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茶 마시기 (5)

다관 없이 편하게 마실수 있는 티백茶 만들기 | 茶 마시기
랄리구라스 2014.09.29 19:20
역시! 랄리님^^
ㅎㅎ
항상 느끼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대단한거 보다도 가능하면 병원 안 가고 살려고 하다보니
번거롭더라도 자연치유와 예방책을 쓰고서 살려고 하다 보니 이렇습니다. ㅎㅎ
인공으로 만들은 여러가지 화학첨가물들과 양약들은 몸에 들어가면 많은 가스를 만든는데
이 가스가 몸 에 염증을 많이 만들어 내고 이 염증들이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떨어지면
바로 세포가 변형되어서 저희가 힘이 들어지는거니 미연에 방지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나이 들어서 병원에서 뺏기는 시간이 아까워서 이런거에 시간을 투자 하려고 합니다.
산에서 오래 있으며 치유하는 시간도 늘리고요 ! ㅎㅎ
비행기안에서 특별히 더 졸리는 이유가 있었군요

여행떠날때 이런 준비도 해주시는 다정한   남편이 있으시다니
자주 여행 떠나시면 어짤라고 이러십니까? ㅋ
아마도 오늘 최고 내조의 남편으로 등극되실것 같아요.
다음은 이런 포스팅 메인으로 안 뽑고 뭐 하나 몰라요 ㅎㅎ
아마도 꼼짝 못하는 비행기 안 에서 몸 안의 가스를 잔뜩 만드는 음식을 넣으니 혈중의 산소가 부족해져서
몽롱해지고 예민한 사람은 엄청나게 괴로워하고 소화불량이라고 판단이 되어서 소화제 챙겨서 먹고
가스가 많이 차니 혈중의 이산화탄소가 늘어나서 머리도 아프고 해서 두통약까지 찾아서 먹에 되는데
이럴 때 이 가스를 잘 제거 해주는 좋은 차를 마시면 두통도 사라지고 소화불량이라고 하는 속이 더부룩한
증상도 없어지게 되고 몽롱함도 없어지고 머리가 맑아지니 번거로워도 이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준비를 해 줘도 받는 쪽에서는 다정하다고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ㅎㅎ
생활비가 여유가 많으면 자주 가고 아니면 자주 못 가고 하겠지요 !
나이 들어가며 돈 벌이는 점점 줄어드니 노후에 쓸거 감안해서 적당히 절제하면서 여행을 다녀야겠지요 !
요렇게 얘기하는데 내조의 남편으로 등극이 될턱은 없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오!~~~아주 맘에 드는 제품인데요..^^
괜찮아 보입니까 ? ㅎㅎ
효과 만점 입니다. 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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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차 한잔이 그리운 계절이지요.
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뜨근한 차가 좋지요 !
하지만 저는 茶를 기호식품으로 마시는게 아니라서 덥거나 춥거나 항시 마시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식 다관세트를 준비해 마시는것만큼은 아니여도

요방법도 꽤 괜찮을듯싶네요~

여행시에는 간편하게 요레 티백을 손수준비하고

집에선 정식으로 도자기 찻잔에 전통찻집처럼 즐기고말이지요~ㅎㅎ

좋은팁 잘배워서갑니다~^^
정말로 가장 정확하게 내용을 숙지 하신 말씀 !

정답 입니다 !!! ㅎㅎ

저희야 남의 이목 신경 안 쓰고 좀 불편한 것도 감수할 자신이 있고
좋은 茶는 좋은 다관에서 우려내야 다관에서 원적외선도 나와서
많은 성분을 내어주기게 불편해도 다관을 가지고 다니고는 있지만
茶생활을 아직 하시지 않는 분들은 이런 방법으로 하시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 질거 같습니다.
대단한 차 사랑, 랄리구라스님~^^*
10월 중순쯤 해서 나갈 예정인데
실행이 될지는 자신 없지만 염두에 두어야 겠습니다.

비 내린 뒤 이른 아침이 제법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따끈한 차향이 생각나네요.
멋진 하루 되셔요. 랄리구라스님^^
차사랑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저희는 차생활을 하는것이라서요 ! ㅎㅎ
그다지 불편하지 않으시면 편한 쪽을 선택하실수도 있지만 이렇게 가지고 다니시면
해외에서 물 갈아 먹고 탈 나는 것도 방지 할수 있고 잘못 먹고서 속이 탈이 났을 때도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라나님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기내에서의 차 정보 마치 저를 위함인듯 감사합니다..(__)
시월 중순에 터키행 확정되어서 요긴한 정보가 되겠네요
어케 아셨어요 ? ㅎㅎㅎ
맞습니다. ㅎㅎㅎ
어제 부지런히 사진 찍어서 이번 여행에 준비해 가시라고 서둘러서 올렸습니다. ㅎㅎ
부산에도 차를 마시는 인구가 많아서 차 파는 곳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좋은차를 구하시기만 하면 돌거 같습니다.
그리고 터키를 비롯해서 유럽쪽의 물들이 석회성분이 들어 있는 물이라서 차로 우려서 마시면 석회질이 분리가 되어서
밑에 가라 앉습니다.
몇년 전에 저희 식구들 체코에 가서 매번 생수를 사다가 차로 우려내어도 다관 밑에 허옇게 석회가 분리되어 나왔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잎차를 사서 다시백에 넣는 방법...좋은데요?
얼마전 티백차를 세 종류를 샀는데...잎차를 사서 이렇게 하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티백차나 기내에서 주는 것이 효과가 좋은 질이 좋은 급수이면
이런 번거로움이 없을텐데 그렇지가 못하니 저 처럼 다관을 들고 다니시는 것도
불편 하시니 이 방법이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잎차를 구해서 이렇게 하시면 훨씬 더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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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담아가면 장시간 비행에 정말 좋겠네요
뿐만 아니라 어딜 가든 속 불편하거나
따뜻한 차 한 잔 하고 싶을 때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랄리구라스님~~
네 정답입니다.
유럽이나 동남아, 중국등지도 물에 석회질이 많이 있고 물을 갈아 마시는거에 대한
문제도 없어지기 때문에 여러모로 요긴하게 쓰입니다.
좋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 유용한 팁이네요...
유용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랄리구라스님의 정보는 아주 굿입니다
다시백이라는 걸 팔기도 하는 군요.
혼자 멍하게만 살아서인지 마트에가서 직접
생활용품을 사는데도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제 확실하게 알겟네요
이런 방법으로 보이차를 만들어 가지고 다녀야 겠어요
제가 얼마전 아주 귀한 보이차를 얻었는데
매번 먹을때마다 부셔서 먹다보니 손실이 너무많이 나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방에
그 고민을 해결해 주었네요..
팩을 만들어 사무실에 가져와 마셔야 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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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이렇게 따뜻한 차가 땡기네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따뜻한차가 좋을 때지요 ! ㅎㅎ
역시!
이런 방법으로 다관이 없을때
녹차를 즐길수가 있네요.
무엇이든 방법을 충분히 생각해서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시니...

진심으로 궁하고 아쉬워
구해야 열리는 것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미 좋은 차를 구해서 제대로 된 다관에 우려서 규칙적으로 차를 마시는 차생활을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은 필요하지 않은 방법 이겠지요 !
좋은 차를 이런 티백안에 넣어 두면 차가 잘 퍼지지 않아서 제대로 좋은 성분을
다 빼서 마시지 못하니 손해가 됩니다.
그런걸 감안해서 피치 못하게 급하게 컵에 빨리 우려 마셔야 할 상황이 있을지
모르때만 비상용으로 조금 준비하면 도움이 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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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채워주세요.
당연히 가능할 일인데 전 생각도 못 해봤네요.

다향이 그리워지는 가을인데 집에 찻잎이 똑 떨어졌으니... ㅠㅜ
때로 여행하면서 지루하거나 피곤하면 바로 -아이고 힘들어-소리 쉽게 나옵니다.
놀러와서 까지 더 기운빠지게 그런 말은 이제 좀 하지말자, 다짐해도 어느샌가 한숨처럼 말이죠.
그래서 종종 반성하고 그랬는데...

어떤 여행이든 이렇게 준비한 차를 마시면서 몸도 보호하고 마음도 다독이면
평온을 찾는 더 즐거운 여행이 되겠다 싶습니다.
좋은 자극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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