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근교산행 (38)

처음으로 찾은 삼성산 | 근교산행
랄리구라스 2014.11.11 18:01
삼성산 오랜만에 저도 사진으로 나마 접합니다..
저도 줄곳 자주 다녔지만 금년에는 관악산, 삼성산은 발길을 못했습니다.
이런 포스팅으로 제가 따라 산행 하는것이 즐겁기만 하내요...
산행중에 식사시간이 늘 궁금해 하는 본인으로써
오늘은 화차로 대신 하는듯 합니다... 늘 좋은 분위기로 즐거운 산행길 부럽싸옵니다..
칠이님이야 여러팀들을 인솔하시고서 전국의 산을 다니시니 가까운 산을 다니실 일은 별로 없으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피치 못하게 서울에서 산행을 하게 되면 그래도 국립공원인 북한산과 도봉산을 주로
가려고 하고 있고 최대한 안 가본 산을 위주로 근교 산행을 하려고 하기에 여기 삼성산을 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산행 포스팅을 하면 산행 포스팅이 어설퍼서 그런지 산행 보다는 식사에 관심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한 때는 산행 포스팅은 칠이님께서 자세하게 훨씬 베터랑 답게 잘 하시니 거기 가서 보시고 산행 도시락만
올릴까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ㅎㅎㅎ
저도 이곳은 아직
그런데 산세가 조금 그렇네요...
아~ 그러세요 !
북한산을 가게 되면 구지 안 가도 될거 같지만 어쩌다 한번은 가볼만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국화차 한잔 마시면 이 가을 더욱 깊이 깊이 호흡한다 할 수 있으려나요..
산행에서 이렇듯 차와 가까이 하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
국화차 마시면 그 향에 마음까지 정말로 편해지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참 많네요
국화차 한잔 마시고
푹 자고 싶네요
많이 피곤해서요
사람들이 정말로 많지요 ?
아직도 하실 일들이 많으시니 피곤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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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을 간단하게도 여러가지 조리법으로도 잘 만드시네요.
전 무조건 간단한게 좋습니다.
ㅋㅋㅋ
가을산의 단풍이 정말 예쁘네요.
내년쯤엔 가까운 산이라도 단풍구경가렵니다.
지금은 젖먹이 애가 있으니...
아이쿠 ! 주부9단께서 별 말씀을요 ...
저도 간단하게 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 쪽으로 찾아서 배워가려고 합니다.

아~ 젖먹이 애기가 있으셔서 당분간은 좀 불편하시겠군요 !
조금 인위적인 자연스러움이 진정한 산행을 즐기시는분들께 반갑지않치만

그래도 땅을보지않고 위로 향해보면 자연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특히 랄리님의 산행은 자연과 건강을 담은 천연요리들땀시 무척 지친마음에 힐링이되거든요~

거기에 특별한 산속에서의 즐기는   신선한 전통카페분위기~

즐기는 저도 오늘만은 신선입니다~ㅎㅎ
항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능한 자연에서 나옼 것들을 자연의 맛을 살려서 먹으려고 하긴 하는데
밑천이 딸려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
아~ 신선이시면 얼른 구름타고 오셔서 같이 산행 하시지요 ! ㅎㅎ
힘들게 땀흘리고 오른 정상에서 맛난 음식 먹는 시간이 행복하시지요6^
산행중 아마도 이 시간이 가장 즐거우거 같습니다 . ㅎㅎ
힘들게 만든 메밀묵이 인기가 없었다니..ㅠㅠㅠㅠ
대체로 요즘은 자극이 적은게 인기가 없는거 같습니다 .
ㅎㅎㅎ 이날은 랄리구라스님 음식의 인기가 좀 아쉬웠군요.
공심채는 기름에 볶아 먹는 것만 알았습니다. 아주 맛있죠.
태국에서 주로 먹는 요리인데, 고소하고 정말 좋습니다.
메밀묵은 그 담백함으로 먹는 것이니, 자극적 음식 선호하는 요즘엔
인기가 없는 것이 당연하고, 오히려 그러니 좋은 메밀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근처에 그렇게 자주 갔으면서도, 한번도 관악산이나 삼성산에는 오른 적이 없네요.
아니 중간 호수까지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눈뜬 장님이라고 해야하나요? ㅋㅋ
좋은 산이 바로 지척에 있는데도, 전혀 보지를 못했습니다.
지금도 제 주변에 그런 것들이 많이 있겠지요? 가까이 있는데도
그 아름다움을 보지도 못한 채 흘려보내는.........
레몬이나 허브로 느끼한 맛이나 밍밍한 맛을 잡았는데도 아무래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음식에 비해서 달리
임펙트가 강하지 못하니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이번에는 날이 차가워져서 더 한 느낌도 듭니다.
이런 때에는 뜨끈한 국물이 더 인기가 있고 좋긴한데 이 곳은 불을 피울수 없는 산이라 더 그랬습니다.
메밀묵도 제가 쓰는 생참기름에 토판염을 넣었고 그거로도 좀 뭐하면 싸 먹게 김을 가져 갔는데도 김치와 볶다가
김가루 뿌린것 보다야 맛이 못했을겁니다. ㅎㅎ

그럼 주로 강남에 계시나보군요 !
저도 예전에 낚시 좋아 할때는 전국에 강이라는 강과 마다라는 바다는 많이 알아도 산은 잘 몰랐었는데요 ! ㅎㅎ
랄리구라스님의 블방에 오면
랄리구라스님의 건강이 먼저 걱정됩니다.

사진을 보니
등산로 입구에 무슨 회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관악구민 회관?)
재작년에 손녀들(쌍둥이 입니다 ㅋ) 유치원에서 장소를 빌려 그곳에서 발표회를 했었어요.
아들 내외는 서울대 후문, 호암회관 건너편에 살고 있어서
서울에 가면 관악산과 삼성산은 보고 옵니다. 산 아래에서 요! ㅎㅎ

버섯으로 요리 하신것 중에
연근과 버섯전이 눈에     쏘옥 들어 옵니다.
연근 조림하려고 사둔 것을 한뿌리는 저렇게 만들어 먹어야 겠네~ 생각합니다.

내일은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아이쿠 걱정을 끼쳐 들여서 죄송하고 신경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관악무슨회관인가 저도 본거 같습니다.
손녀들 재롱잔치 보시러 멀리서 여기까지 오셨다 가셨군요 !
멀리서 오셔서 산행 한번 하시려면 이왕이면 도봉산이나 북한산을 가시는게 좋지요 !

연근을 갈아서 이렇게 전을 부치면 감자전과 다른 또 색다른 맛이 나고 요즘에 많이
먹어야 할 뿌리 재료니 한번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

저도 이제 추워져서 주말농장도 미니비닐하우스 만들어 놓고서 하다가 안 되면 수경재배
배우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혜인님도 갑작스러운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멋뜨러지는 공간!!

관악구에는 관악산만 있는줄 알았어욤   ㅎㅎㅎ
그런데 여기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ㅎㅎ

우리나라에는 워낙에 좋은 산들이 많으니 어디 무슨산이 있다는거 다 알수가 없지요 !
저도 이번에 처음 가보게 된 산인걸요 !
사진을 멋지게 담으셔서인지 삼성산의 가을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땅은 말랐는데 느낌은 아주 촉촉하고요.
찻잔에 노란 국화가 하나 가득이군요.
랄리님 덕분에 친구분들은 그냥 호사하시네요.
부럽기도 하고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 랄리구라스님^^
사진을 멋지게 봐주셔 그렇지요 ?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잠깐동안 만 국화를 생화로 마실수 있는 시기라서 다관에 잔뜩 넣고서 우려 마셨지요 !
라나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산 정상에서 저런 성찬으으으으으을~~!     말이잘 안나와서요..ㅎㅎ
산밑에서도 우린(저말여여) 먹기 힘든 귀한 음식드르르르를요!
한국가면 님 동창은 아니지만 꼭 따라붙을 야무진 꿈을 꾸오봅니다 ㅎㅎ
아~ 제 이름이 성찬 입니다. 지짜로요 ! ㅎㅎ
여기에 동창 말고도 있습니다.
오세요 ! ㅎㅎㅎ
먹거리 풍성한 산행입니다~
풍성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랄리구라스님...
예전의 삼성산산행
다시한번 랄리구라스님 포스팅길 따라 걸어봅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함께 걸어보고 싶네요.
좋은 밤 되세요...^*^
예전에 다녀오신 산이시지요 ?
저야 이제 처음 가게된 산인데요 !
늘 찾아주셔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그쪽은 그저 다 관악산인줄 알았습니다...
이쪽 관악산, 저쪽 관악산.ㅎㅎ
점점 새로운 와인을 고를 때 시간이 길어지는 게
여긴 정말 스파클링와인이 너무 많아요.
다 한꺼번에 진열된 곳이 많아서 대충 가격만 보고 사면
포도쥬스를 배불리 먹게 된다니까요...^^
일본인들이 달콤한걸 좋아해서 그런가요 ?
스파클링 와인이 그렇게 많아서 조심해야할 정도면 정말로 많은거군요 !
맞습니다. 와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마시면 완전 포도쥬스 입니다.
즐거운 등산 좋은 사진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신
주말 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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