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일상생활 (23)

조계사의 크리스마스 이브 풍경 | 일상생활
랄리구라스 2014.12.24 20:48
랄리구라스님, 행복에 겨운 크리스 마스 되세요.^^
아이쿠 ! 감사합니다.
행복에 겨워서 조계사 산책하고 와서 지금 야근 하고 있습니다. ㅋㅋ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좋은글 읽고 스크랩 꾹! 해요~^^ 스크랩도 해갈께요^^
올해도 엉락없이 찾아보는 크리스마스...
조계사의 마당에도 성탄절이...
랄리구라스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전 내일 태백산 산행 다녀 오겠습니다..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맞이하여 흰눈을 발아보겠습니다...
아~ 내일도 산행 하신군요 !
좋으시겠습니다.
제가 거의 10년전에 본격적으로 산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겨울 태백산에 푹 빠져서
3년 동안에 26번이 가서 산행도 하고 영하 30도 육박할 때 능선에서 비박도 하면서
자주 갔었던 산인데 요즘에 사람이 너무나도 많아서 가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좋은 산행 하시고 멋진 포스팅 기대 하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태백산에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타 종교에 대한 배려...참 좋습니다...
행복한 성탄절을 즐기세요...^^
네 이렇게 다른 종교들도 인정을 해야지 서로간에 인정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나도 답글이 늦었습니다.
조계사의 밤장식이 귀엽군요^^
네 석가타신일 때에 비하면 귀여운거 같습니다.
저 창문에서 조계사를 내려다 보시는군요 ㅎㅎ
역시 불교가 훨씬 관용적입니다.
교회에서 초파일행사날 무슨 장식한단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으니깐요.
아기동자와 크리스마스트리
잘 어울려요.^^
아~ 네 거기서 잘 내려다 보입니다.
어떤 때에는 거기서 잘 내려다 보이는 걸 어떻게 알고서 어떤 행사가 있는데 조계사에는 사람이 많아서 가지를 못하고
어떤 할머니께서 창문 앞에 방석을 까시고 조계사에 절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 ㅎ
아~ 잘 어울리나요 ?

성탄절 한참 지나서 이제서야 답글 달아서 죄송합니다. ㅎㅎ
랄리구라스님!
성탄절도 저물어갑니다
도심과는 달리 시골은 적막강산입니다

종교와 무관하게 성탄을 축하하는 의미는 한뜻이겠지요?
랄리구라스님의 사무실가는 길이 넘 괜찮은데요
늘 경건한맘으로 기도하는 기분일것같아요
야경도 멋지구요
네 아무래도 조용하고 그렇긴 해도 북적이는거보다야 더 낫지 않나요 ? ㅎ

늘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세인트오니상'이라는 만화, 에니메이션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이 동네 참 좋지요...^^
제가 잘 모르는 에니메이션이라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가 비슷한가보군요 !
전에는 잘 몰랐는데 여기에 사무실을 얻고서 계속 있어보니 정말로 괜찮은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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