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음식재료 (11)

가을이 되니 이태리 김장도 담그고 바쁩니다. | 음식재료
랄리구라스 2014.09.04 20:00
어려운 작업 이군요^^
어려울수도 있고 더 복잡한것들을 하다가 보면
이런건 쉬울수도 있고 마음을 먹기에 딸라 다릅니다. ㅎㅎ
말씀 드리고 나니 당연한 얘기네요 ! ㅎㅎ
추석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먹어야 하는데...
항상 배우고 느낍니다...
별 말씀을 ...
음식은 저 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 ㅎㅎ
추석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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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님 잘 계신지요...?
늦은밤 오랜만에 블방을 찾자.
좋은정보 숙지하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네 덕분에 잘 있습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추석연휴 알차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태리김장 아주 적절한 표현이신데요?ㅎ
정갈하심에 놀라곤 합니다
여느 여자들도 따라하지 못할 꼼꼼함..
하시는게 다 아트하게 보입니다..ㅎ
정말로 티비에서 이태리에서는 온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1년치를 담그는데 몇백병을 만드는걸 보았습니다.
별 말씀을요 ! 꼼꼼하게 잘 하시는 여자분들에게 제가 미움 사겠습니다. ㅎㅎ
너무나도 많이 띄워주셔서 큰일 입니다. ㅎㅎ
추석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뜨겁게 가열을 하면 병이 터지지않나요?
위험해보이는데.. 어쨋거나 참으로 제게는 랄리구라스님은 쉐프같아 보이십니다
저는 그저 미역국 된장국 이런것밖에 요리라곤 못하는데.. 이런 것까지 하시는 것 보면
정말 열심히 연마하고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소개를 해 드렸듯이 급격한 온도차만 없으면 되기 때문에 계란 삶는거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에 찬물에 멓고서 끓이고 계란 삶는거와 다른거 하나는 다 삶아지면 그냥 놔두면 되고 계란처럼
갑자기 찬물에 넣으면 터 집니다.
파는 토마토소스에는 조미료, 방부제등 화학첨가물들이 들어가 있어서 어쩔수 없이 이태리 사람들이
가을에 담그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수시로 만들어 놓고서 먹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맛일까요,,,
첨가물 화학조미료 안들어갔으니 건강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런 식사를 해야 하는대..?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토마토소스 보다 담백하고 소금 간도 하지 않아서
내가 먹고 싶은 취향대로 간도 하고 그럴수가 있고 무엇보다도 화학첨가물이
안 들어가 있어서 요즘에 많이들 걸리는 병으로부터 조금은 멀어질수 잇는거 같습니다.
오늘 부터 긴 연휴이군요...!!
즐겁고,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네.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님도 긴 연휴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추석 되시기 바랍니다.
랄리구라스님...
오늘부터 추석연휴 입니다...
즐겁고 여유롭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연휴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다 알아내어
요로큼 보기 좋고 맛있게 만들 수가 있을까
멋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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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 소독해서 그냥 토마토 끓여서 담아요
뚜껑이 압축이 되면 보관이 참 오래가요
명절연휴 행복하시구
편안한밤 되세요
네 원래 병을 소독하고 토마토 껍질을 벗기고서 끓여서 뜨거운걸 병에 담고서 병을 꺼꾸로 업허 놓으면 되는데
이건 이미 껍질도 벗기고 간단히 믹서에 허브와 같이 갈았기 때문에 열처리가 필요해서 병째로 삶는 겁니다.
어떤 방법이던 살균하는게 관건이라서 열처리만 잘 되면 될거 같습니다.
이태리 김장이라니 단어선택부터 너무 재미납니다.
태양과 토질의 차이가 있어 같은 품종을 심더라도 우리나라 토마토로는 진한 감칠맛을 간직한 소스를 만들기 어렵다는건 조금 아쉽지만,
그만큼 상큼하고 시원한 과육을 즐길 수 있는 토마토를 그 지역에서 먹지 못한다는 말도 되니 쌤쌤이지요 ^^

토마토 소스병을 딸때 퐁~ 소리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
이태리사람들은 토마토소스가 없으면 큰일이 나는거라서 티비에서도 많이 본건데
토마토가 아주 많이 나오는 철에는 날자를 잡아서 온 가족이 다 농장에 모여서
병이란 병들은 다 가지고 와서 한쪽에서는 큰 들통에 토마토 껍질 벗겨서 넣고 끓이고
끓인 것을 갈아서 병에 넣기도 하고 갈아서 끓이다가 병에 넣기도 하고서 그 다음에
병들을 물에 넣고서 끓여서 열처리를 하고서 각자 집에들 나누어 가서 1년내내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김장이라는게 어울리는 이바구가 아닌가요 ? ㅎㅎ

열처리를 하면 병 마개가 병안쪽으로 옴폭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열처리가 잘되어서 아마도 딸때
퐁 소리가 나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이소리 들으러 서울에 한번 올라오실래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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