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茶의 종류 (7)

햇차 시음 2 ( 신양모첨 ) | 茶의 종류
랄리구라스 2014.05.27 23:24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신양모첨!!
마치 신선놀음(?)하시는것 같으십니다.
저도 저렇게 한시간도 넘게 누가 차 우려주면 인생도 돌아보고 앞으로 계획도 좀 해보겠는데요ㅎㅎ
성질이 급해서 하루종일 커피만 들이키고 있습니다 ㅋ
중국에서는 꽤 유명한 茶입니다.
그리고 茶생산지로서 굉장히 위도가 높은 곳의 茶로 좋기로 유명한데
역시 이것도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어서 진품에서도 좋은茶를 구하기는
굉장히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선?들 다 어케 되겠습니다. ㅎㅎ

茶를 마실때와 산행을 할때 가장 좋은게 혼자서 하는거라고 배웠습니다.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시간을 많이 투자 하기 때문에 현재 당면한
문제를 리뷰하게 되고 과거에 있었던 문제점. 미래에 어떻게 해 나가는게
좋은지를 생각하고 기획할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는거라고 들었습니다.
간편한 홍차티백 가지고도 대체할수 없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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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사랑의 속삭임은 사랑해도 아니고 영원히 함께 하자 도 아닙니다.\ (^o^)/
가장 힘든 순간 당신 곁에는 \ (^o^)/
내가 있어 라고\ (^o^)/
말해주는 ⏰
것입니다.⏰0
저도 한잔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언제 기회가 되시면 한잔 드시러 오시지요 ! ㅎㅎ
마음이 급하고
빠른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차 맛을 제대로 알 수 없겠어요.
여러번 우려내고, 찻물이 식기를 기다리며
담소도 나누고, 마음ㅁ도 다스리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저도 맨처음에 당뇨로 혈당을 떨어뜨리는 의미로 茶를 구해서 마실 때는
급한데 언제 아까운 시간에 이렇게 식혀서 마시냐고 반문을 하고서
茶에 피해가 가지 않게 냉온수기에서 뜨거운물, 찬물을 섞어서 물 온도를
맞추고서 우려서 마셨는데 茶도 제대로 못 뽑아 낼뿐더러 이렇게 명상의
효과는 절대로 얻지를 못했었는데 지금은 이런게 서양에서 지금도 밝혀내려고
하는 동양의 힘인거 같습니다.
신양모첨 ...
랄리구라스님 드시는 모든 차들은 저에게는 처음 접하는 차들입니다.
그동안 차 문화를 접하지 못하였거 든요.
불방에 들러 보면 모든것이 스크랩 대상으로 여겨지지요...
시음은 하지 않아도 마음부터가 정화 도는것 같은 분위기에
늘 감탄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간탄 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너무나도 항상 좋게 봐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늘 감사드리고 조만간 산에서 한번 뵐 기회를 만들고
茶도 함께 맛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차를 마시며 가지는 교제,
참 평화롭고 좋을 것 같습니다.
요리를 놓고 가지는 교제는
떠들썩하고 시끄럽지요. ㅋㅋ
두가지를 적절하게 같이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 ㅎㅎ
그렇게 썩 잘 되지는 않지만 조만간에 두가지를
한꺼번에 해보시면 어떠실런지요 ? ㅎㅎㅎ
신양모첨..
처음 들어보는 낯선 이름이네요..
우전이나 세작은 자주 들어봤지만..
사실 차에 그닥 관심이 없어서 지나쳤습니다..

포스팅을 보고 있자니..차한잔의 여유로움이 느껴지고..
저도 차를 취미삼아보면 어떨까 하는 맘도 생기네요..
우전, 세작은 茶의 종류가 아니고 절기상으로 따지는 茶의 급수 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전세계의 모든茶들은 우전,세작이 다 있는거지만
이런건 동양에서도 아마도 중국과 한국에서만 따지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절기에 따서 만드는게 상당한 의미가 있습니다.
신양모처, 대홍포, 철관음, 서호용정, 황산모봉, 기문홍차, 다즐링,
실론티, 지리산차...은 茶의 종류에 해당을 하고 깊이 들어가면
좀 복잡해지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ㅎㅎ

저도 맨처음에는 당뇨로 혈당을 떨어뜨리려고 시작을 하다가
식사하고서 또 茶(약)먹어야 하는 시간이네가 되어 버리니
괴로워서 이김에 아예 취미로 만들자 해서 茶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제대로 된茶 고르는 법도 배우고 다관도 공부하고 가끔
마음에 드는 다관도 하나씩 사서 모으니 스트레스 안 받고서
좋은 건강관리에 취미가 된거 같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
늘 좋은 차와 함께하시니 힐링은 늘 마음안에 준비가 되어있으신것 같아요
제가 모르는 신선의 세계를 보는 것 같아 신기합니다
동양의 멋스러움이 담겨있는 차 문화를 저도 즐겨봤음좋겟습니다.
힐링까지는 너무 거창한거 같고요 당뇨로 인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좋은 일상생활이 되어서 이茶가 많이 제 생활들을
잡아줘 나가는거 같습니다.

먹거리들도 많이 바뀌었고 생각들도 조금씩 바뀌어 나가고 있고 한게 확실히
茶가 가지고 있는 좋은 효능 같습니다.
아직도 서양에서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중요한 것들이 이茶에 분명히 있는거 같기에
대용茶로는 이런 것을 얻을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다음에 오시게 되면 茶한잔 하고 가시지요 ! ㅎㅎ
찻잔만 봐도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유기농인 차 마시려면
인내부터 배워야 할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편안하게 느끼시니 저도 편한게 좋습니다. ㅎㅎ
茶가 좋아지면 점차 인내도 늘어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간 반이나 앉아서 차를 마신다!
술이라면 모를까...란 생각이 나지만, 이렇게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차를 전혀 모르지만, 꽃차향이 그윽하고 좋아서 채취한걸 만들어 마시는게 취미가 되었는데
저도 좀더 성장하면?...ㅋㅋ...좀더 어른이 되면 차를 즐길거 같습니다.^^

5월은 정말 다사다난했네요....정신없이 지낸 한달입니다...
저를 돌아보려고.....아주 힘든 여정을 주말에 떠날건데....일이 마무리 안된게 있어서 이마저도 가능할지.....

술을 본의아니게 3일 연짱 먹고...정말 제 간에 미안하네요.....휴~...말하고 나니 한숨이..^^
그래도 열심히 사는거엔 변함이 없으니......평온한 날이 오겟죠.....
5월 한달 수고하셨습니다..^^
어떻하다가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었는지 죄송합니다.
한가지 마실때 하시간 반 정도 걸리니 두가지를 제대로 마시면 훨씬 더 걸리고
칼로리가 많이 빠져나가기에 다식도 먹어가면서 마셔야 합니다.
꽃차에서는 받을수 없는 좋은 효능이 차에 있습니다.
여기서 더 크시면 노인층으로 들어 갑니다. ㅎㅎ

저도 정말로 5월은 정신 없이 보냈습니다.

6월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신양모첨 이름도 생소한 차인데, 여리고 작은 찻잎이라 그런지 부드러운 색감의 차가 우러나네요.
거름망에 보일 정도로 찻잎에 미세한 잔털들이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워낙 작은 찻잎이라 채취하는 분의 고생이 많았을 듯 합니다.
요즘 마음에 화가 쌓이고 있는데, 좋은 차 한 잔 하면서 마음을 비워보고 싶어지네요.
중국의 북쪽에서 나오는 차로 중국에서도 고위층에게 알려져 있는 차라고 합니다 .
솜털이 많아서 신양모첨 황산모봉에 모자가 들어가고 이 솜털을 백호라고도 하기에
유명한 차중에는 백호은침이라고도 있는데 이런 솜털이 많고 어린 잎일수록 대체로
많습니다 .
우리나라 같으면 인건비도 인건비이지만 타산이 맞지가 않은데 중국이니 가능한 일이지요 !
화가 난걸 차가 식혀준다는걸 어케 아셨습니까 ?
산에 오래 있어도 그런 효과가 있는데 산에서 차를 마시면 누구한테 화가 났다가도 많이
풀려서 내려오고 너그러워지는거 같습니다 .
산에 차 한번 드셔보시지요 ? ㅎㅎ
저는 지금 산에 차 마시러 버스 타고서 가고 있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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