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茶의 종류 (7)

햇차 시음 3 ( 지리산 우전 ) | 茶의 종류
랄리구라스 2014.06.06 21:00
우전?을 정말 좋은 것으로 구하신거 같아요.
전 차라고는 녹차티백밖에 마셔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지만 왠지 알것만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입에 침이 고이는 이유는 뭘까요.?
몇해전부터 좋은 인연으로 좋은 차를 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여기 차 구하기 전에는 좋은 차를 구하려고 인사동 다 뒤지고
인터넷으로 전국에서 좋다는 차들 다 구해서 마셔보고 지리산까지 2박3일로
돌아다니며 구하려 다니고 이렇게 만들어 줄수 있냐 안 된다 ! 그랬었지요 ! ㅎㅎ
차 맛을 아시기에 침이 고이시는게 아닐까요 ? ㅎㅎ
그럼 그냥 녹차라고 부르면 되는거죠,,,
오늘도 우전차 많은 정보 얻어 갑니다..
저도 한잔 마셔보고 싶어지는걸요,,,
즐 감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녹차라고 부르면 편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웬지 일본의 잔재 같아서 자꾸 녹차라고 하기 싫어지네요 !
곧 산에서 드셔 보실 기회가 될거 같습니다.
제가 현재는 아마도 3째주 토요일이 시간이 비는데 블친들과 산행을 주로 언제들 하시지요 ?
다음달은 첫째주 토요일도 일정을 잡을수 있습니다.
주말농장의 채소들도 거의 모두 밭에 모종을 심었으니 아마도 다음주 이후부터는 조금씩 수확이
가능하기에 산에서 셀러드와 차 한잔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나 뵙고들 산 이야기 야생화 이야기도 나누고 ...
저는 언젠가 북한산에서 한잔 얻어 먹겠습니다...ㅎㅎ
위에 칠이님께 말씀 드린대로 같이 일정을 잡아 보시지요 ! ㅎㅎ
당연히 산에서 차 한잔 우려 드려야지요 !
차 드시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ㅎㅎㅎ
차맛 한번 보고 싶어집니다..^^
아마도 차 드실 기회가 되실거 같습니다. ㅎㅎ
일정을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블친들과 친하게 지내시는지요 ? ㅎㅎ
아무래도 6월중순 7월에 적어도 3팀 정도의 블친들과 제 텃밭에서
나온 채소로 셀러드 만들고 차 한잔 하려고 합니다.
아마도 산행 두번에서와 따로 한번을 기획중입니다만 ...
순천 선암사 쪽에서 시음해본 적이 있는데,
우리 토종 차 맛이 훨씬 좋더군요.
그래도 차에 대해 너무 몰라서...
우즈베키스탄에서 차가버섯을 사왔는데
그것도 여직 방치하고 있죠. ㅠㅠ
선암사는 저도 예전에 좋아하던 곳이라 자주 가고 거기서 차도 사다가 마셔 보았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예전의 주지스님 지허스님이 차에 대해서 책도 쓰시고
차에 대해서 좀 알려 지신 분이라 예전에는 관심을 가졌던 곳의 차 였습니다.
차가버섯을 아직도 가지고 계세요 ? ㅎㅎ
6월4째주나 7월 첫주에 일정을 잡아 볼까 합니다.
제가 매주 월,화요일은 시간이 괜찮습니다.
혹시 괜찬으신 주가 언제인지하고 제가 3분까지는 제 사무실에서 모실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기대 하시지 마시고 제 텃밭에서 나온 채소들로 만든 셀러드와 와인 한잔
드시고 차한잔 대접 가능한데 손도 느리고 사무실도 좁고 지저분한데 그런게 이해 되실
분들로 같이 오시면 될거 같습니다. ㅎㅎ
사무실이 원래 좀 어수선해야죠.
그래야 비지니스가 되는 것일 테니요. ㅎㅎ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한 둘 더 찾아보구요.^^
제 사무실은 좀 다릅니다.
비지니스도 해야지요 밥도 해 먹어야지요 이것저것 산에서 나오는거
공동구매해서 나누어서 먹어야지요 !
거기다가 한달에 한 두번 떠다가 마시는 생수통들 쌓여 있고 1년에
한번 구해서 먹고 있는 것들이 한편에 쌓여 있어서 ....
거기다가 주방도 너무나도 좁고 해서 주방식기들 수납할 공간도 부족해서
여기저기 굴러 다녀서 아주 가까운 사람 이외에는 사무실에 잘 초대를 안 합니다.
와 보시면 이해가 가실겁니다. ㅎㅎ
ㅎㅎㅎ 제가 편안함을 느낄만한 환경이군요.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
정성스런게 준비한 차의 맛은 더 좋은 맛이 있곘지요.
한번 마시고 싶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위에 칠이님께 말씀드린 내용대로 같이 산에서 일정을 잡으시고
산에서 뵙고 차 맛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귀한차인가봅니다~~~ 녹빛이 은은하니 좋은걸요~~ ^^*
시중에 판매를 안 하고 몇분이서들 만들어다가 드시는 사제 차 입니다.
그리고 높은 곳에서 나오는 차 잎이라서 어떤 것은 정말로 량이 얼마
안 되어서 배분을 해서 나누어서 마시는 차도 있습니다.
정말로 맑고 깨끗한데다가 무엇보다도 효능이 좋습니다.
지금 차 한잔을 먹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아~ 그러세요 ?
언제 차한잔 대접을 해야할텐데요 ! ㅎㅎ
심플한 삶은 모든 것을 즐길 줄 아는것,
가장 평범하고 보잘것없는 것에서도 즐거움을
발견하는 것이다.
*심플하게 산다*
위의 내용들과 연관이 되는건지 항상 말씀이 어렵군요 ! ㅎㅎ
안녕하세요? 자주 들르지 못했습니다.
항상 참신한 정보 주시는 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요즈음이 시골 농촌에서는 일년 가운데 손길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랍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다시 님의 좋은 글 찾아 뵐게요.
별 말씀을요 ...
요즘에 바쁘신 시기라 당연히 잘 알고 있습니다.
한가하시고 편안한 시간에 가끔 오셔도 됩니다.
바쁘신데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향이 전해지는 느낌이네요
좋을수록 많이 우릴수 있는가봐요?
차에대해선 전혀 몰라서요
높은 곳에서 나온 차는 일교차가 심해서 잎이 더 두껍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더 많이 우러나옵니다.
그래서 차 값을 보고서 구입을 할 때 조금 더 비싼데 두배 이상
우러나오면 조금 더 비싼것이 실제로는 더 싼거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몰랐었지만 아쉬운게 많다 보니 이래저래 시행착오
겪어 가다보니 배우게 된건데요 !
예사롭지 않은 차!!!
덕분에 구경 잘 하였습니다.
이름은 들어본것 같기도 하고요 , 비오기전에 따서 우전이라고 하는지 ㅎㅎ
저도 차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인데요
집에 선물 받은 차는 하나 둘 생기고 아까운데 마셔지지는 않고 그러네요
네 맞습니다 .
추운시기라 눈이 오면 왔지 비가 오지 않는 시기에   춥고
가물어 있는 열악한 상황에서 싹을 튀운 차를 제일로 치고
그 다음이 세작 중작 대작순으로 나갑니다 .
차는 보이차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유효기간이 2년이라서
2년을 넘긴건 동양에서 따지는 기운학적으로는 별로 의미가
없어져서 아끼시면 안 된다고 합니다 .
좋은 차 뒤에는
힘들게 일하시는 연세 많으신 농부님들이 계시는군요.
그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또 차를 드시는 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조용히 기원해봅니다!!^^
네 맞습니다.
이 분들이 다 돌아가시고 나면 이제는 수제차를 마신다는건 정말로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노동력이 있는 중국이라면 모를까 후에는 기계로 덖은차를 마시는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라시는 맑음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차나 한잔 마시고 갑니다.....ㅎ
차 드시고서 다식도 하나 드시고 가시지요 ! ㅎㅎ
고운빛깔과 은은한 향에
잠시들러 쉬어갑니다.
우리차에대한 정보까지
잘 알게됬네요.
랄리구라스님! 오늘도 멋진하루되세요. ^^
정말로 차를 마실때는 근심걱정이 없어지는거 같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도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햐~
이리 좋은차를 마시면
절로 신선이 되시는게 아닐련지요~ㅎㅎㅎ

저는 늘 커피를 입에 달고 살다보니 문제죠?ㅎㅎㅎ
녹차를 사랑하는 중국과 일본을 여행하다보면
정말 저도 다시 입맛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기는 하는데
우째 그기 잘 안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릉도에서 신선처럼 살고 계시면서 차 한잔에 신선이라니요 ? ㅎㅎ
일본차는 별로 좋은차가 아니고 중국에는 좋은차가 있는데 그들은
외국인에게는 좋은차를 안 주고 있기에 가서 좋은차르 사온다는건
정말로 힘든 일이라 거의 포기를 해야하고 좋은 차가 아니면 마실 이유가
없고 어렵습니다 . ㅋㅋ
늘 부럽다라는 말만 되네이네요.
한잔의 차를 마셔도 기품있게 마셔야 하는데..
그저 녹차 티백에 몸건강 좋다 마시고 있으니.. ㅎㅎㅎ
부러워하지 마시고 하시면 됩니다 . ㅎㅎ
몸을 관리해서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도 하는 상태에서
조금 과식을 했다거나 혈당으로 컨디션이 좀 안 좋을 때
좋읔 녹차를 마시면 혈당강하도 되고 컨디션도 회복이
됩니다 .
하지만 생활습관은 하나 바뀌지 않고서 차에만 의존을
하면 크게 도움이 되지를 않는거 같습니다 .
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한참을 기다리며 마시질 못해서
냉온수기에서 찬물 더운물을 섞어서 온도를 맞추어서
마셨는데 물을 식히느라 기다리는 시간이 아까운 시간이
아니고 정말로 내 인생에 중요한 시간이라는걸 알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
녹색의 차도
아름다운 다기만 봐도
맛과 향이 좋은,
그래서 맘까지도 편안해지는
좋은 녹차 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가까운데 계시면 한잔 드릴 기회가 있을텐데
너무 멀리 계시는거 같습니다. ㅎㅎ
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고생스럽죠
차맛을 보고 싶네요. . 재미와 향으로 꽃차를 마시지만 랄리님은 진정한 차를 드십니다
마니 배웁니다^^
정말로 연세가 많이 드신분들이 고생스럽게 단순노동으로 만들어 내시는것입니다.
7월경에 산에서 잘 아시는 몇분들과 함께 한잔 하시지요 !
네 7월엔 스케줄 맞춰서 한잔 하시죠^^
공지나 연락주세요. . 꼭 맛보러 뵈러 가겠습니다^^
네 2주정도 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제 텃밭의 채소로 셀러드감 준비하고
차 마실 준비해서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茶의 종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