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채식이 가능한 곳 (25)

완벽한 채식이 가능한 영월의 장릉보리밥집 | 채식이 가능한 곳
랄리구라스 2014.12.29 19:02
여긴
20년전부터 단골이랍니다...
오늘도 좋은 포스팅^^ 스크랩꾹! 잘 보고 가요~^^
아 그러시군요 !
워낙에 오래된 집이라 저도 아마도 이집을 80년부터 알게 된거 같습니다.
이번에 확실히 검증이 되었는데 이집의 음식은 믿고서 먹을수 있는 건강식입니다.
저는 시원한 동치미 한사발 마시고 싶습니다..^^
동치미가 정말로 깔끔하고 시원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담근지 얼마 도지 않아서 덜 익은게 좀 아쉬움이였지만 군네 나는거 보다야 훨씬 좋았습니다. ㅎㅎ
히야
나물이랑 비벼서 먹고싶네요
네 이집 보리밥 비벼서 먹으니 정말로 좋았던거 같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집이니 잘 알고 계시는 곳이지요
우와 나물이랑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겠어요.
네 진짜 맛이 괜찮습니다.
언제 이 근처 가실 일 있으시면 가셔 드셔보세요 !
랄리구라스님의 블로그에 들어 갈 때마다 항상 느끼던 것이지만 올려주신 사진을 한 장, 한 장 보면 볼수록 침이 저절로 넘어갑니다. 제가 또 나물 하면 사족을 못 쓰는 나물 킬러인데 오죽 하겠습니까. 영월을 지나만 가 본 터라 일부러라도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메뉴도 단순하면서 맛깔스러운 것 같은데 가격이 착하다는 것이 너무 맘에 듭니다. 묵 위에 얹어 있는 겉절이도 그렇고 시원해 보이는 동치미, 게다가 노릇노릇 구워진 두부, 거기에 배추 침, 시래기무침, 무나물,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등 각종 나물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사진을 잘 찍어주셔서 맛있어 보이는 것이 아니고 진실로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전해집니다. 영월 "장릉보리밥집"   배터져 죽더라도 꼭 가볼겁니다.      
아이쿠 너무나도 좋게 말씀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언제 일부러 한번 가서 먹고서 근처의 좋은 산 한번 산행 하고서 오시지요 ? ㅋㅋ
랄리구라스님께서 헤븐인 곳이군요.
이집에도 사연이 있을 것 같네요.
기름까지도 동물성은 쓰지 않는 집.
주인장께서 절대적 채식주의자신가 봅니다.^^
네 정말로 여기는 전국에 몇집 안 되는 천국중의 천국입니다. ㅎㅎ
옛날에 강원도 산간에서는 바다가 멀어서 김치에도 젓갈을 안 넣고서 담구었고
화전을 일구어서 메밀과 옥수수 감자 수수를 많이 경작을 해서 먹다 보니
동물성을 먹을 기회가 별로 없었고 그 때의 옛 음식을 이여져 내려오는 곳은
이런곳이 좀 있다는거 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외로 오리지날 막국수는 동치미국물로만 한 집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아주 정갈하네요~^^
저도 보리밥 무쟈게 좋아하는데요~^^

한해의 끝자락입니다~
마무리는 잘하셨는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네 소박한듯하면서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차려나오는 한상 입니다.

울릉갈매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그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음식을 굉장히 조심스레 드시네요.
다양하게 잘 설명이 되어있는 밥상을 보며
우리집 밥상을 돌아보게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 채식을 한지 10년 넘다보니 몸이 많이 바뀌어서 잘 못 먹으면 탈이 나고 가스가 많이 찹니다.
몸에 가스가 많이 생기는 음식은 문제가 있고 이 가스들이 몸 안에 염증을 유발시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점점더 가려서 먹는 체질로 바뀌어 가고 있어서 웬만해서는 외식을 잘 안 하려고 합니다.

도덕마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찾는 이에게는 보인다더니..
정말 건강한 상차림이네요..
한해 덕분에 큰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그 동안은 적극적으로 모든 음식을 먹을 처지가 안 되었지만
이번에는 여러명이 갔고 거의 모두가 채식을 하기에 여러가지를
주문하고서 기분 상하지 않게 물어보고 알아보기 좋은 기회가
되어서 메뉴에 있는 모든 음식들을 검증할 기회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저도 덕분에 좋은 먹거리 하난 늘어 났고 좋은 정보에 즐거움을 받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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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보리밥집이군요....
기름 조차도 동물성 기름을 쓰지 않으니 더맛이 좋갰습니다...
장릉은 여노간이 있어자주 들러보던곳인대요...
꼭 한번 이라도들러 보겠습니다..
다가 오는 새해에는 건강 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네 서울에서 흔하게 접하는 보리밥집과는 차원이 완전히 다른거 같습니다.
여기는 원낙에 유명한 곳이라 영월에 자주 가셨으면 언젠가 한번쯤은 가보시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안 가보셨다면 다음에 꼭 한번 찾아보시기를 강추합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역설솨 모순 속에서 피여나는 곷-
작아지면 커짐니다. 낮아지면 높아집니다.
쫓으면 멀어지지만 내려놓으면 꽉채워집니다.
우리의 삶은 역설속에 있습니다...
올 한해도 많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어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랄리구라스님..
올 한해 감사드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올 한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2014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2015년도 멋진 포스팅 기대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 역시도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한해 였습니다.
새해에도 더 멋진 요리와 맛집 소개 부탁 드립니다.
랄리구라스님 2014년 감사 했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이 사랑 산행팀과 함께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꼭 잘 챙기시는 2015년 되세요...^*^
저 역시도 효령대군님을 알게 되어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산행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채식하는 사람들은 나가서 밥 사먹기 참 어려운데
이집은 넘 맘에 드네요
역시 채식을 하시니 마음을 잘 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정말로 나가서 사 먹을만한 곳ㅇ이 별로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인데
이 곳은 정말로 안심하고서 먹을수 있는 몇집 안 되는 집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반찬 하나하나 다 맛보고 싶네요.
도토리묵을 보다가 아껴둔 도토리가루가 생각났습니다.ㅎ
고추장도 담그고 시래기 말리고...평범하면서도 요즘은 아주 특별한
맛집같습니다. 가보고 싶어요!
그냥 보기에는 아주 극히 평범란 시골집 밥상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생가을 하고서 먹어 보면 장맛들도 모두가
이 집에서 담근거라는 걸 느끼게 되고 기름들 하나하나 도
제대로 관리가 된 기름들만 사용하는게 분명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 계신 곳에서는 너무나도 먼곳이긴 하지만 한국에 나오실일이
있으시면 영월에 볼거리도 많고 아주 푸근한 느낌이 도는 곳이니
여행 삼아서 다녀오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소중한 자료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
새해 첫 일요일 편안한 휴식 되시기 비랍니다.고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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