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지난5월 강원도 산의 야생화 종합선물세트 | 야생화
랄리구라스 2014.06.05 20:30
천남성은 보기도 듣기도 처음입니다.
제 눈에도 제일 이뻐 보입니다. 참 꽃마리도 이쁘고요
꽃구경과   산행 피크닉   좋으네요^^
한국은 연휴네요. 좋은 시간 되십시요~~
아 처음 보시는군요 !
독성이 있는 식물로 잘 정제를 해서 약으로 쓰이는 식물입니다 .
참꽃마리도 작은 꽃이지만 참으로 이쁩니다 .
저에게야 취미생활도 하고 약이 되는 먹거리도 얻어오고 소풍도 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운동 ( 산나물산행은 등산로를 벗어나서 경사가 심한 산을 마구 다녀서
칼로리 소모가 더 심함 )도 하고 오다가 좋은 산자락 물 ( 130리터 )을 떠 와서
생수값 절약하고 새로운 미네랄을 몸에 첨가하고 여러가지로 좋은 일이지요 ! ㅎㅎ
연휴지만 저에게는 의미 없이 똑같은 날로 오늘도 조금 있다가 농장 나가고 내일
비박산행 준비하고 다음주 비지니스 준비하고 페이퍼워킹 좀 하고 내일 충청도 산에
비박 갔다가 모레 오면 이번주는 끝인 똑같은 일상입니다 .
오늘 불금과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요즘 눈개승마 아주 많이 올라 오더군요,,,
야생화만 보면 눈이 벌떡 떠지는 칠이랍니다.. 즐감 합니다..

요즘 늦게 방문드려 죄송합니다..
아직도 버벅 거림에 다음주나 되야 완전 복구 될것 같습니다..
이잰 자주 들러 인사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눈개승마가 꽃을 피우는 시기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저도 야생화를 꽤 좋아하고 있어서 이해가 가고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

늦게 오시면 어떻습니까 ?
제가 이렇게 늦게 답변을 해 드리는게 죄송하지요 !
빨리 PC가 복구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야생화 종합선물세트에 보너스로 막걸리에 곁들인 산나물 안주까지...아주 잘 먹고 구경 잘했어요.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게 늘어나는 건 참 이상한 현상이지요?! ㅎㅎㅎ
그래서 옛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배운다"고 했나봐요.
배워서 나를 살찌우고, 배워서 남도 주고....서로서로 좋네요.^^
막걸리가 보너스 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이게 메인 입니다 . ㅎㅎ
그러게 말 입니다.
죽을 때까지 배워도 모자랄거 같습니다.
물론 그 동안 배운거로 계속 울거 먹고 30년전이랑 똑 같은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 ㅎㅎ
마음은 빈 상자와 같다.
보석을 담으면 보물 상자가 되고,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 상자가 된다.

보석을 담는 멋진하루보내셨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쁘게 담아오시려면 바닥과 거의 밀착모드였겠네요.
큰앵초라더니 왜 저렇게 귀엽지 했더니만, 그런 사연이... 그래도 꽃을 틔워준것이 장합니다.
오늘도 귀한 야생화구경 잘 하고 가네요.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산이 경사가 심해서 바닥에 덜 업드리고서 찍을수 있었습니다.
큰앵초가 앵초보다 더 작아서 귀엽기는 했지만 그랬었습니다.
찾아주셔서 저야 말로 감사합니다.
앵초와 천남성이 참 이쁩니다...
큰앵초가 이번에 추워서 꽃이 작지 원래는 큰앵초 더 이쁜데 올해는 이것로 만족해야 할거 같습니다.
종합 선물 세트....잘 보고 가요..^^
네 종합선물 세트가 괜찮으셨나요 ? ㅎㅎ
공휴일이라 길이 밀린다네요. 날시도 좋고~~
현충일의 의미와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좋은 하루로 편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들러서 갑니다.
양이사님도 남은 일요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산채나물은 랄리구라스님 도시락에 있었네요~~~
가죽나물맛이 궁금 합니다~~ ^^*
산에도 많이 있었고 도시락 반찬에도 있었습니다. ㅎㅎ
가죽나물 이제는 끝나서 내년을 기약하셔야 할듯 합니다.
풀섶에 산자락에 계곡에 능선에..늘 소박하듯 아름다운 우리 야생화를 멋지게 담으셨어요.사진 담으시는 솜씨가 부럽습니다.저는 워낙 힘든 산행을 해서 공들여 찍을 여유도 실력도 없으니 부러울수 밖에 없습니다.우리꽃 참   예쁩니다.잘 봅니다^^
너무나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 산에서 봐도 눈에 잘 안 보이는게 많아서 시간이 많이 남으니 천천히 사진도 찍고 합니다. ㅎㅎ
검객님 처럼 산에서 보이는게 많아서 이거 뜯고 이거 캐고 하시기 바쁘면 저도 아마도 야생화 찍기
바쁠거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산에서 많은 걸 알고 있으신 검객님이 부럽습니다.
우와~~
금년에 제대로 보지못한 야생화들 구라스님댁에서 이렇게보니 넘 반갑네요
큰앵초는 한번도 보지 못했네요 앵초는 보았지만요
하긴 금강애기나리도 풀솜대도 다 보지못한꽃이네요

야생화도 아름답고 도시락도 맛있겠고..
저녁은 먹었지만 입맛 다시고 갑니다.
큰앵초 처음 보시는거면 올해 것으로 기준을 잡으시면 안 됩니다. ㅎㅎ
금강애기나리도 제가 올린 것은 아주 이쁠때가 아니고 시기가 지나서
빛이 바란 것이니 그냥 이런게 있다는 것만 알고 계시다가 다시 정리해서
머리에 입력 시키셔야 할거 같습니다. ㅎㅎㅎ
화사하니 이쁘네요
야생화 구경은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죠
렌즈를 사고픈 충동까지 느끼니 말이죠^^
마크로 렌즈 안가지고 계세요 ?
저 처럼 산에서 한가하게 야생화 천천히 찍으실 시간 없으시잖습니까 ? ㅎㅎ
네 카메라에 연연 안하려구요
산행시엔 가벼운 미러리스 가지고 다녀요 요샌^^
금강애기나리는 처음 보네요
예쁘게 담으셨어요
고운밤 되세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꽃마리... 가장 단순하면서 또 가장 아름다워
제가 참 좋아하는 꽃입니다.
더위가 깊어진 6월이니
이녀석들 다 시들어버렸겠어요...
아~ 평소에 차꽃마리를 좋아하셨군요 ?
아직도 지각생들이 조금은 남아 있지만 끝났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얘들이 끝나면 또 다른 친구들이 반기고 또 내년이 기다려지고 하니
그래서 이렇게 살아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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