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건강식품 (11)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며느리들은 숨어서 먹어야 하는거 ! | 건강식품
랄리구라스 2014.12.02 23:41
랄리님! 늦은 시간 '야콘'공부 하고 갑니다^^
즐겁게 잘 읽었어요^^ 포스팅이 알차내요^^ 스크랩하고 갑니다^^
늦게 답을 드려서 죄송하니다.
공부는요 ?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야콘,,,
달달하니 아삭하니 맛도 좋은것이
몸에도 좋으니...ㅎ
부모님에게 한상자 보내드려야겠어요^^
역시 잘 알고 계시는군요 ! ㅎㅎ
네 보내드리세요 !
저는 지난주에 올려와서 한박스 배달하고 왔습니다.
정보화 시대 답게 몸에 좋다는 먹거리가 넘쳐나지요~모였다하면 뭐가 뭐가 좋다로 시작하게 되는게 중년인듯합니다~~
그 많은 정보들 중에 내몸에 좋은 먹거를 찿아낼 수있는 지혜가 있어야 겠지요~~
아~ 역시 정확하게 꼭 찝어 내시는군요 ! ㅎㅎ
뭐가 뭐에 좋고 뭐에는 뭐가 들어 있다는 것보다도 지속적으로 철마다 나오는 것들을
다양하게 잘 섭취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저도 오래지 않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혜로우신 치자꽃설화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당뇨에 좋다는 야콘!   숙성시키면 아삭한 것이 배보다 맛나지요
유기농인 생으로 먹는게 젤루 맛나더라구요
김장김치할때 잘라서 배추사이에 두면 김치가 얼마나 시원하고 맛있는지....
자세히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흰 비닐에 싸서 보관을해요    
여기 서울에서는 비닐에 쌓아도 둘곳이 없이 아주 좁은 공간에서 살고 있습니다. ㅎㅎ
늘 여러가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야콘 여기에서 배웁니다...
급 먹고 싶은데...책임지세요...ㅎㅎ
아 ~ 갑자기 드시고 싶으시면 오세요 !
오스킨님 드릴 정도야 조금 있지요 ! ㅎㅎ
야콘.
처음 먹었을때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배맛이 난다고 달다고 해서 먹었는데 배의 아삭함을 생각하고 먹어서였을까요?
제 입맛에는 쬐끔^^
건강에는 좋다고 하니...
여러가지 다양한 조리법이 있겠지만 있는 그대로 먹는것이 영양섭취에 젤 좋을듯 해요.
제때 나오는 음식을 먹는것이 최고죠.
배와는 다른 향이 있고 맛도 조금은 다른거 같습니다.
하지만 물도 많고 씹는 식감이 비슷해서들 그렇게 얘기하는거 같은데 배가 아니면
뭐 딱히 비유할 만한 과일도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네 아주 정확히 제가 말씀 드리려는 의도를 적중하시고 말씀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계절마다 나오는 여러가지들을 다양하게 많은 종류들을 꾸준히 먹자는거지요 !
우리나라는 메스컴에서 뭐에 좋다고 한번 소개를 하면 그 다음날에 시장에 그 물건이 동이 나고
가격도 엄청 올라가 있지만 한달도 안 가서 그런일이 있었냐는 둥 기억 속에서 살아지니 계절마다
나오는 것들을 꾸준하게 골고루 먹자는겁니다 . ㅎㅎ
생으로 먹어본적은 없는데.....
맛이 궁금한데요...^^
아 ~ 그러세요 ?
생으로 먹는게 편하고 매일 규칙적으로 먹기도 수월한거 같습니다.
맛은 정말로 뭐라고 딱히 표현은 어렵지만 배 하고는 다른 향이 조금 있지만
배 처럼 물기가 많고 시원한고 달콤해서 맛 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야콘을 생으로 먹어본 적은 없는데

뭔가 싱싱한 생고구마 느낌입니다~
생고구마 보다는 물기가 훨씬 많고 시원한 맛이 다릅니다.
요즘에는 구하기 쉬우니 한번 구해서 드셔 보세요 !
10kg 한박스가 3만원에서 4만원 정도면 구하실수 있을겁니다.
몰래 먹어도 나올 건 다 나올텐데, 아예 먹지 말아야하는 품목인 것 같습니다. ㅋㅋ
이곳에선 항상 파는 뿌리채소인데, 내일 당장 먹어봐야겠어요. ^^

배추 사이에 넣으면 맛있다니 내일 김치 담글 적에 넣어서 먹어보고 알려드릴께요.
유기농 댓글을 보신것 같아서요
숙성된 야콘으로 하셔야하고요
채를 썰어서 넣으면 김치색이 좀 꺼매져요
전 굵직하게 잘라서 포기 사이에 넣어요
제가 답글 달기도 전에 유기농님이 답글을 다셨네요 !
물론 몰래 먹어도 나올거 다 나오지만 건강에 정말로 중요한 것을 해결해주고 좋은 건데
왜 먹지 않고서 포기를 합니까 ?
거기는 항상 판다고 하니 정말로 좋은 환경에 사시는군요 !
그 동네에 소문이 나면 이제부터 동네 공기가 좀 안 좋아질거 같습니다. ㅎㅎㅎ
새벽 4;30분 죠깅복을 입고 집을 나선다
밤새 소리없이 내린 흰눈이 뚝섬 한강공원에
소복히 쌓여잇는 것을 보니 내마음도 그 눈에
덮인 싸늘한 기분이 감도는것 같습니다.
눈이온후 싸늘한 날씨이지만 건강 조심하시고
보람있는 시간 되시기바랍니다.     -불변의흙-
야콘 먹는 방법은 많이 들어서 알고잇었는데,,,
오늘 많은것을 배우게 되내요...
즐감 합니다..
저도 이런걸 알게된지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맛이 있으니 먹어보라는 차우너에서 벗어나
현대인으로써 여러가지 잘못된 먹거리에 대한 대응책이라고 해야 할거 같습니다.
랄리구라스님!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곁들인
야콘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진짜로 맛 보다도 진짜 건강에 중요한 기본 적인 것을 해결해주는 식품이니 구해서 드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도 갑작스러운 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저두 야콘 배깍아 먹는것보다 시원하고 달달하더라구요
후숙되어야 아삭아삭하고 맛이 뛰어나기에 지금쯤 맛날 철이네요.
이웃에서 주신다는데 가지러가야겟어요
네 안이 노랗게 잘 숙성이 잘 되어야지 달고 맛이 있는거 같습니다.
매일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정말로 좋은 식품이니 준다고 하실 때 빨리 가져다가 열심히 드셔보세요 !
야콘에 대해 잘알고 갑니다^ ^
건강관리 잘하세요~
친추하고 가요~!
네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가스배출에 탁월하군요 ㅎㅎㅎㅎㅎ
제목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더니 그런 이유가 ㅎㅎㅎ
전 우리 시어머님이랑 텄는데...앞에서 먹어도 될 듯 해요 ㅎㅎㅎ
야콘은 정말 호박고구마 같은 맛이 나더라구요.
저도 생으로 그냥 먹는게 좋더라구요.
야콘 잘 챙겨드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
아주 좋은 환경에서 사시니 아주 편하게 많이 드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ㅎㅎ
시어머님도 드리시구요 ! ㅎㅎㅎ
생긴게 노라니 아주 달게 생겼어요.
말만 들어보고 보기는 처음으로 봅니다.
여기에도 있으라나요, 고구마 비스무리 생겨서 그냥 지나쳤을수도 있게는데요
저는 시어른이들이 안 계셔서 편안하게 ㅎㅎ
제가 요즘에 구해서 먹는 집은 야콘을 캐고서 비닐하우스 안에 두고서
거의 한달 정도 후 숙성이 잘 된 다음부터 출하를 합니다.
그렇게 잘 숙성이 되면 안이 이렇게 노랗게 되고 당도도 높아지고 맛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 쪽에도 있을거 같습니다.
한국보다야 건강에 좋은 거슬은 유럽이 더 많이 알고 있고 생활화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시어르신도 안 계시고 널찍한 집에서 사시니 아주 좋은 환경에서 살고 게시니 빨리 야콘부터 구해 보세요 ! ㅎㅎ
ㅎㅎㅎ
조절이 그렇게 안되긴 하나봐요~ㅎㅎㅎ
아삭한 단맛이 절로 느껴집니다~
요런건 추울때 먹어야 또 제맛일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좀 심할 때는 아예 화장실에 달려 갑니다. ㅎㅎ
요즘애 제맛이 들어서 아주 좋을 때지만 여름에 야콘이 그리워 질 때 냉동고에서
하나 찾아내어서 껍질만 녹여서 깍아서 먹는 야콘 아이스바도 정말로 좋습니다.
울릉가래기님도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 저에게 딱 필요! 이곳도 있나 찾아봐야겟서여
걍 날거로 먹는 요리법!도 좋고요 ㅎㅎ 믿거나말거나요? 전 믿을래여~~^^
남미가 산지이고 한국에도 있는걸로 봤을 때 아마도 당연히 거기에도 있지 않을까요 ?
미국에는 사시사철 다 구할수 있다고 미국에 계신 블친이 그러십니다.
그냥 편하게 깍아서 먹어야 매일 규칙적으로 먹고서 좋은 효능을 볼거 같습니다.
믿어주시니 감사합니다 . ㅎㅎ
보리밥보다 신호가 빨리 오는 야콘이군요.
달달하니 사각거려서 누가 깍아주면 먹기는 하는데 스스로는 잘 챙겨먹어지지는 않는...
바깥음식을 자주 먹다보니 장에 유해가스가 가득 차있을텐데, 지금부터라도 부러 챙겨먹어야겠습니다.
방귀소리가 우렁차지려나요? ㅎㅎㅎㅎ;;;

참 숨어서 먹다간 방귀소리때문에 야콘 몰래 먹은거 다 들통나지 않을까요...
보리밥 하고는 비교가 안 됩니다.
건강한 먹거리만 골라서 먹어도 소화가 되는 과정에 가스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먹거리를 먹으면 당연히 가스가 더 많이 차는데
이거 먹고 나면 몸에서 빼주어야 할 만큼 충분하게 빼줍니다.
때로는 습기도 있는 가스를요 ! ㅎㅎㅎ

물론 숨어서 먹어도 소리가 심하면 들킬 가능성이 있으니 그건 각자 알아서 소음기를 달던지 해야 겠지요 ! ㅋㅋ
야콘이 저리 생겼군요...
난향은 처음 봅니다...

효능이 좋은 것 같아서 한번 구매해서 먹어봐야 할 듯 합니다...^^
네 꼭 고구마하고 헷갈릴 정도로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지나고 나면 구하기 힘드니 빨리 구해서 드셔 보세요 !
장 운동도 잘 되고 몸 안의 유해가스 잘 잡아줍니다. ㅎㅎ
야콘,,한 번도 못 먹어봤는데...
고구마로 알고 그냥 지나친 것도 같고..
마트에서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저는 신경쓸 일없이 편안히 많이 먹을 수 있걸랑요..^^
아 ~ 못 드셔 보셨군요 !
고구마와 헷갈릴정도로 비슷하게 생겼는데 고구마에 비하면 배 처럼 물기가 많고요
아삭거리고 노랗게 숙성이 잘 되면 꽤 달고 맛이 있습니다.
뿌리 식품 같은 느낌이 안 들고 과일을 먹는거 같은 느낌이 돌 정도 입니다.
아주 좋은 환경이시니 편하게 사서 드셔보세요 ! ㅎㅎ
마트에 야콘이 있길래 어찌먹는지 물으니 파는분도 모르시던데..
이리 과일마냥 그냥 먹는거군요~
장운동에 좋은건가요?
그냥 깎아서 드시는게 가장 손 쉽게 장기적으로 먹기 수월한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요리를 해서도 먹어도 좋긴 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야콘의 좋은 효능을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 주로 깎아서 먹고
가끔은 야콘으로 몇가지 만들어서 먹기도 합니다.
장 안의 유해가스를 정리를 해주느라 장운동이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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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콘 농사를 몇년 지어 보았습니다.
야콘 연한 잎을 호박잎 찌듯이 쪄서 먹어도 먹을만 합니다.
요즘은 심을곳이 없어서 가끔 얻어 먹기만 합니다.
야콘을 갈아서 밀가루와 수제비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몇해전에 잎으로 나물 무친것을 야콘농장에서 먹어보고서 야콘잎에 푹 빠져서
야콘농장에 갈 때면 야콘순을 잔뜩 따다가 한동안 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호박잎처럼 쩌서 먹어도 괜찮구요 !
새로운 것을 또 하나 배웠네요 !
꾸준히 드셔보세요 좋은 효과를 느끼실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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