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아티초크 수확을 위해서 철저히 월동 준비를 하려 합니다. | 농작물
랄리구라스 2014.11.17 00:27
아 저는 전체 비닐 하우스를 하시는줄 알았더니 ㅎㅎ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단디 갈무리 하셨는데요^^
부디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공에 대비 열씨미 조리법도 찾아 놓을께요 ㅎ)
그런데 윗줄기는 냉해를 입어도 괜찮은건가요?

이거는 겨우내 수확을 할게 아니라서 비닐하우스를 안하고 그냥 뿌리만 얼지 않게 해주면 된다고 그러네요 !
원래 따뜻한 지방의 식물이라서 이곳 중부지방의 찬바람도 좀 맞으며 추위에 적응하게 조금 두었다가
위의 잎들을 다 자르고서 위에다가 부직포를 덮고서 흙을 더 덮어서 완벽하게 보온을 해주려는 계획입니다.

그리고 별도로 오늘 비닐하우스 한동만 만들고서 거기에 밖에 있던 상추와 루꼴라도 더 추가해서 심고 왔습니다.
원래 조그마한거 두동을 치려고 했는데 비닐이 모자라고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려서 어두어지게 다음에 한동을
더 치려고 합니다.
요거 비닐하우스 만든거는 조만간 또 올리려고 합니다. ㅎㅎ

열씨미 조리법 찾아두신다고 하시니 이거 아티초크를 수확하는데 저도 열씨미 노력을 해야겠네요 !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많이 수확을 하면 보내드려야 할텐데 ... ㅎㅎㅎ

아티쵸크 정말 고급 식재료 이지요.
특히 셀러드에 같이 넣어서 먹으면 식감과 향이 참 좋드라구요.
직접 재배를 하고 계시는군요...
내년에는 꼭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
아티초크를 아시는군요 ?
저도 재작년에 영국의 요리사 릭시타인이 진행하는 지중해 음식 기행에서 보고서 알게 되어 키우고 수확을 해서
그리스 음식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추운 곳에세 키우다 보니 2년째 실패를 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파는 병조림은 한번 사다가 먹어 보았는데 별로 향도 못 느끼겠고 그냥 그런거 같아서
직접 키운걸로 해 먹어 보려는데 힘드네요 ! ㅎㅎ
네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놀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아침이니다
활기찬 하루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섬 엉겅퀴도 잘 알고 계시는군요.
저도 하우스에서 키워서 판매를 하려고 섬엉겅퀴를 심었다가
찿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조금만 남기고
뿌리채 모두 판매를 했습니다.

아티초크 보온에는 왕겨를 덮어놓고
많이 추워지면 비닐을 덮어 놓으면 월동을 가능 할것 같습니다.

저는 양하를 이런 방법으로 해마다 합니다.
섬엉겅퀴는 매년 초봄에 울릉도에서 주문해서 먹고 있습니다.
전에 언뜻 들으니 섬엉겅퀴가 육지로 나오면 가시가 세져서 먹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괜찮은가보지요 ?
맛은 그다지 없는데 몸에 좋다고 하고 저도 여러가지 골고루 먹는 차원에서 다른나물 시켜서 먹을때
한두번 시켜서 먹고 있는 정도라서 키워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그러게요 저도 가장 먼저 생각이 나는게 왕겨인데 여기 서울에서 왕겨를 구하러 다니기도 어렵고 해서
이런 방법으로 해 보았습니다.
지금은 조금 더 아티초크가 추위에 적응하도록 놔두었다가 위에다 부직포던 보온제를 덮고 흙을
더 덮어주려고 합니다.

양하는 남쪽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이라 그렇겠군요 !
양하도 키워보고 싶은데 제 땅이 아니고 서울 시내의 아주 비싼 텃밭에서 하다 보니 이것저것 심지를
못하는게 안타깝습니다.

내년에는 양하를 좀 판매 하신다면 구입하고 싶네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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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즐감 합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뜻 깊은 하루 되시고 행복 하세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이 깃든 보람에 잘 자라서 내년에는 더 많은 수확을 기대합니다
이렇게 응원을 해주시니 아마도 내년에는 꼭 수확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배워봅니다. 좋은 채소인데 아직 먹질 못했어요^^
한주도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 되시고
겨울감기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로 지중해쪽에서 많이 키우고 먹는 유럽에서 고급으로 치는 채소 입니다.
외국에 자주 나가시니 한번 찾아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그리스에서는 이 아티초크로 전통요리를 할정도로 좋아들 하는 채소입니다.
양이사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처음보는것 같기도 한데요...?
아~ 그러세요 ?
요즘에 외국에 나갔다 사람들이 이런 것들에 관심들을 많이 가져서 그런지
요즘에 아티초크도 제주도에서도 재배를 하고 인터넷쇼핑몰과 큰 백화점 식품부에서도
판매를 할 정도로 많은 서양채소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내년에 한번 구입을 해서 요리해서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또 한해 겨울일 맞이 하는군요,,
지난해 모습이 떠올라오내요..
잘 지켜내기 위한 노력이보입니다..
성공 하시길...
아~ 작년 눈 속에서 제가 시험적으로 키우던 것을 기억하고 계시는군요 !
그래서 작년에 눈 속에서도 이겨나가 던 채소들 위주로 올해는 미니비닐하우스를
만들어서 거기서 겨우내 수확을 좀 해 보려는게 올해의 실험 과제 입니다. ㅎㅎ
네 감사합니다.
어떤 맛일까? 궁금 해 지네요~
미나리갓 처럼 향이 있을까?
아님 브로콜리 처럼 시원 한 맛일까? 흠.....
저도 아직은 병조림으로만 먹어 보아서 향이 잇다던지 그런건 잘 모르겠는데
아마도 엉겅퀴 종류이다보니 향보다는 다른 맛이 있고 고소하다는거 같습니다.
서양 채소중 제일 좋아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아스파라가스와 함께 제 완소채소지요.
아티쵸크의 먹는 부분을 하트라고 하던데,
남의 심장을 먹는 셈이 되네요. ㅎㅎㅎ
울나라에서 아티쵸크 기르기가 참 어렵군요.
추워서 안 되고, 비가 많이 와서 죽고......
부디 잘 자라서 맛있는 아티초크 드실 수 있기 바랍니다.^^
아~ 고급채소들을 가장 좋아하시는군요 ! ㅎㅎ
아랫쪽 먹는 부분이 모양이 하트로 생겨서 그렇게 얘기를 하는군요 !
아티초크가 원래 지중해지역에 잘 자라는 따뜻한 지방의 식물이라서
중부지역에서는 안 되는걸로 알고 있엇는데 저 아래 댓글을 달아 주신
다빈향초님이 계속 정보를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월동 시키고 내년에
수확을 하려고 야무진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ㅎㅎ
네 감사합니다.  
내년에 아티초크 기대가 되는데요~
랄리구라스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네 잘 될지는 모르지만 기대해 주세요 !
그리고 멋진 요리는 도움을 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 ㅎㅎ
행복한요리사님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요즘 지중해를 보고 와서 지중해풍 요리들이 관심이 가네요.
저는 지중해요리에 관심이 많은데 아직 지중해에 못 가보았습니다. ㅎㅎ
지중해음식이 정말로 좋고 건강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슬로우 푸드인데 손은 덜 가고 오븐이나 타진냄비 같은데에서
천천히 오래도록 조리를 해서 먹는거라 영양이 농축이 되어 있어 더 좋은거 같습니다.
멋진 말을 남기고 싶지만 재주가 없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공감만 누르고 갑니다.
그냥 방문 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공감까지 눌러 주시니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ㅎㅎ
아티쵸크! 맛있어요 물론 건강에도 좋고요
잎을 하나하나 떼어 이빨^^로 긁어먹는 재미지요
꼭 성공을 하시길 빌께요
역시 그쪽에 살고 계신 분이라 잘 알고 계신 채소군요 !
네 내년에는 꼭 성곡을 해서 수확량이 좀 되면 꼭 그리스전통요리를 해 보고 싶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대단한 정성이네요~^^
정말 내년에는 풍성한 수확이 될것같은
불길한 예감 절로 드는데요~ㅎㅎㅎ

첨보는 식물들이 많다보니
자연의 신비로움을 또 느껴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 세상 모든것이 내가 노력한 만큼 얻게 되는지 올해까지는 공부가 덜 되어서 수확을 못했는데
도와주시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월동을 시키고서 내년에는 꼭 수확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정말로 우리가 모르고 있는 좋은 채소들이 이세상에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울릉갈매기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만간 놀러 가겠습니다.
주인장의   노고에   아티초크가 감동해서 무사하게   겨울을 날듯합니다         주인 잘못 만난 저의 아티초크들은   오늘 아침 된서리에 꽁꽁얼었다가 다시 녹았네요   저는   이달안에   하려고 합니다 고민중입니다   방법을 ㅎㅎ
아티초크잎은   세척해서 잘라서 말려     볶아서   차로 마시면   쓴맛이 많이 가시고     먹을만 합니다       잎에   영양성분이 더욱 많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거 올리고서 네이버 블로그로 찾아 뵙고 자문을 구하려고 했는데
제가 가기 전에 오셨군요 ! 감사합니다.
일단 이렇게 1차 보온을 했다가 나중에 잎들을 자르고서 그 위에 보온제를 덮고서
다시 흙으로 더 덮어 주려고 하는데 그 정도면 월동이 가능하겠지요 ?
아~ 잎도 차로 해서 마시는군요 !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아티초크의 월동준비,,신기한 구경입니다..ㅎㅎ
뽁뽁이가 이렇게도 알뜰살뜰   쓰이네요.
아~ 그러세요 ? ㅎㅎ
글쎄요 ? 요새 한국에서 방한용으로 유리창에 부치는 뽁뽁이들 파는데 그거 보고서 보온재로 뭘쓸까 생각을 하다가
한번 해 보는건데 효과가 있을거 같기도 하고 내년 봄에 보면 성공인지 실패인지 판결이 나겠지요 ! ㅎㅎ
아티초크.........이렇게 생겼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네 엉겅퀴과로 좀 종자가 우리나라 엉겅퀴보다 큽니다.
포기마다 정성이 가득하네요.
내년엔 라나도 가능할까요? 이렇게 손이 많이 가면...
한 번 도전해 보게요.
아무튼 부지런하심과 정성이 대단하신 랄리구라스님^^
다른거부터 하세요 !
이거는 작년부터 2년째 수확을 못하고 실패를 거듭하고 있는 따뜻한 지방의 식물이라서
그냥 노지에서 재배하는게 어렵습니다.
이 세상에는 노력 없이 얻을수 있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그렇군요.
쉬운 일은 없는 거 같네요.
주변에서 툭하면 시골가서 농사나 지어야겠다... 는 말들을 많이 하는데
그야말로 무식하면 용감? 그 자체 같네요.^^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쉽게 농사 짓겠다 음식도 모르고서 하다가 안 되면 식당이나
해야겠다 하는데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
잘보고 갑시다.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제 블로그도 마니 꾸미고 있으니...구경오세요!!^^
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동준비를 하셨군요
네 올해는 어떻게든 얘를 살려서 내년에 수확을 한번 해보려구요 ! ㅎㅎ
동영상 재미나게 봤습니다. 빈티지님의 이빨자국도 ㅎㅎㅎ
먹을게 정말 없긴 없네요. 음식물쓰레기가 한가득 +___+
뽁뽁이로 뿌리를 감싸고 흙까지 덮어뒀으니 잘 자란 아티초크 수확을 함께 지켜 볼 수 있겠지요?
아~ 그러세요 ?
빈티지매니아님과 블친이신가보군요 ?
이빨자국까지 확인을 하시고 ㅎㅎ
먹을게 별로 없는데 대체로 우리나라에서는 한송이에 3천원정도 하는데
그리스 전통요리를 하려면 아마도 1인분에 7-8개 이상 들어가야 하는거
같으니 상당히 비싼 채소인거 같습니다.
왕겨를 구할수 잇으면 왕겨를 덮어주면 아주 편한데 도시 한복판에서
왕겨를 구하기도 힘들어서 궁리 끝에 쉽게 구하는걸로 한번 해 보았는데
저도 긴장하고서 내년 봄에 싹이 뜰까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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