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해외여행 (28)

한 항공사의 매번 같은 채식 기내식 | 해외여행
랄리구라스 2014.09.26 17:40
1년전 재고를 주는건 아니겠죠?...ㅎㅎㅎㅎ
참 대단한 기내식이네요.....어찌 변화를 시러할지....
무서운 비행기...이젠 한번 타보고 싶네요..안타본지 오래라..ㅋ
그 정도는 아니겠지요 ! ㅎㅎ
채식을 주문하는 사람이 적으니 그냥 한가지 개발해서 모든 노선에 다 쓰나 봅니다.
그리고 면세품도 금액이 적고 돈이 안 되는거는 아예 비행기 실치도 않고서 다 떨어졌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
산도 좋아 하시니 언제 기회 만드셔서 네팔에 한번 다녀오세요 !
정말로 다녀오길 잘 했다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웃습니다..
어찌 우연의 일치도 아니고...
보는 입장에서는 웃음이 나오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좀 아닙니다. ㅎㅎ
기내식도 특별하게 드시군요..ㅎ
저도 터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기내식이 기대도 되면서 장시간 비행 겁도나고..
먹는 즐거움 밖에 더 있으려나 싶어 유심히 보게되네요...ㅎ
터키 너무나도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좋은 곳이니 다녀오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꼭 제가 가본거 같이 얘기하는데 제 주변에서도 많이들 다녀오고 저도 꼭 가보려고 하는 곳중 한 곳 입니다.
여기에 가시려면 비행기를 제법 타셔야할 텐데 좋은 茶가 있으면 기내에서 식사하고서 마시면 그래도
편하게 가실수 있는데 좋은 茶 구하는것도 그렇고 안해보셨으니 번거로울수도 있을거 같지만 정말로 도움이 됩니다.
언제 가시는지 가셔서 사진 많이 찍어 오셔서 마구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바로 일정을 꾸리고 있는데..시월초는 번잡도하고 가장 비싸기도 하고...그래도 맘 먹었을때 서둘러 보려고 합니다..ㅎ
그러게요...예전부터 가보고 싶은곳 일순위였는데..
뱅기 타고 갈 시간에 벌써부터 스트레스..확 트인 곳만 즐기는 제가...휴..
차를 준비해야 겠네요...
바로 가시는군요 !
가셔서 가구도 타시니요 ?
8월에 저희 형님 부부가 패키지로 다녀오셨는데 패키지에 기구가 없었다고 엄청 아쉬워 하더라구요 !
작년에는 제 친구가 터키에 가서 기구를 타고서 스마트폰으로 마구 사진을 찍어 오기도 했는데
정말로 꼭 타 봐야 할거 같더군요 !
그리고 유럽쪽도 그렇고 그쪽들이 음식이 모두가 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
저희도 목적이 기구타기입니다.ㅎㅎㅎ
아~ 그러시군요 !
다행입니다. ㅎㅎ
기구 타고 내려오면 샴페인도 터뜨려주고 수료증도 주고 하나 봅니다.
신선하고 감명깊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새벽녘의 찬 기운이 이제는 완연한 가을임을 실감케 하는군요.
풍요로운 계절에 두루 평온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네 이제 완연한 가을이라 밤에 숙면을 취하고 잘수 있는거 같습니다.
요즘에는 봄과 가을은 스쳐 지나갈 정도로 짧으니 곧 겨울 월동 준비를 해야 할거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잘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대한 항공도 유명하지요 메뉴 안 바꾸기로 ㅎㅎ
비빔밥요
이번에 보니 옆 좌석에 앉으신 분은 국수를 드시던데
저도 그거 시킬걸 후회하면서 옆사람꺼 흘겨봤어요 ㅎ

눈에 띄게 입을 삐죽거리다니 그건 아닌것 같네요
저라도 기분이 상했을듯ㅜ.ㅜ
그나저나 기내에 다기를 갖고 타시다니
신선놀음이 따로 없었겠느는데요 ㅎㅎ
저도 예전에는 출장 자주 다닐 때는 마일리지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해서 대한항공을 주로 타고        
홍콩, 대만 갈 때만 캐세이퍼시픽을 탔었는데 일반식 메뉴가 두가지가 있어서 선택을 할수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 항공사는 일반식도 한가지 입니다.
그리고 대체로 인천공항에서 출발 할 때는 한국에서 음식을 준비해 가고 일본이나 홍콩에서 올 때는
그 현지에서 준비한 음식을 실어서 주는게 대부분 인데 여기는 캄보디아에서 출발을 하던 중국에서
출발을 하던 오로지 가지요리 밖에는 안 나오고 분명히 셀러드에 소스가 이쓴ㄴ데 누구의 실수로
주지를 않고서 대뜸 고추장 드릴까요가 말이 안 되는 얘기 아닙니까 ?

그리고 누구한테 야단을 맞고서 입을 쭈삣거리는 것도 아니고 소스 달라는 분이 창측에 있어서 자기의
행동을 못 볼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입을 삐쭉이며 야지 놓는 듯한 행동을 제가 통로측이라서 보게 된거지요 !
그리고서 일부러 와서 커피도 안 되나요 ? 이렇게 비야양거리고 가니 정말로 수준이 떨어지는 승무원이
고참승무원이라고 밑의 후배들에게 이따가 주자 ! 하고서 가르치고 있으니 ...
돼지 우리에서 사료를 이따가 주자로 들리니 ....

茶를 시작한 다음부터는 항상 가지고 다닙니다.
예전에 미국 출장 다니고 신혼여행을 뉴질랜드 갔다오면서 장시간 이코노믹 석에서 정말로 미칠정도로
답답했었는데 그 이후에 茶르 시작 하면서 여러해 전에 식구들과 체코에 갈 때 녹차를 우려서 식구들을
다 마시게 했더니 집사람도 예전에 뉴질랜드에서 올 때보다 훨씬 편하고 좋다고 느끼더라구요 !
저야 당연히 식사하고서 茶를 안 마시면 큰일 납니다. ㅎㅎ
신선놀음이 아닙니다. 생존 입니다. 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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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아요~그래서 항공기내식을 먹은후면 뱃속이 더부룩 가스가차고 몽롱한 기운이

감돌때가~~~그게 바로 조미료 방부제때문이였군요~

그럴땐 정말 랄리님처럼 좋은차를 준비해갔다가 간간히 마셔주면 좋겠어요~

공감이가는 좋은글 많은 도움을받고갑니다~^^
저희는 채식을 한지 적어도 10년이상에 오래도록 차를 마셔왔기에 좀 민감합니다 .
그래서 특히 화학첨가물이 들어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적어도 한시간 이내에 반응이 나옵니다 .
그래서 들어간 량애 따라서 몸에 가스가 차는 것도 비래를 하는데 대체로 항공기내식인 경우
방부제가 상당한 량이 들어가서 가스가 엄청차고 몽롱해져서 장시간 여행이 더 힘들어지게
되는 큰 이유가 됩니다 .
좋은차 ( 한잔만 마셔도 꺽 하고 트림이 나오며 가스 제거 될 정도의 급수 )를 구해서 저희처럼
다관을 준비 다니기 번거로우시면 티백봉투를 파는게 있으니 그덜 사셔서 여행 다니실 때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
언제 기회가 되면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진실한 말 한 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 마디가 상한 마음 아물게 하며
전하지 못한 말 한 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그러나 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ㅡ 좋은 글중에서ㅡ
9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기내식도 메뉴가 단촐하긴하네 너무 똑같네요
전 이런적은 없어서 ^^;;
천만 다행이시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요즈음에는 기내식을 ㅓㄱ을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정보 참고할게요
나중에 타실 기회가 있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엊그제 12시 비행기로 아들내미가 다시 출국하였거든요.
무식하게 아들내미에게 기내식 맛있게 먹어~ 하였습니다~
담부터는 아들내미에게 저두 차를 준비하여 주어야겠습니다.
그렇잖아도 인스던트 식품에 찌들어서 몸이 엉망이 되었거든요.
입맛도 짜게 변하였구.

좋은차를 장시간 비행기를 탈 때 정말로 큰 도움이 됩니다 .
편하게 비행기에서 마실수 있는 방법은 정리해서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인스탄트음식들일수록 화학첨가물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차가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
활동무대가 주로 유럽이시면 그 동네 음식들이 거의 다 짜기 때문에 어쩔수 없을거 같더라구요 !
저희 처럼 앉아서 물을 식혀가며 녹차를 우려서 먹을 여건이 안 될거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뜨거운 물을 그대로 부어서 편하게 마실수 있는 좋은 홍차나 중국차를 구하실수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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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옵니다
아~ 네 !
기내식도 채식이 있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다음엔 저도 채식으로 시켜봐야 겠습니다.
한가지 종류인게 아쉽지만요.

역시 녹차의 효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홍콩 출장갔을때,
비행과 기내식사와 출장의 긴장으로
머리가 깨질듯 아팠는데요.
호텔 도착하자마자 녹차부터 먹으니
가스가 빠지면서 깨질듯한 머리가 맑아졌고,
이후 일정도 무리없이 다닐수 있었습니다.
고마운 녹차 덕분에...
앞으로는 기내에서도 녹차를 마셔야 겠습니다.
좋은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채식 뿐만아니라 아동식도 있고 아마도 이스람식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타기 전에 사전에 에약을 해야만 이용을 할수 있으니 참고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비행기를 타고서 대체로 많이들 이용하는 좁은 이코노믹석을 타고 가려면 많이들 알고 있는 이코노믹증후군도
있는데 제가 요즘에 생각했을 때는 아마도 방부제가 많이 들어간 기내식도 이코노믹증후군에 많은 기여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할 정도로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재료들로 기내식을 만들어 내고 잘 숙지가 안된 승무원들도 거치게 되다보면 자칫 잘못 음식물이
다루어져서 음식물이 조금이라도 변질이 되었을 때에 대한 컴플레인 이나 후대처보다는 미리 방부제를 많이
넣어서 음식이 변질 되지 않게 하는게 나중의 말썽을 미연의 방지하는거 이기때문 일겁니다.

그런데 녹차를 마시고 있으니 졸리다가도 녹차를 마시고 꺽꺽 거리고서 트름을 하고서 몸안의 가스를 배출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좋아지는데 머리가 아프다는 것은 머리에 이상이 있는게 아니라 몸에 가스가 많이
차면 특히 장과 머리와는 민감하게 연결이 되어 있어서 빨리 조치를 하라고 머리가 아프게 된다고 합니다.
일종의 경고 장치인 셈이니 이미 잘 대처를 하고 계시듯이 이럴때는 가능한 빨리 茶를 마셔서 가스를 빼줘야
혈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산소를 공급 해줘서 우리 몸의 각 세포들에 산소를 공급해 주게 된다고 합니다.

네 다음에 비행기 여행을 하시게 되면 꼭 좋은 茶를 준비해 가서 마시는게 편안한 여행을 하게 도와줄겁니다.
저희 처럼 다관을 가지고 타기가 어려우면 편리하게 우려 먹을수 있는 방법을 다음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년전의 음식으로보이지 않내요..
어쩌면 똑같은지..?
이런 식단도 주문이 가능하군요,,
기내식 그냥 주는 대로 먹었었는대...
좋은것 하나 배우게 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기억에도 같은 식의 가지요리여서 작년 1월달의 사진을 꺼내서 보니 완전히 똑같지 뭡니까 ?
네 채식에 이스람식, 아동식...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같으면 제 생각이지만 비빔밥이 그 나마 제일 인스탄트에서 좀 거리가 멀듯 합니다.
채식식단이 있다는 것으로 좋은 서비스다 생각하며 읽었는데...
늘 그대로에다가 대응방식이 이렇다면, 많이 아쉽네요.
저는 아이들 데리고 비행기 탈 때 어떤 항공사는 미리 어린이용 메뉴를 알려주고 고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기껏 물어봐놓고 다른 메뉴를 줘서 황당했던 적도 있구요.
또 어린이 메뉴라는 게 너무 부실해서 요즘은 그냥 어른메뉴로 합니다.
서비스하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서 되도록 좋게 좋게 지나가지만...
이렇게 엉뚱한 소리 할 때는 좀 까다로운(?) 손님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
다른 항공사 비행기를 탔을 때는 아니였던거 같습니다.
대체로 이런 특별식들은 미리 몇일전에 예약을 해야지 안심을 할수 있고
비행기 타기 몇시간 전에 짐을 부치고 티켓팅할 때라도 예약을 해야지
비행기에 식자재를 실을 때 같이 실른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에 남경에 갈 때 제 옆자리에 중국인 아가씨가 타고
있었는데 일반식을 받았다가 제것을 보더니 자기도 채식으로 달라고 하는데
승무원이 단칼에 예약을 한 특별식이라서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

저희도 예전에 애들 초등학교 때 어린이식으로 예약을 하고서 두번인가 먹였는데
재미있게 만들어 놓고 트레이도 애들이 좋아하는 모양의 트레이니 좋아하다가
고학년이 되니 과히 좋아하지를 않고 제가 봐도 일반식보다도 더 인스탄트식이라
건강에 더 나쁠거 같습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면 저는 더 좀 다른 짓 ( 茶 마시는거 )을 하니 빈 보온병 들고
타서 뜨거운물도 달라고 하고 茶 다우려 마시고서 茶찌거기도 버려야 하기 때문에
번거롭게 할까봐 주방에 보온병 들고 가서 물어보고서 뜨거운 물도 받아오고
茶찌거기 버릴 때도 화장실에 무조건 버리면 싫어하는 승무원도 있으니 물어보고서
주방에서 받아주면 거기에 버리고 화장실에 버리라고 하면 화장실에 버리고 합니다.
가능한 배려를 하려고 하지만 이번에 인천공항으로 돌아 올때 만난 두 승무원들은
아직 살면서 만난 승무원들 중 최고 였습니다.
저가항공은 아직 안 타봐서 모르겠는데 네팔 카트만두에서 포카라라는 조그만 도시로
이동 할 때 타는 아주 조그마한 플로펠라 비행기 안의 승무원도 훨씬 싹싹했던거
같습니다. ㅎㅎ
저는 비행기에서 제공하는 기내식은 모두 비슷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그리고 기내식에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좀처럼 찾아올 것 같지 않았던 9월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어제 보다 더 즐겁고 더 행복한 9월의
마지막 일요일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네 기내식은 여러가지가 있는거 같습니다.
기내식 뿐만 아니라 쉬 상하는 재료로 만든 음식을 긴 유통망을 통해서 오래도록 탈이 없이 팔려면
방부제가 거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데 기내식이 방부제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중 하나인 셈이지요 !
그리고 일상 생활을 하면서 방부제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어도 안 좋은데 일상 생활때에는 어느 정도
활동을 하니 자연히 가스도 빠져 나가고 대처를 할수가 있지만 꼼짝 못하는 비행기 안에서는 거기에 대한
데미지가 더 큰거 같습니다.

그러네요 !
이제 벌써 10월이 되는군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놀러 가겠습니다.
참 독특한 기내식이면서 조금 아쉽게도 느껴지는 군요...!!
처음 먹을 때는 독특하고 가지요리라서 좋았는데 4번을 계속 똑같은거만 먹으니 좀 너무하다 싶습니다.
대한항공에서 제공하는 일반식에 비빔밥이라면 똑같은 나물로 비벼서 먹어도 괜찮겠지만 이거는 아닌거 같습니다.
조금은 지루하고 답답한 기내에서
그나마 기내식 먹는 즐거움이라도 있어햐 하는데...
지난 번 홍콩가면서 라나도 특별 주문을 했었는데
나중에 일반식을 보면서 괜히 따로 주문을 했다 싶더라구요.
그쪽 메뉴가 쬐끔 더 나은 것 같아서...^^*

기내에서 차를...
역시 랄리구라스님~~~^^
대체로 특별식들을 먹는 사람이 좀 적어서 그런지 일반식에 비해서 신경을 좀 덜 쓰는거 같습니다.
저야 어쩔수 없이 매번 채식으로 예약해서 먹기는 하지만 이정도 이면 비행기에도 도시락을 싸가지고 타야 하나 싶네요 ! ㅎㅎ
똑같은 식사라니 많이 아쉽네요
입 삐쭉거리는 승무원도 영 밉상이고요
그 만큼 신경을 안 쓰고 교육도 안 된거라 봐야겠지요 !
작년에 캄보디아 갈 때는 승무원들이 워낙에 싹싹하고 좋아서 그 동안의 이미지가 바뀌었는데
이번에는 짧은 구간에 그것도 중국에서도 시골로 가는 비행기라 그런지 수준을 맞추어 배정 한거 같습니다.
음... 아무래도 너무 똑같으면 좀...경계하게 되네요
승무원의 태도도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가 항공도 아니고 여름 휴가철에 성수기 요금 다 주고서
탄 비행기인데 수준이 영 그랬습니다. ㅎㅎ
채식식단을 일단 만들어 놓았으니 안심하고 그 다음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나봅니다.
원래 사소한 것에서 고객의 마음이 갈리는 것을...

입을 삐죽빼죽거리는 승무원이라니 생각만 해도 헉!!!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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