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해외여행 (28)

중국 구화산의 등신불 | 해외여행
랄리구라스 2014.09.22 17:52
드디어 기다리던 하이라이트가 올라오네요 ㅎㅎ
말로만 듣던 등신불을 랄리구라스님덕에 구경하게 되네요
사진도 훌륭합니다.
옻칠, 금칠을 하는군요
저는 이집트 미이라같을거란 상상을 해보았거던요
비내리는 지장선사풍경도 멋집니다^^
저야 종교도 없고 불교신자도 아니지만 신자들이 보실 때 아주 훌륭하지는 않아도
속 상하시지들은 않게 올려야 할거 같아서 등신불을 조금은 공부를 해서 어느 분인지
조금은 인지를 하고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계신 주변의 몇분들에게도 좀 늦게 하이라이트로 올린다고 했는데
빈티지매니아님께 하이라이트로 올린게 들켜버렸네요 ! ㅎㅎ

비도 오는 날에 안은 어둡고 몰래 찍던지 아니면 찍으라고 하고서 스님이 처다 보니 긴장을
하고서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찍느라 정말로 찍기 힘든 환경에서 나온 사진이 마음에 안 드는데
훌륭하게 봐주시니 감사할다름 입니다.
이 사진들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여러분이 계셔서 더 신경을 써서 찍고 정리를 했는데 이게 베스트 네요 ! ㅎㅎ

저도 몇해전부터 얘기들을 들어서 알게 되었는데 미이라처럼 사람이 방부제들을 넣어서 가공하는게
아니고 믿기 힘든 얘기지만 수행이 많이 되신 분들은 본인의 수명을 조절도 하고 해서 보인이 입적할 날을
정하고서 제자들이나 주변에 알려서 좌탈 ( 앉아서 입적 )하면 화장 하지 말고 그대로 항아리에 넣었다가
3년 뒤에 열어 보라고 하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본인들이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은 아마도 거의 다 3년 뒤에 피부의 탐력도 그대로 있고 썩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현대 과학에서는 아직 밝혀 내지 못하는 성분들로 바뀌어서 썩지가 않게 된다는 전설 같은 얘기가 있습니다. ㅎㅎㅎ

올리자마자 1호로 댓글을 달아주시고 공감을 눌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거 선물이라도 보내드려야 하는데 이제 너무 멀리가 계셔서 ! ㅎㅎ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조금 이따가 밀린 글들 보러 놀러 가겠습니다.
중국은 정말 흥미로운 나라같아요~!!!
잘보고갑니다 친구신청해요
중국이 역사도 오래되고 우리가 아직도 잘 모르는게 많은 거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웅장합니다~

오래도록 기억에남는 좋은여행이 되셨을것같아요~

잘보고갑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여행이 처음 이였는데 스케일이 우리나라 사찰과는 차원이 다르고
신도의 열성과 스님들도 많이 다른거 같았습니다.

저도 말로만 들어 온 것들을 보고와서 잠시 꿈 속에서 헤매다가 왔나 하는 식의 비현실적으로도
느꼈지만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지금은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온거 같은 느낌 입니다.

잘보고서 가신다니 감사합니다.
중국 구화산의 등신불을 만나고 갑니다.
랄리구라스님!좋은곳에 여행하셨네요...

중국의 첫 여행을 좋은 기회가 있어서 여행패키지 아니고
아주 좋은 곳에 잘 머무르다가 온거 같습니다.
등신불 얘기만 들었지
사진으로 보는건 처음인데...
겸허하고 엄숙해지는 마음이 듭니다..

무튼,,, 오늘도 힘 내시는 날.
기분 좋은날 되셔요!!^^
의외로 등신불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
저는 등신불이라는 단어도 알게 된게 얼마 되지를 않은데요 !
처음 말로 들었을 때는 무협지 내용을 들은거 같기도 하고 좀 비현실적으로 들려서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다른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찾아주시고 좋은 기운을 주시고 가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주 바쁜 가을철이라 빨리 답글 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자신을 희생해서...
한분 한분에 대해서 이번에 듣고 다니다 보니 정말로 대단하고
일반인들이 하기 어려운 것들을 해 오신분들인거 같습니다.
등신불 정말 인상적인데요..^^
저도 이번에 처음에 보게 되어 정말로 아직까지도
느낌이 생생하고 예전에 몰랐던 엄숙함이 느껴집니다.
자신을 저렇게 희생하시다니..
정말 놀랍네요.. 옻칠이나 금칠까지 하시는군요.
랄리구라스님 덕분에 새로운 사실 알고갑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자신을 희생하시고 남들을 많이 배려하시고 수행에 전염하셨다고 하더군요 !
처음에는 옻칠들만 했는데 모신 그 사찰의 스님들이 조금이라도 더 잘 모신다는 의미로 나중에
금칠을 할 능력이 되면 금칠까지 한다고 하는데 예전에 금칠을 하기 전에 옻칠만 되어 있을 때
뵌 분들은 금칠을 하고서 원래의 인상과 바뀌었다고 실망들을 하시긴 했습니다.
저도 등신불에 대해서 알게 되게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
처음보는 곳인데 정말로 신기하고도 귀중한 여행정보입니다
불교신자들에게는 대단한 성지화 되어 있는 곳인가 봅니다.
저야 종교도 없고 茶를 워낙에 좋아하고 이 곳의 유명한 지장차와
여러해전부터 인연이 있어서 가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굉장히 독특하네요
아직 중국도 못가봤어요...ㅋ
국내도 가보고 싶은데가 많은데....이렇게 인상적이진 않을거 같네요^^
국내도 가고 기회가 되면 가끔은 해외도 가보고 합니다. ㅎㅎ
기력이 있을 때 다녀야할거 같아서요 ! ㅎㅎㅎ
99년마다 공개를 한다니
이거야 원 보고 안보고는 복불복인것 같아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그러게요 !
저도 보기는 틀린거 같습니다. ㅎㅎ
울릉갈매기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처음으로 보네요
저도 유연찮게 기회가 되어서 가게 되었는데 정말로 불교신자가 아니면 힘들거 같습니다.
최초의 비구니 자명스님의 등신불도 인상적이며
입적 3년후 옷칠을 한다는 것은
그시대도 지금도 그렇지만 방습과 방부로 그리 하였으리라 하는 생각을.

김교각스님의 등신불을 볼 수 있는
그 날이 가까왔으면 좋겠습니다.
수행이 많이 되신 분들은 좌탈하시고서 제자들에게 항아리에 넣어 달라고 하시고서
3년뒤에 꺼내서 썩지가 않았을 때 비로서 옻칠들을 한다고 합니다.
옻칠이 방부 방습효과가 있지만 그 전에 이미 3년동안에 썩지가 않고 피부의 탄력까지
그대로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등신불이라고 하고 이런 등신불로 되신분들은 수련이 굉장히
되신 분들이라고 합니다.

김교각스님의 등신불을 직접 보시려면 아마도 엄청 많이 살아야 할거 같습니다. ㅎㅎ
저는 그냥 자료 사진으로만 만족을 해야할거 같습니다. ㅎㅎㅎ
어깨너머 이야기로만 들었던 등신불.
직접 보시고 사진까지 찍어오셔서 덕분에 저도 귀한 구경을 하게 되었네요.
저도 등신불에 대해서 알게 된지 몇해 안 되다가 이번에 인연이 되어
몇분의 등신불을 뵙게 되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
귀하게 보시고 가시니 보람이 있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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