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음식재료 (11)

자연이 내어준 모듬항암식품들 | 음식재료
랄리구라스 2014.11.06 00:27
치킨을 좋아하시나 보군요 ! 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지런하신 랄리구라스님~~ 대단하십니다.
다음의 버섯요리도 기대됩니다.

칡버섯은 느타리과에 속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맛도 식감도 좋지요.

저보다 더~ 잘 아시겟지만
싸리버섯에는 독성(특히 빨강, 노란)이 있는 종류가 있어서
염장으로 저정해 두고 드시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전에 산야초에 관심이 많아서 캐러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지도 교수님의 지도에 따라
우리 일행들이은
싸리버섯을 생으로 적당양을 조절해서 먹으면서 장 청소를 하기도 했어요.(장청소한다고 함부로 먹으면 절대로 안되지요)

수경재배강의를 길게~     4개월 정도하는 경우에는 버섯재배도     하고있어서
랄리구라스님의 글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유익한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쿠 별 말씀을요 !
이거 잘못 올린거 같습니다.
너무 기대들 하시니 부담이 너무나도 커서 잠이 잘 안 옵니다. ㅎㅎ

아~ 칡버섯이 느타리 과 이군요 !
어떻게 보면 야생느타리버섯과도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군요 !

아닙니다.
많이 모릅니다. 특히 버섯은요 !
그러게요 예전부터 싸리버섯을 좋아해서 생것을 사다가 소금물에 끓여서 하루 담구어 두었다가 먹어도 탈이 나고
이렇게 저렇게 먹는 법을 배워도 이렇게 염장을 해둔거만이 탈이 없는 것을 알고서 염장 잡버섯을 구해서
1년내내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정말로 존경스러울 정도로 적극적으로 배워 나가시는거에 앞으로 많이 배워야 할거 같습니다.
산에서 나는 것들 중에 독성이 잇는 것들도 잘 다루면 모두가 약이 된다고 듣고 알고 있지만
모르는 것은 절대로 손 안 데는게 상책이기에 싸리버섯 생거가 장청소에 좋다고 해도 양과
복용 방법을 모르기에 절대로 안 합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버섯도 직접 재배하시니 시간이 나고 가까운데 계시면 쫒아가셔 귀찮게 해 드려야 하는데 ! ㅎㅎㅎ
오늘도 찾아주셔서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보다도 더
버섯을 잘 보관을 하시네요.
저는 냉동 시키거나 염장해서 저온 창고에 보관을 하는데
건조까지 하시네요.
별 말씀을요 ....
염장을 한게 제일 좋은거 같긴한데 말리면 성분이 또 바뀌기기에 간혹 말려서도 쓰고 있습니다 .
그리고 말려서 쓰면 맑은 국물을 낼때 더 좋은거 같고 국물도 좀 다른거 같습니다 .
물기가 많은 버섯 같은 경우에는 말렸을 때 식감도 더 쫄깃해져서 좋을 때도 있는거 같습니다 .
잘 모르니 다 비슷비슷해 보이네요.
맛은 확실히 다른가요..?
예 향과 맛 씹는 질감들도 조금씩 다른거 같습니다 .
아마도 좋은 성분들도 다 조금씩 다르게 들어 있을테니
여러가지를 다 먹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
일본 잡지를 봐도 일본에도 산에서 나는 좋은 야생버섯들을
채취해서 정말로 정성을 드려서 요리를 하는거 같던데
한번 구해서 드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버섯은 데쳐서 말리는게 좋은건가요???
아닙니다 .
이 야생버섯들이 영양이 많아서 쉬 곰팡이이 피고 쉬 상해 가기에 급한 마음에
모두다 데쳐 놓고서 바로 쓸것만 골라 내고 나니 너무 많아서 얼리면 좀 안 좋았던거
같아서 그냥 말러서 보괔을 해 본겁니다 .
아마도 일반적으로 하듯이 데치지 않고 말리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
이건 제가 잘못 올린거 같네요 ! ㅎㅎ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올해 야생버섯은 작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못하다 하더라구요. 대신 풍작인 농산물도 많았지만...
송이버섯같은 경우엔 워낙 귀해서 저도 많이 안타까웠답니다.
다양한 자연산 모듬버섯을 하나하나 손질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응용요리들도 기대할게요^^
대체로 식물들과 농작물들은 해걸이를 한다고 해서 작년에는 야생화도 그냥 그랬고 과일들도 그랬지만
올해는 야생화도 개체수가 많고 농작물들도 그렇고 과일들도 많이 열리고 풍작인데 버섯은 포자가 퍼지는
시기에 비가 안 오거나 너무 비가 많이 와도 흉작이 되는거 같습니다.
올해 봄이고 가을이고 너무나도 가물어서 저도 힘들게 이거저거 구했는데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담이 많이 가는데요 ! ㅎㅎ
그냥 볶아 먹으려고 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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