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이제는 벌레도 가고 바질도 가고 하나둘씩 떠나갑니다. | 농작물
랄리구라스 2014.11.15 00:12
참고로.잘 새겨두겠습니다
저두 어젯밤에 혹시나..했던것이 역시나..로 변화(?)를 주어서 실망했습니다
다육이들도 동사하는데
야채는 더더욱이시지요.
담해를 기다리라는 분부일듯싶으니
넘 잡진마시구 살짝 계절을 놓아주는 센쓰쟁이가 되어보세요.ㅎㅎ
랄리구라스님!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다육이들이 동사했군요 !
이쁘게 사진 찍어서 보여주시고서 그만 그렇게 됬군요 !
애석합니다.
원래 비닐하우스에 키우면 완전 온실에서 보호하며 키운 나약한 애들이라 과히 좋아 하지는 않지만
본격적인 비닐하우스가 아니니 적당히 미니 비닐하우스로 엉성하게 만들어지게 될겁니다.
그러다 보면 적당히 추위에도 견디어 나가면서 적응하며 강한 채소로 클거 같습니다.
제가 채식을 하기 때문에 이런 생채소도 어는 정도 먹어 주어야 하고 약을 친 채소를 주로 먹을수는
없기에 계속해서 공부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는 겁니다.
꽃아낙님도 즐겅누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기습한파라 어쩔수가 없으셨네요
에공 아깝습니다.
몇가지들은 월동준비만 잘해주셔도 건질만한게 있었는데 그지요
작년 기억에 비닐이 약했다고 이야기 하신것 같은데
잘 갈무리하셔서 남은 아이들 구제하시길.....^^
그럼 저도 어서 월동준비하러 가 보겠습니다ㅎㅎ
기습한파에 준비도 못하고 한방 먹었지만 그래도 든든한 서양채소들이 남아 있어서
미니비닐하우스를 만들어 주고서 올해 또 새로운 공부를 해 보아야지요 !
년초에 비닐을 잘못 사서 바람에도 찢어지고 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질긴걸 준비를
했는데 잘 버티어 줄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지금 남아 있는 채소들이 루꼴라가 제일 많고요 치커리 종류들도 여러가지 있고
고수에 상추 두가지 봄동에 얼가리배추 이런게 있으니 좀 신경써서 올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뜯어 먹을수 있게 신경을 써 보려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거기는 아직 한파가 안 왔으면 미리 월동 주니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믿거나 말거나가 아닌...
저는 믿습니다...내년엔 저희에게도 한번 맛을 보게 해주셔야지요...
믿어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먹거리가 상당히 중요하기에 사실은 정말로 중요한 얘기들입니다.
NK세포 아시지요 ?
이게 활성화 되어야 몸 안의 나쁜 세포들을 정리를 하는데 이러려면 사람의 손이 간 음식은
오히려 NK세포를 죽이기에 자연에서 나온 음식들과 자연중에서 으뜸인 큰 산에 들어가서
오래도록 머물다가 나오면 NK세포가 활성화가 되기에 병원에서 포기한 사람들도 산에 들어가서
살아 나오고 있는 이유로 밝여져 있습니다.
저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실 때 미리 연락을 주시고 산에서 뵈면 되지요 !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이 깉어 갈수록 기온은 내려가지만
풍경은 아름답게 변해 가겠지요 아름다운
가을의 마지막 청취를 함껏 즐기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속에 좋은 마음으로
웃을수 있는 좋은 날 되시고 우리의 삶속에
인연이된 소중한 사람들과 진실한 마음으로
고운정 나누시고 여유로운 마음과 풍요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좋은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추워지고 바람이 불면
모든 생물이 밑으로밑으로 바닥으로 내려가지요.
인간도 잘 나갈 땐 목을 고추세우고 잘난척하지만
그러다가 추락이라도 하면 고개를 숙이고
겸손해져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어쨌건 제 생각은.........
아이고, 아깝다! 입니다.ㅎ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하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생기를 잃어가는 귀한 식물들..ㅎ
아쉽네요.내년을 기약해야 겠군요..
한해 농부님?애 많이 쓰셨네요~~~박수..ㅉㅉㅉㅉ
추위에 약한 것들은 어쩔수 없지만 씨앗을 받지 못한게 좀 아쉽지요 !
그래도 아직 남은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쿠 감사합니다만 이제부터 또 2차전으로 들어 갑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 고맙습니다 항상 웃고 또 웃는 하루 되세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낌없이 제 블방을 사랑해 주시고, 성원해주신 벗님
늘 축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평온하고 은혜로운 휴일밤이 되세요 사랑합니다 .

2014. 11. 15. 토요일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Ƹ̵̡Ӝ̵̨̄Ʒ.´″"`°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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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텃밭에 있는 채소들 꽃대는 베어내고
추위에 약한 것들은 왕겨를 덮고 비닐을 이중으로 덮어주었습니다.

배추 종류도 상추처럼 잎을 갈려서 드시면 계속 속에서 꼬갱이가 자랍니다.
저는 노란 배추 꼬갱이보다 파란잎이 있는 꼬갱이를 좋아 합니다.
늦게 잘 자라지 못한 배추 몇포기를 계속 상추처럼 뜯어 먹습니다.

다양한 채소들 이름을 들어 본것도 있고
외국 나들이 할때 먹어본 것들도 있네요.

차즘 마실 오면서 배울려고 합니다.
역시 부지런 하시게 월동 준비를 끝내셨군요 !
봄에는 배추를 쌈용으로 심고서 상추처럼 뜯어서 계속 먹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생각을 못했네요 !
그렇게 하는게 정말로 좋을거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이쿠 제가 배월야할게 많은데요 !
저는 잘 모르는거 우리가 흔히 먹어보지 못한걸 먹는게 좋다고 해서 배워가고 있는데요 !
에공   공들인보람도없이 추위에 고대로 얼어버린 아이들을보니 안타깝고~

그속에서 살아보겠다고 스스로 살아나는법을 터득하고있는 식물들을보니 기특하고...

근데 어떡해요~밤잠못주무시고 애정을 쏱아부어 기른것들이 하루아침에 조모양들이니~~~ㅠㅠ

쉽지않은일입니다~그래도 무척 바지런~바지런하세요 보면~~~^^
몇가지들은 추위에 워낙 약한 것들이라서 이미 예상을 했지만 기습한파에 제가 조금 더 하는 욕심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가지는 제가 게을러서 차일필 미루어 오다가 죽인게 좀 있고 나머지들은 추위에 강한 것들이라서 최대한 많이
뜯어 먹고서 인박해서 월동 대책을 마련해주려고 했는데 조그은 늦은거 같습니다.
* 그 때.*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오늘도 소중하고 즐거운 일 많은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지금은 떠났어도 조금후면 또 돌아오겠지요
떠나서 아쉬운것들도 있고 떠나서 반가운것도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
맛난 저녁으로 마무리 하세요..^^
잘 보고 가요..^^
이제서야 답글을 답니다.
아까워라....
일찍 따서 말릴 건 말려놓았으면 좋았을껄 그랬어요.
참 잘 키우셨는데...추운날씨엔 장사가 없다더니...정말..
스카롤라는 꿋꿋하게 잘 견뎌냈군요 ㅎㅎㅎ
올해 이렇게 경험한 것이 공부가 되어 내년엔 미리미리 수확 잘 하실 것 같습니다 ^^
어짜피 추위에 약한 것들은 죽을줄 알았지만 채종을 못한거와
스위트바질은 좀더 수확을 해 두지 못한게 아쉬움은 조금 남습니다.
네 스카롤라 처럼 추위에도 꿋꿋하게 잘 자라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아직은 괜찮습니다. ㅎㅎ
이렇게 매해 공부가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랄리구라스님,
겨울철 만이라도 수경재배를 해 보세용 ! ㅎ
아~ 네 !
그렇지 않아도 그런 생각이 좀 있기는 한데 그럴려면 수경재배 장비들을 장만하고 사무실이던
집의 한쪽을 차지 하고서 키워야 하는데 워낙에 제가 잡다한 것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놓을
공간이 있을까 하는 것 때문에 아직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ㅎㅎ
만약에 하게 되면 도움 많이 부탁 드립니다. ㅎㅎㅎ
before-after를 보니 삶의 처절함을 느낍니다 ..인생도 그런거같구여
추위에 이겨낸 작물들을 nk 라 불리는군여..배추도 글코 겨울을 이겨낸 야채들이
몸에 보약이라고 저도 들었어요   강한자만 살아남는다...이겠지요?^
그러게 말 입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보람 있게 자연과 더불어서 살아가면 좋을거 같습니다라고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ㅎㅎ
NK ( Natural Keeler )세포는 이 작물이 아니라 Junk Food가 아닌 이런 생명력 있는 식품
특히 사람의 손이 닫지 않은 자연에서 채취한 것을 먹으면 우리 몸 안의 NK세포가 활성화 ( 즉 면역력 증강 )
되어서 암 같은 요즘 현대병도 이겨나갈수 있는거라고 합니다.
NK세포는 암세포까지도 보면 소멸 시키는 세포로 산에 오래 머무르다가 특히 몇일 자고서 오면
활성화 되어서 면역체계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이 강한자만 살아 남게 된 시스템이라서 내가 알아서 강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도퇴가 되는게
자연계의 이치라는 얘기도 들은거 같습니다.
스카롤라...
추위에 아주 강한가 봅니다.
파인애플세이지는 라나네 꺼하고 똑 같군요.
추위에 축 늘어녀 힘을 잃은 모습이...
그런데 씨를 받나 봅니다.?
스카롤라 뿐만 아니라 대체로 십자화과와 치커리과들이 강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로 치커리과인 엔다이브, 트래비소, 스카롤라, 청치프라스트와
상추과에 아마도 속할거 같은 아이스퀸이던지 작년에는 알로에상추를 심었습니다.
파이애플세이지는 이렇게 씨가 맺히기도 전에 죽고 잇으니 채종은 하기 힘들게 됬지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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