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건강식품 (11)

더 늦어지기 전에 치자 사다가 말리세요 ! | 건강식품
랄리구라스 2014.11.02 18:00
치자를 이용한 음식 만드는 방법 배워 갑니다..치자는 그냥 색을 내는대만 쓰는줄 알았었는데
이렇게 직접 음식에도 가미가 되는군요,,, 참 좋은것 같습니다... 공감꾹 합니다..
정말로 옛날분들의 지혜가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이렇게 평소에도 예방차원에서 음식에 넣어서 먹었으니 말 입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랄리구라스님!
달콤한 치자향이 코끝으로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꽃가게 할적에
치자꽃은 관상용으로 전시용으로..
가게 큰자리 차지하게 둿거든요.ㅎㅎ

아휴...점점 세심함에 건강이 절로 살아날듯 싶습니다
제가 제대로 알고 질문을 하라는 예전의 생활방식이..갑자기 떠오르는군요
뭘 알아야 질문도하고 궁금도하지요.
이렇게 상식이나 자세한 설명이라 관심잇으신분들은 굉장한 도움이 될듯합니다.
점점 익숙한 학습으로 다져집니다
고마워요^^
아~ 꽃가게도 하셨군요 ?
치자꽃향 좋지요 !
지금은 땅이 많으실거 같은데 집 앞에 치자 나무 커다란거 한두그루 심으시고
이맘때 저 처럼 사러 다니시지 마시고 따서 쓰시지요 !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것도 아마도 빙상의 일각이고 계속해서 자연에서 취하는 것을
배워가고 있기 때문에 이것 말고도 좋은 것들이 많이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감사히 읽어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를 드립니다.
끼여 들어서 죄송 합니다.
저도 지자는 심어보았는데
추위에 약해서 한번 따먹고 죽었습니다.
제가 텃밭에 녹차밭을 만드는것이 꿈이라
녹차나무랑 치자나무를 심었는데
취위에 얼어 죽었습니다.
도덕마을님!
괜찮아요
한남 이남에는 어려운 작물이라고 하더라구요..
향좋고 의미있는 놈들은 왜그리 지릴 안지키는지..?
아직 안 주무셨군요.
저두 누워서 빈둥대다가..지치면 잘려구요,
그렇다고 성의 없는건 아니구요늘 .척추통증땜에...ㅎㅎ
도덕마을님..항상 수고 하시는거 익히...
편한밤 되세요^^
도덕마을님 제가 착각을 했는데 치자나 녹차나무는 추운 중부지방에서는 어려운게 맞습니다.
아래쪽 따뜻한 곳에서 가능한 나무들로 기후가 바뀌고 있어서 녹차나무들도 조금씩 윗쪽으로
재배가 가능한 곳이 옮겨 올라오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중부지방에서는 어려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녹차나무들도 제가 먹을 만큼만 키워보고 싶은데 아래로 내려가지 않으면 안될거 같습니다.
치자꽃이 영상으로 보니 참 예쁘군요!!
네 치자꽃도 예쁘고 향도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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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의 탁월한 효과를 잘 배우고 다녀갑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날이 추워졌습니다.
즐겁고 맛 있는 11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익한 정보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휴일은 즐거운 시간되셨는지요
월요일도 힘찬 발걸음 하시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네 덕분에 주말을 잘 보냈습니다.
양이사님도 활기차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학생독립운동 기념일 세로운 힌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약효도 좋지만 과용하면 아니 아니되옵니다~~ㅎ
부침개에 특히 이쁜 색을 내어주니 꼭 치자열매를 말려서 늘 곁에 두면 좋지요..ㅎ~
씨~~익...^(__)^
아~그럼요 ! 과유불급 !!! ㅎㅎ
그래서 예전에 종가집 마당에 커다란 치자나무가 한두그루가 있었다고 합니다.
심을 땅 있으시면 한그루 심으시지요 ? ㅎㅎ
얼마전 TV에서 치자물로 배추물김치 담근걸 봤어요.
색깔도 예쁘고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
전 이렇게 많이 사두진않고 조금씩 필요할 때만 사다먹는데...
재래시장 나가라 일 있으면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새론 한 주도 건강하세요 ^^
아~ TV에서도 나왔었군요 !
서로 믿고 사고 팔면 딱 필요할 때 필요한 양만 사다가 쓰면 좋은데
그게 아니고 묵은걸 팔고 잘 우러나지 않고 약성이 없는 것도 걸리니
이렇게 극성을 떨게 됩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믿고 살 수 있는 그날이 꼭 오겠죠 ㅎㅎㅎ
네 김치의 명인이신 분이 나오셔서 치자물배추김치를 담구시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글쎄요 ? 그런 날이 오면 정말로 이런 번거로움이 없이 편하게 살텐데요 ! ㅎㅎ
옛날에는 치자를 많이 활요해서 음식을 만들었는데 단지 색을 들이기 위해서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김치도 예전부터 치자로 물들여서 만들었던 적이 있었나 봅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달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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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에 저런 효능도 있었네요~
전혀 몰랐는데요

정말 더 늦기전에 치자 말려야겠어요~
아~ 예 ㅎㅎ
빨리 사다가 말려서 식구들과 예방차원에서 여러 음식에 넣어서 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치자하면 그저 색만내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전히 오늘도 배웁니다...
옛 선조들이 참으로 지혜로우셨던거 같습니다.
배워 가신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사람은 죽을 때 까지 배워야 한다!
오늘도 또 한가지 배웁니다.
그냥 지나치게되고   생각이 머물지 못했던 것을
블친님들의 방을 들락거리면서 배웁니다.
마침, 오늘이 저의 집 옆에 장이   서는 날입니다.
"치자~~ 기다려라! 내가 간다! "ㅎㅎ

집앞의 바다가 유난히도 반짝이는 날입니다.
행복 가득한 오후시간 되시길~ 요!

저도 늘 혜인님 블방에서 배워 오는데요 !
치자가 잘 기다리고 있던가요 ? ㅎㅎㅎ

집 앞에 바다가 있으니 정말로 좋으시겠습니다.
그런데 우울할 때 바다 많이 보는거 안 좋으니
보시더라도 국화차 마시면서 보세요 ! ㅎㅎ
울동네 5일장이 어제였는데
어제는 교회 추수감사주일 행사로 장 구경을 못했는데
아~ 저두 담 장날에는 열심히 치자를 찾아 다녀야겠습니다.
오늘 저두 혜인님의 말씀처럼
또 이리 배움을 합니다.
저도 배우는게 많은데 서로 공유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치자는 여자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약성이 있기에
여러모로 예방차원에서 음식에 넣어서 먹으면 좋은거 같습니다.
치자가 통증에 특효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제게 지금 필요한 것이겠습니다.
골프엘보우에 걸려서 조금 고생하고 있거든요.
치료를 받고는 있는데, 회복이 더디네요.ㅠㅠ
아! 그러시군요 !
아마도 거기에 염증이 있으신거 같은데 치자로 약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다치면 아마도 오래 걸리는거 같습니다.
치자꽃은 귀한 것으로만 알고있었는데요.
그게 지금 저희동네에 무척 많고 하나같이 꽃도 많이 피어서 오며가며 정말 황홀지경입니다.
지금 꽃은 거의 다 지고 있지만 아직도 향기는...
하지만 야생이 아니고 누군가 가꾼 것이기에(소유가 살짝 불분명) 욕심은 나도 어쩔 수가 없네요.
치자는 보통 예쁘게 물들이는 데 쓰는 줄로만 알았는데 이렇게 약이 된다는 것, 처음 알았습니다..
동네가 치자꽃향으로 그윽하겠습니다.
예로부터 집안에도 심어두고서 예방차원에서 음식에 넣어서 먹고 통증이 있을 때 썻다고 합니다.
딸들이 없어서요 ㅋ
치자배추 색깔 끝내주는데요.
맛은 또 어떨까 궁금하고요 얼음낀 황김치 처음 봅니다^^
사프란 같은 색깔을 띄는군요.
건조기를 요긴하게 쓰셔요
저도 이번기회에 하나 장만할까 생각해봐야겠어요
딸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남여노소 구분 없이 염증이 수시로 생기고 하기에
모두에게 다 필요한 식품인거 같습니다. ㅎㅎ
노란색이 들었다고 뭐 크게 맛이 달라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건조기 정말로 좋은거 같습니다.
청정한 시골 같으면 가을볕에 이것저것 말리기 수월한데 도심에서 살고 있으니
저 같이 말릴게 많은 사람은 꼭 있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요즘에 말릴게 많아서 건조기가 쉴날이 없는거 같습니다.
버섯, 나물, 꽃, 과일..... 바빠요 바빠 ! ㅎㅎ
치자에 좋은효능이 아주많군요~

요론골 직접 말려도 쓰시고 랄리님은 왠만한 여자분들못지않은 살림꾼이시며~

건강에대한 남다른 지식을 가지고계시신 한마디로 요런방면에 아주 전문가시란 생각이 듭니다~

치자 요맘때 말려두면 참~좋을듯하군요~잘배워갑니다~^^
몰랐다가 몇해전에 통증이 있을 때나 염증제거에 실제로 쓰는것을 보고
저도 써 보고서 여러가지 좋은 효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능하면 병원에 안 다니면서 자연에서 나오는 것으로 치유하는 것을
공부하다 보니 경험이 많은 우리의 선조들께서 예로부터 쓰셨던 것들이
허튼 것들이 아니고 유용한 내용들이 있는거 같아서 배우고 있습니다.
전문가 아니고요 제가 아쉬워서 계속해서 배워 나가고 있는거를 부작용이
없는 부분에서 정보를 공유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요즘 치자가 나오는 철이군요
직접 사다쓰면 좋지요
네 치자가 벌써 나와서 이제 끝나가는거 같으니 필요하시면 조금 서두르셔야 할거 같습니다.
유기농님은 땅도 있으시니 집 마당에 제대로 된거 한 그루 심으시고 이맘때 따서 말려서 쓰시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요 !
축하드려요^^
아~ 감사드립니다.
치자하면 천연염색이나 단무지용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통증과 염증완화에 효과있는 식품이었군요.
얼굴에 염증이 생겼을때 연고나 먹는 약을 쓰기 좀 저어하는 사람에게 치자우린 물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세안용으로도 효과가 있으려나요~
치자로 물들인 황김치도 맛나보이네요~ *
예로부터 이런 효능 때문에 음식에 많이 활용을 해서 먹으며 예방을 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크나큰 통증을 바로 완화 시켜주는 양약과는 달라서 서서히 작용을 하는거 같습니다.
대부분의 양약은 한가지를 위해서 쓰고 거기는 좋아 지지만 다른 부작용이 많아서 예민하시고
이런 것을 꺼려하는 사람들은 이런 천연에서 나온 것을 쓰시면 좋은데 세안용으로도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니 알아 보고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녹차를 드시면 차를 우릴 때 퇴수물 이나 다 우리고 난 뒤의 잎으로 세안을 하면 꽤 효과가 있습니다.
치자에 대한 것은 알아 보고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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