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정신건강을 위해서 양은냄비의 추억은 잊어 먹으시지요 ? | 건강관리
랄리구라스 2014.06.26 22:54
와...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네요, 랄리님~
그렇죠,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죠.. 저도 위가 안 좋아서 주기적으로 내시경을 받으러 간답니다 ^^
일도 좋고,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제 건강을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네 맞습니다.
건강할 때는 무심코 지나가고 설마 나야 하는 생각들을 하지만 건강이 나빠진 다음에는 후회를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위가 안 좋으시면 이것 저것 가려서 드시고 주의를 하셔야겠군요 !
사진을 하시면서 산에 다니기 시작하신건 참으로 잘 하신거 같습니다.
저도 건강관리 안 하다가 10년전 쯤에 당뇨가 걸리고 나서부터 산에도 다니고 남들이 보면 유난 떤다고 할 정도로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느게 결국 나한테 들이 닥칠 문제이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랄리님 ~ ^^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행복하다면 정말 세상에 부러울게 없지요.
우리 열심히 살아요~ 화이팅!!
네 건강이 제일이고 요즘에 고령화 시대에서 나이 들어서 가장 많은 비용 발생중 거의 1-2위가 의료비 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켜나가야 골골거리며 나이 들어서 돈 걱정 하면서 사는 것보다 행복하게 나이 들어 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잘은 못하고 있지만 누가 해줄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우리 열심히 살아보시지요 !
환경호로몬이 절대 없다하는 제품도 사실 어느정도 믿어야하는지 알수없지요
하지만 이리 일일이 신경쓰면 쓸게 하나도 없지않나싶어요

하지만 신경은 써야겠지요
좋은포스팅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상술에 메스컴도 그렇고 믿을수 있는게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예전 생각을 하면 인간들이 편해지기 위해서 그리고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팔기 위해서 안간힘을 써 왔고 그 편리함에 젖어 있다 보니
불편함으로 가기 싫어 지는거 같습니다.

에를 들어서 전자렌지를 만든 미국에서는 쓰지 않으려고 하지만 우리들은
전자렌지 쓰지 말라고 하면 그러면 어떻게 살라고 하듯이 이 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져 있다 보니 알면서도 편리함을 선택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결국 저 한테 돌아 올 문제이기에 그리고 우리 식구들에게 돌아올 문제이기에
더욱더 신경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몰랐던 정보네요.
이렇게 늘 건강과 생활에 도움되는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
요즘 세상에 편리성 때문에 알루미늄의 활용이 우리 생활속에 너무나도 깊숙히 들어와 있어서
쉽게 모든걸 떨쳐 버리기 힘들긴 하지만 나야 기억 못하고 잊어 버리면 그만일수 있지만 남은
다른 식구들과 우리의 애들에게 못할 짓이기에 잘 관리를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고맙게 잘 읽어주셔서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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