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해외여행 (28)

중국 구화산 구화가의 가정식백반 | 해외여행
랄리구라스 2014.09.03 22:00
제가 스승으로 생각하는 분은 중국요리에 대해 정통한데
가끔 중국의 동네 조그만 가게가 우리나라 화상 중국집중 최고보다 낫다는 말씀을 하시죠.
물론 조금 과장이 섞였지만, 이집 가정식 요리 참 마음에 드네요.
가지요리가 제일 땡기구요, 중국사람들이 워낙 가지요리를 잘 하니까...
가상두부와 국수도 맛나보입니다. 물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것을 빼면요. ㅎㅎ
예전 같이 차도 제대로 안 마시고 채식도 안 했으면 조미료로 인한 Damage를 모르고
맛 있는 식당이라고 게속 좋아 했을 겁니다.
실제로 한국에서도 사무실 근처의 줄 서서 먹는 집에 단골로 다니다가 어느 순간부터
체질이 바뀌면서 그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그 이후에 괴로워져서 결국은 끊게 되었던 것도
마찬가지 일이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을 해도 조미료 이 문제만 빼면 정말로 새로운 요리들이 많고 극히 평범하고
화려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영양이나 식감 맛까지 고려하여 조화롭게 만들어 낸 음식들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중국의 일반 음식들을 소개 해 주셨군요..
이런 음식중에 옛날 고향에서 할머님이 해 주시던 음식이 보이기도 합니다..
마른두부 요리와 오이 볶음 수세미도 이렇게 해서 막는다니 맛이궁금해 집니다..
무든 음식들이 조미료만 없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즐ㅇ감 하였습니다....
참으로 정겹고 첫날은 너무나도 일행들이 모두 흡족할 정도로 맛잇게 먹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새로운 요리들도 배우고 식재료들돟 배우고 좋았지만 역시
뒷끝이 있는 음식들이라서 좀 힘들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즐겁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랄리님 블로그에 오면 제대로 먹고 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난 소중 하니깐^^
네 조미료 제대로 먹었습니다. ㅎㅎㅎ
그 바람에 중국에서 차들도 제대로 마셨습니다. ㅎㅎ
일반 가정식스타일 같은데...
은근 맘에 듭니다...언제 한번 먹어볼련지...
가게도 아담하고 나오는 음식들도 소박한데 새로운 식재료들이 나오면서 조금씩은
색다른 음식을 보게 되니 정말로 반갑고 맛이 있게 먹긴 했습니다.
문제는 몸 안에다가 화학물질을 넣어서 여러가지 병으로 부터 노출 되는게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런거만 아니면 정말로 저렴하고 맛이 있게 먹을수 잇는 식당인데 말입니다.
중국 본토에서도 조미료를 많이 쓰는 모양이네요.
독일에 있는 중국식당은 정말 조미료 범벅이어서 먹고나면 왠만한 사람들도 두통, 갈증 다 느낄정도이지요.
아쉽네요 두부, 가지, 죽순, 표고 ...재료들이 다 좋은데 말입니다.
한국에서도 중국집에서 조미료를 많이 쓴다고 알고 있는데 독일에서도 역시 마찬가지 군요 !
화학첨가물이 들어가면 역시 자연산이 아니고 인공으로 만들어 진거라 몸 안에서 가스를
유발시키고 혈중 산소수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주통도 오고 하는데 갈증까지 오시면 탈수현상까지
오시는거니 독일에서는 더 강력한 조미료를 쓰나 보군요 !
그러게 말 입니다.
정말로 구화산에서 나오는 자연산으로 만든 것들도 많았는데 말 입니다. ㅎㅎ
가정식 스타일 요리 맛보고 싶어지는데요..^^
조미료에만 내성이 강한 사람들은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보기만해서 잘 모르는데
배달도 되나요?^^
아마도 중국은 배달의 민족이 아니라 배달이 안 될거 같습니다. ㅎㅎ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어제 늦은 시간 들어와 포스팅한 것을 한번 읽고 나갔는데
댓글은 오전에야 다는것 같네요. 동네 가정식백반이 정말 인심좋게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 육류보다는 채식위주 식단인 것 같은데
왠지 짜보여서.. 식감이 그렇습니다. 왠지 조미료도 왕창넣은 것 같은
느낌의 요리인 듯 싶어 선뜻 손은 안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는데요 !
식당에 간 5명 모두가 채식을 하고 이 곳을 안내한 한족도 계란까지만 먹는 채식주의자이고
이집이 단골이라서 이미 평소에 자주 먹는 음식들이 많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틀려서 어떤 식당에서든지 한두가지는 먹을게 있고 동물성을 빼고 해달라고
하면 잘 해줍니다.
네. 여기 음식들 다 짭니다.
남쪽지방이라서 짭니다.
그래도 이 짠 음식들을 먹고 다녀서 땀을 엄청나게 흘리고 다니는데도 탈이 없었습니다.
그러게요..중국인들은 기름기 많이 먹어 차를 마신다로 알았던 알송한 상식을 깨부셔 주시네요
하나 하나 그 맛에 대한 평가가 어쩜 그리도 정확한지 아니 먹어도 먹은듯?ㅎ
저도 요즘 풀벌레되어 가고 있다지요..
천기누설에 나오던 팽이버섯 얼음도 만들어 놓고..
미역국에 활용해보며..
천구누설에서 저에게 출연제안을 해왔는데..무시했건만..
성공하면 내년쯤??ㅎ
건강한 풀벌레가 되어야 할텐데..이 성격으론 무지 힘들겠지요...ㅜ.ㅡ
이거 너무 띠워주시는거 같은데요 이러다가 떨어지면 많이 아픈데 ! ㅎㅎ
아이쿠 그 좋아하시던 것들을 멀리하고서 풀만 드시려면 당분간은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텐데요 !
천기누설이 영화 입니까 ?
사주 봐주는 카페 이름으로는 들어 봤는데 영화로는 못 본것 같네요 !
하시다가 힘드신게 있으면 말씀하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ㅎㅎ
음식들을 보니 아주 특별한 맛이 날것 같아요~^^
자꾸만 왜 땡기죠?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우리네 음식과 다른 재료들과 다른 조리법으로 하다보니 조금은 특별한 듯한 것들도 있고
바로 입에 맞는 것들도 있고 합니다.
근데 남쪽지방의 음식이라서 짜서 밥을 많이 먹게 되는게 흠입니다. ㅎㅎ
조미료 안쓸거 같은데...많이 사용하는군요
그 동안 다녔던 곳은 조미료를 사용안 하거나 하더라도 조금 쓰는거 같았는데
이집은 우리나라에서 줄서서 한참 기다렸다가 먹는 식당처럼 많이 넣습니다.
여기 가게이쯤인가요 이름이 뭔가요
구화산어디
  • 랄리구라스
  • 2018.11.01 07:55
  • 신고
구화가에 있는 식당인데 이 동네 지리가 빠삭한게 아니라
어디라고 제가 설명이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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