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이제 눈만 오면 생긴 걱정거리 !! | 농기구
랄리구라스 2014.12.03 20: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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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은 토마토라니 좀처럼 보기 힘든걸 보고 가네요. ㅎ
첫번째 비닐하우스 속 친구들이 냉해를 입어 추욱 쳐진것이 안스럽지만, 두번째 비닐하우스는 제법 환경이 괜찮은가봅니다.
그나저나 눈올때마다 밤잠 설칠지 모르게 된 랄리구라스님은 어쩐데요~
비닐하우스속 친구들의 건승을 빕니다 ㅎㅎ
대부분 다른 토마토들은 다 얼어서 누렇게 떠 벌이다가 다 떨어져 버렸는데
얘들만 이렇게 싱싱하게 잘 익어 있더라구요 !
이것도 다 공부라고 생각을 하면서 엉터리라도 만들어서 경험을 해 보고 있는데
아마도 작은 비닐하우스는 공간이 작아서 더 일교차가 심해서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 영하로 떨어져서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작은 비닐하우스는 조만간 구멍을 좀 뚫어줘서 일교차를 줄여주고 추위에
적응해 나갈수 있도록 해 주려고 합니다.
원래 오늘 나가서 이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부산에 친척이 돌아가셔서 지금
KTX타고서 부산에 내려가는 중 입니다 . ㅎㅎ
보면서 계속 웃음이~ㅎㅎㅎ
죄송 합니다.
아마도 프로들께서 보실 때는 소꼽장난 처럼 보이실겁니다. ㅎㅎ
눈피해는 없으신지요~^^
울릉도는 벌써 눈도 다 녹아서
길에 차다니기가 수월해진것 같은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지난번에 온 눈은 피해가 없었는데 몇일전 서울에 눈이 많이 와서
결국은 엉터리로 지은 비닐하우스지만 폭삭 했습니다. ㅎㅎ
년말 남은 날들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2월 9일 화요일
겨울날씨 많이 춥네요,

겨울의 불청객
감기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줄겁고
행복함이 가득 되시는 날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색장미빛 다녀 갑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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