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원정산행 (20)

동강 어라연의 맑은 물에 한해 동안 찌든 때를 말끔히 씻어내세요 ! | 원정산행
랄리구라스 2014.12.31 13:50
잣봉에서 내려다 보는 어라연이 일품이다. 다음에 삼척 가는길에 한번 들러봐야겠다. ^^
총 8키로 트래킹 코스인데 어라연에서 잣봉까지 1키로가 좀 넘는 구간이 계속 치고 올라가는 코스라
산행을 안 하던 사람은 좀 힘든 코스일거 같긴 하지만 평소에 산에 잘 다니니 아이젠만 있으면
별 무리 없이 올라서 산행이 가능할거 같아 !
잣봉에서 내려다 보는게 좋으니 우리가 트래킹 한 코스의 반대로 돌면 잣봉을 먼저 보고서 어라연
전망포인트로 가게 되니 사진을 찍는건 그 코스가 더 좋을거 같아 !
트래킹을 하셨군요
함께 한 시간들이 즐거웠어요
14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엔 더 마니 웃는 한 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오랜만에 이런 강을 끼고서 트래킹을 했는데 정말로 좋았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유기농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랄리님! 새해 더욱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형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동강어라연에서 올해 마지막 산행을 하셨군요.
랄리구라스님!
지난 1년동안 수고많이 하셨고 감사했습니다.
2015년에도 꿈을 이루는 한해 되세요*^^*
네 여기를 올 송년산행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좋은 요리 많이 배우고 행복했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몇년전   지나가는길에 스치듯 보고왔는데 이렇게 겨울에 동강을 보니 멋지네요 *^* 올 한해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잘 읽었습니다. 2015년에는 건강하시고 두루두루 평안하길 축원합니다.
네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여름에 오면 사람들로 복닥거리고 정신이 없을거 같은데 겨울이라
사람들도 별로 없고 한산한 것이 정말로 좋았던거 같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늘 블러그를 볼때마다 이게 건강의 첫번째 지름길인데..
저는 이 몇칠 몹시 앓았답니다..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겼지요
당뇨에 혈압에.. 고지혈에.. 암튼 종합병원인데 하나도 실천안하니 문제가 생긴거겠죠.
내년에 조금이라도 실천을 해애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더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더 많은 소통으로 기쁨을 주셨으면 합니다. 한번 사무실에 찾아 뵐께요..
건강을 주제로 한다고 하지만 저 역시 블로그를 한다는 핑계로 컴ㅍ터 앞에 많이 앉아 있고
이것저것 음식을 하면서 절제를 잘 못하고 운동도 잘못하고 그러다가 지금 돌이키지 못할
합병증이 한가지가 와서 후회와 많은 각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가지씩 자꾸 병이 늘어가는 나이에 관리가 안 되는 정말로 나중에 심각해지는 걸
잘 알면서도 제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서 새해에 대한 다짐을 좀 하고 있지만 잘 될지가 문제 입니다.
건강은 한번 잃으면 돌이키기 힘드니 저희 같이 노력해서 건강하게 내년에 뵙도록 하시지요 ! ㅎ
네 내년에 오시게 되면 꼭 연락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할 시간이 몇시간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사다난했던 시간들을 접고 희망과 멋진 2015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고마움을 전하고 갑니다.
저녁도 행복하세요!
네 이제 정말로 몇시간 남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 사무실이 보신각 종이 잇는 종각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기에 더욱더 실감이 납니다.
올 한해 덕분에 여러가지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좋은 포스팅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추워 추워...하면서 내려왔습니다.
다관꺼내고 차를 마셔도 추워보여서요..
하지만 겨울산을 오르는 분들은 오히려 더 산뜻하고
누구도 모르는 아름다운 산을 보고 느끼시니,
더 좋다고 들었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산에서 안 자고 강가의 오토캠핑장에서 텐트 치고서 잤는데
오히려 산에서 잘 때 보다도 너무나도 밤새 추웠습니다.
산에서도 많이 추운 날도 많이 있지만 저희들은 오히려 산에서가 더 푸근함을 느끼게 됩니다.
거기서 추울 때 아침에 일어나서 아주 따끈하게 차를 우려서 마시고 나면 몸이 따스해지는것을
느낄수도 있고 집에서 움추리고 있는 것보다 나오길 잘 했다는 것이 바로 느껴지게 되는거 같습니다.
드디어 새해 아침입니다!!!
새날이 밝은 을미년을 청양의 해에도 긍정적이고
푸른 양의 기운을 듬뿍 받아 바라는 바가 모두 이뤄지고
더욱 건강하고 복 받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양지꽃이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일이
성취되고 건강하고 대박나는
한해 되시고 내내 행복 하세요
피고지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올해도 좋은 작품들 많이 보여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중간쯤 올리신 어라연 계곡은
마치 그림같아요
아주 의미 있으신 송년을 보내셨네요.
잦은 망년회 모임으로 몸이 찌든게 아니라 이런 계곡옆에서 나쁜 기운까지 버리고 오시다니....
저희도 여기 근처에   계곡이 없나 한번 찾아 봐야겠는데요
새해 잘 맞이 하셨지요?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셨기를 바랍니다^^
지난해에는 건강도 별로 안 좋아서 망년회는 일부러 제가 만들지 않고 꼭 해야 하는 모임에만 조금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일도 많았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좀 지친거 같았는데 제가 茶를 배우는 곳에서
이곳으로 1박2일간 이러한 이유로 가자고 하시니 백두대간 산행을 포기하고서 선뜻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저도 10년전에 처음 들었을 때는 의야하게 생각을 했지만 정말로 강가에서
놀던지 오래 있다가 오면 특히 바닷가에 그냥 오래 앉아만 있다가 와도 아주 피곤하고 기운이 빠지는데
기운이 좋다는 산에를 다녀오면 차에서 오랫동안 시달려도 그 다음날 아주 개운한게 옛 어른들이 경험에서
내려오는 얘기가 틀린게 없다는걸 알게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좋은 산에서 산행을 하고서는 계곡에서 발 담그고 그러질 않습니다.
하지만 먼 해외여행에 장거리 비행을 하고서 지쳤다던지 공부하는라 지친 수험생들이라던지 그런 비슷한
피곤한 상황에서는 그 지친 기운을 반대로 물에다가 씻어버리러 유람선을 탈 때도 있고 폭포가 있는 산에
산행을 하러 가기도 하고 이런 곳에도 가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멋진 요리들 부탁 드립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비록 사진이라할지라도
눈이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정신이 없다 하시면서도
차셋트와 매트까지 챙기신걸 보면
랄리구라스님의 꼼꼼함,완벽함, 배려심등이 느껴지는것이...
그런데 합병증이라니...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엄마도 당뇨를 오래 앓고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힘 내셔요!!^^
이런게 생활이니 다 챙겨야 하고 이러는라 더 정신이 없이 바빴던거 같습니다. ㅎㅎ
꼼꼼함이 아니라 전자쪽 특히 더 쫀쫀한 반도체쪽으로 오래 해오다보니 더 그런가 봅니다. ㅎㅎ

블로그를 하다보니 물론 제가 절제를 잘 못하고 게으른게 문제지만요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많아지고 반대로 걷고 운동하는 시간은 많이 줄어들고 식사 때를 지난 늦은 식사 ( 포스팅으로 )
에 절재를 못하고 과식을 하고 많이 걸었는데 걸을 시간도 부족하다보니 혈당 관리가 안 되어서
대체로 첫번째 합병증으로 오는 이가 많이 망가져서 병원에 다니지 말자는 주의 인데 할수 없이
치과에 다니며 치명적으로 돌이키지 못할 짓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주변의 당뇨환자들보다 좀 심하다 할 정도로 철저히 자가체크를 하고 관리를 하고 다른사람들까지도
관리를 해줄정도 였는데 잠시 방심을 하니 아주 후회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머님께서 어느 정도이신지 모르지만 당뇨는 병원에만 의존하면 안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병이 그렇지만 결국은 자기하고의 싸움이기에 병을 잘 알고서 본인이 절제하고 대처하는게
최선인거 같은데 옆에서 공부하셔서 관리를 해 드리셔야 할거 같습니다.
관리 안 되면 아주 무서운 병이 당뇨 입니다.
저희 아버님도 엄청나게 고생을 하시다가 돌아가셔서 제가 병원에 안 다니며 철저하게 제가
관리를 하겠다는 취지에서 산에도 다니기 시작하고 茶도 마시고 채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동강"입니다. 동강은 어느 쪽애서 봐도 좋다고들 하데요. "어라연"이 동강의 대표적인 곳인가 봅니다. 이곳엘 트래킹 오셨다가   영월에 있는 장릉보리밥집을 가셨던 것이군요. 저도 조만간 짬을 내어 동강 들러 장릉에도 다녀오렵니다. 랄리구라스님 덕분에 동강 구경 잘 했습니다.
요즘은 래프팅으로 유명해졌지만 래프팅으로 인해서 자연이 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깨끗하고 맑은 강 상류 입니다.
안가보셨으면 동강 트래킹 한번 하시고 영월시내에 들러서 장릉보리밥 드시고
바로 옆에 있는 장릉에 들어가서 산책 삼아서 구경하시고 청룡포로 가서
배 타고 건너가 섬 한바퀴 돌고 오면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2014년에 마무리를 동강어라연 맑은물에 말끔히 씻어내시고오셨군요~

덕분에 저도 멋진풍경속에 푸~욱 빠졌다가갑니다~

새해 더욱더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로 가득하시길바랍니다~^^
네 2014년도 아주 찌들은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버리고 온거 같습니다.
원래 더 멋진데 제가 능력이 여기까지인데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조선의국모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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