록 연구하고
만든 메이커가 따로 있기에 그런 메이커들 중에서 선택을 하는 것이
나중에 시행착오가 적은거 같습니다.
Lowa, Aku, Hanwang는 모두 등산화 전문 메이커이므로 이 메이커들중에
또 찾이점들이 있으니 그걸 알고서 나 한테 맞는걸 선택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등산화는 잘 모셔두면 나중에 등산할 때 밑창이 쭉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도 등산화와 밑창을 붙친 접착제가 오래동안 사용을 안 하면 밑창을 삭게
만드는지 산행중에 떨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아무리 싸게 세일을 하더라도 등산화는 제조년도를 확인하고서 사는데
이런 문제가 없고 사서도 집에서 잘 모셔두면 안 됩니다.
아이더는 요즘 매일같이 광고하고 있는 제품이네요.
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 역시...^^
등산 가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아이더는 프랑스 메이커로 의류가 유명하고 현재 국내의 K2가 대리점으로
의류는 K2에서 OEM으로 만들고 있기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배낭은 배낭 전문 메이커의 제품을 사용하시는게 나중에 후회가 없을거 같습니다.
체형을 재서 배낭을 구입한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등산용품코너는 눈길도 주지 않다보니 ㅎ...
풀벌레들은 산행길에 다기도 준비하고 도시락도 챙겨야하니 편하고 튼튼한 배낭이 필수겠습니다.
그레고리라 저도 기억해둘게요!
일반 모든 배낭들이 그런게 아니고 몇군데가 전문화 되어서 유명한 배낭 메이커 제품이 그렇습니다.
그럼요 ! 배낭이 무거우니 기능이 없으면 풀벌레들 날개 뿌러집니다. ㅎㅎㅎ
등산용품에 눈길도 안 주시는 분이 기억 안 하셔도 되지 않을거 같은데요 ! ㅎㅎ
네..
모든 말씀이 다 맛는 말씀만 하셨내요...
가방부터 걸음걸이 까지... 저도 늘 함께 하시는 분들에게 산행은
완주, 종주, 산행보단 기록을 중요시 여기는 정맥산행, 지맥 산행보다는
즐길수 잇는 여유로운 산행을 항상 추천 합니다.. 산은 늘 그자리에 있습니다.
등산객이 찾아 가는것이고 종주후에는 다시는 산에 않올라 갈것인지요..
저는 가던길 다시 또 가도 즐겁 더라구요.. 즐기는 산행을 하는 칠이 랍니다..
오늘 포스팅 잘 구경하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내요....  
역시 멋진 산행을 지향하시는 분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ㅎㅎ
산행에서는 저 보다도 훨씬 선배이신거 같고 잘 알고 계신데요 !
늘 좋게 봐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이번 배낭여행 때,
장기여행자들이 메고 다니는 배낭을 유심히 봤었는데,
여기에 좋은 정보가 있었네요.
다음 여행에 필요한 배낭을 구입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아마도 장기여행자들의 배낭은 적어도 60-70리터 이상의 큰 배낭이였을텐데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것이 미국의 그레고리인데 여행자들이 비싸서 그런지
잘 안 메고 다닙니다.
요즈에는 독일의 브랜드인 도이터도 많이 메고 다니는데 큰 사이즈는 우리나라사람에게
잘 맞지 않는 메이커라 허리가 아프다는 얘기가 있는데 가장 이상적인것은 체형별로
사이즈가 완벽하게 있는 그레고리를 대리점에서 사이즈만 재고 오신 후에 세일을 할 때
인터넷으로 쇼핑하시면 저렴하게 구입을 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좀 얌체 같은 방법인가요 ? ㅎㅎ
마음은 지금도 산에서 나를 듯한데요
날라다니시지 마시고 이제는 천천히 경치 구경 하시면서 다니시면 되지요 ! ㅎㅎ
오늘도 즐겁고 맛있는 날 되세요 !
좋은제품에 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랄리구라스님!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 글♣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좋은 생각중에서-

항상 밝은 미소속에서 즐거운 하루
맞이하시기를...   -불변의흙-…
배낭 착용방법 구매방법 활용방법 잘 알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효령대군님은 이미 그레고리 쓰고 계신거 같던데요 ! ㅎㅎ
이렇게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녀갑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호~
그렇군요~^^
저는 늘 저질체력이기도 하지만
카메라만 보통은 챙겨가다보니
그것도 무거운데 배낭은 아예 생각도 안했드만
또다른 유용함이 있었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무거운 짐들도 기능이 제대ㅐ로 있는 배낭에 넣어서 메면
무게가 분산이 되고 그다지 힘이 들지 않고 허리 아픈 사람도
오히려 허리가 편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허리 근육도 발달을 하면서 몸이 좋아지게 되겠지요 ! ㅎㅎ
디자인에 중점을 두었는데....
세심하게 보아야겠네요
등산용품중 배낭과 등산화가 가장 어려운 부분 이고 기능이 많이 있기에
우선 적으로 어떤 산행을 할건지를 정하고서 기능을 우선 따지시고
그 다음으로 디자인을 보시는게 시행착오를 안 하시고 절약을 하시는 방법일거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 배낭이 디자인만 보고 고른 배낭인데
그나마 몸에 불편함 없이 잘 맞으니 천만 다행이네요...^^
배낭 하나도 아무렇게나 고르면 안되는 걸 이제 알았습니다...
저 한라산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랄리구라스님 말씀대로 골다공증에 조금 도움이 되었겠지요?
등산이 어른들에게는 참 좋은 운동인데,
이번에 긴 산행을 하면서 문득 아이의 성장판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돌밭길을 내려가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면서 살짝 걱정이 되었어요...^^
저 역시도 그랬었기에 수험료를 많이 냈었지요 ! ㅎㅎ
배낭의 이런 기능은 무겁게 멨을경우에 진가를 발휘 합니다.
벌써 한라산에 다녀오셨군요 !
아마도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셨을겁니다. ㅎㅎㅎ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나도 수술을 많이 하는 척추협착증 배낭으로 이겨나가시는게
상당히 현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주변의 수술 받으신 분들 재발 되신 분들이 많으셔서 고생 하시고 계시는데 미리
운동하시고 허리 근육을 키워서 이기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아마도 성장판을 건들여 주어서 더 키가 크는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ㅎㅎ
갑자기 아주 무리한 힘이 가해지면 모르지만 산행및 트래킹을 하면서 자꾸 자극이 되는것은
오히려 좋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무리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 ㅎㅎ
저도 밀레 등산용 배낭 하나 있습니다.......
역시 비싼게 더 좋긴 하더라구요...특히 등산전문 메이커...공감합니다만..
전 저렴한거 위주로 삽니다...^^

집에 배낭 있는거 대충 매고 다니는데 비박 배낭은 좋은거 매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자주 다니면..^^
너무 늦게 답글을 달아서 죄송합니다. ㅎㅎ
요새 이래저래 바쁘네요 !
산나물들도 다 먹지를 못하고 냉장고에서 시들어갈 정도로 바쁘네요 !
저도 저렴한걸 좋아하지만 배낭은 산행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특히 비박용 커다란 배낭은 시행착오를 맣이 해서 요즘은 그레고리로만
사용하고 지난해 모델은 50% 세일의 기회도 많기에 국산배낭및 오스프리
정도의 가격으로 또는 더 싸게도 구입이 가능하여 다른 메이커는 다시 검증을
안 하고 있습니다.
밀레도 예전에 사서 오래도록 좋게 사용을 했지만 커지면 그레고리만은 못 한거 같습니다.
배낭도 이렇게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골라야 하는군요.
맞아요. 하나를 하더라도 정확히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아주 작은 배낭으로 간단한 산보 정도의 산행에는 아주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하지만
산에 가지고 다녀야 하는 장비들이 많아지고 특히 겨울에 겨울 옷가지와 보온병
보온도시락에 겨울용장비까지 넣다보면 적어도 40-50리터 이상의 배낭이 이상적인데
그럴때는 역시 전문 메이커의 기능성배낭을 내 신체사이즈에 맞추어서 메야하지만
등산인구가 많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이렇게 사이즈즐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산이 좋아서 오래도록 산에 다니려면 오래도록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배낭을
나한테 맞는 사이즈로 골라서 사면 편한 산행이 될텐데 말 입니다.
즐거운 일요일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배낭에 대해 열심히 읽었어요...겨기 오면 뭔가 하나씩 배워가네요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거기다가 배워서 가실게 있다고 하시니 더욱더 감사를 드립니다.
일요일 밤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믿거나 말거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