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일상생활 (23)

정말로 아주 오래만에 가본 자갈치시장 ! | 일상생활
랄리구라스 2014.12.25 21:30
부산엔 두 번 갔었는데 일정이 바쁘기도 했지만
자갈치시장을 못가봤어요.
이건 부산을 다녀왔다고 하면 안되는거죠..ㅎㅎ
아니지요 !
부산에도 갈 곳이 너무나도 많은데 자갈치시장을 안 갔다고 안 치면 안 되지요 ! ㅋㅋ
하, 얫날엔 정말 먹거리의 대가셨네요.
지금 사람들은 이름도 알지 못하는 것들을 다 아시고...
아이쿠 대가는 뭔 대가 입니까 ?
그냥 비린내 좋아하는 술꾼 이였지요 ! ㅎㅎ
생선은 관심이 있어서 어류도감들도 비싼거까지 여러권이 있을 정도니 좀 많이 알고 철마다 찾아 먹었습니다.
정말로 다양하게 잘 알고 계신 대가야 비내리님이시지요 !
마치 부산자갈치 시장에 가있는듯한
생생함이   감돌만큼 사진을 멋지게 담으셨어요
저도 저갈치시장 가본지 꽤~오래되었는데
오늘 요사진보니 다시 가보고싶네요
요론데 구경하는 재미도 꽤 쏠쏠 재미난데요
사람 사는맛도나고~잘보고갑니다^^
아이쿠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에 채식하기 전에는 이런데 가면 정말로 이것저것 사먹고 사오고 좋아했는데
이제는 제 먹거리가 없으니 그냥 옛날 추억으로만 다녀 왔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사람 사는 맛도 나고 저도 덩달아서 허ㅘㄹ기차지는건 맞습니다.
자갈치 시장 입구가 많이 변했네요. 저도 서울 토박이라 부산에 갈 기회가 많지 않은데 덕택에 자갈치 시장 구경을 다시 하게 되었네요.   사진 속에 있는 각 종 생선과 어패류들이 먹음직스럽지만 랄리구라스님의 설명에 사진을 한 컷 한 컷 볼때마다 침이 꿀꺽꿀꺽 저절로 넘어갑니다.   사진 속의 해산물 모두 들어 본 이름들인데 기본적인 것들 빼고는 자주 접하지 못하는 해산물이라 실물과 이름을 구별하기가 어려운데   덕택에 해산물 공부 다시한번 하게 되었네요.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좋게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여기 가실 일이 있으면 가서 전화 하세요 뭐 드시라고 알려드리지요 ! ㅎㅎ
아..언제 자갈치를 다녀가셨군요...연락좀 주시지..오셔도 빠듯한 일정에 힘드셨을듯..하긴..ㅎ
저도 영도다리에서 줏어 온 여식중 하납니다...ㅎ
친 부모가 내일 데리러 온데서 보따리도 싸놓고 기다리곤 했지요ㅎ
갑자기 상가집에 갈일 이 생겨서 당일치기로 황급히 KTX타고서 다녀 왔습니다.
여기 자갈치시장도 잠시 기차시간이 남아서 잠깐 들러서 사진 몇장 찍다가 말았는데요 !
제가 연락을 드려서 만난다 해도 풀벌레라서 가리는게 많아서 피곤하실겁니다. ㅎㅎ

아~ 영도다리에서 주셔오셨다면 저와 형제지간인거 같군요 ! ㅎㅎㅎ
여유가 없어서 아쉬웠겠군요^^
저 보다도 형이 저 때문에 먹지를 못하고 와서 아쉬웠을겁니다. ㅎㅎ
이렇게라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한번 먹방 하시러 다녀오시지요 !
비린내 먹거리 천국인거 같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금년도 휴일의 마지막 시점으로
달리는 시간이네요
잘 마무리 하시어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 자갈치 시장
저도 가본지 한 이십오년은 족히 넘은것 같아요.
저런 골목길은 기억이 안 나고 무슨 어판장처럼 거대한 실내안에 좌판대가 다닥 붙어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랄리구라스님 두꺼비와 함께한 왕년의 화려한 추억이 깃든 곳이었군요 ㅎ
부산은 학실히 따뜻한 지역처럼 보여요. 바다가 따뜻해보입니다^^
저도 부산은 10여년 만이지만 자갈치시장은 20년도 넘은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안에 들어갈 시간도 없었고 제가 이제는 채식을 하니 회를 먹으러 들어갈 일 이 없어서
밖에만 잠시 돌아다니다가 와서 실내 사진은 없습니다.
옛날에 그 두꺼비들 많이 죽인 죄로 지금 당뇨로 고생하는거 같습니다. ㅎㅎ
네 여기는 서울과 확실하게 온도차이가 느껴지고 따뜻했습니다.
10여년만에 부산엘 다녀오셨나봅니다.
부산은 해마다 가지만 자갈치시장엔 한번도 가본 적이 없네요.
이곳도 예전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을테죠.
랄리구라스님 새해엔 건강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네 정말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좋아 하는 먹거리들이 많아서 부산에 어떻게든 기허ㅚ를 노리고서 갔는데
이제는 풀벌레가 되고 나서는 잘 가게 되지를 않았던거 같습니다.
지역이 가까워서 자주 가시는군요 ?
네 쿠스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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