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채식이 가능한 곳 (25)

호명호수 아래 있는 단골 두부집 함지박 ! | 채식이 가능한 곳
랄리구라스 2015.01.05 22:00
역시 두부 조림은 저도 좋아합니다..
이렇게 보니 늦은 시간에 배고파 오는데 참아야 하니 어쩐대요...
여기도 한번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근처 산행뒤에.....
새해 복많이 많이 받으시길...
포스팅 잘보았어여~ 스크랩 꾹~! 하고 갈께여^^~
호명산산행을 청평에서 시작해서 호명호수로 내려오시면 상천역인데
상천역 근처에는 이집 밖에는 갈 곳이 없는데 맛도 좋으니 천만 다행인거 같습니다.
언제 호명산 산행이나 근처 산행 하시고서 한번 찾아가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기 두부에 산초를 조금 넣게되면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이쪽 우리 동네에도 직접 콩농사를 지어 두부를 만들어서
파시는 분이 계십니다.
간수를 시장에서 사와서 하는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저는 몇해전에 산초기름을 한병 구해서 애끼면서 먹다가 지난해에 기름이 쩔어서 버렸네요 !
지난범에 보니까 산초를 직접 올려서 드시는거 같은데 그렇게도 맛이 좋을거 같네요 !
산초장아찌는 곁들여서 종종 먹었는데 올해 가을에는 산초를 좀 구해서 그렇게 해 봐야겠습니다.

저희는 화학간수는 비소라서 간수를 콩 보다도 더 중요하게 여기는데 그 큰흠이네요 !
천연간수를 쓰고서 제대로 잘 만든 두부는 7천원에서 만원까지 해도 사 먹고 있는데 그나마도
구하기 힘들어서 한번 구하면 얼려두고서 먹을 정도 입니다. ㅎㅎ
여긴 보기만해도 참 맘에 듭니다...
음식 하나하나 어찌 이리 맛깔스러운지...
이곳도 은근히 괜찮은 산행 뒷풀이 장소 입니다.
언제 호명산 산행하시고 들러 보세요 !
오~~~!!
요기 가봐야겠어요.
저도 기본적으로 두부를 좋아하긴 하지만
저보다 더 좋아하는 남편이 더.더. 맘에 들어할듯요.ㅎㅎ
랄리구라스님 친구분들처럼 밥도 뽁아묵고.ㅎ
상상만으로도 군침돌아요.^^
동네에 사시니 천천히 뒷동산으로 호명산을 올라서 넘어가시면 쉽게 이집에 걸어서 가실수 있겠네요 ! ㅎ
청평역에서 여기까지 아마도 10키로가 조금 밖에 안 넘는다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이집 두부 맛 정말 괜찮은거 같습니다.
호명산은 뒷동산이 아니고 저희집에서 한참 앞동산입니다.ㅎㅎ
운동겸 걸어서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겠는걸요.^^
아~ 앞동산이시군요 ! ㅎㅎ
언제 한번 가보세요 !
전 이번주 일요일에는 가평에 있는 대금산으로 산행 갑니다.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두부 조림을 주문하는 이유.....이해가 되는군요!!^^
이렇게 볶아 먹는 재미에 두부조림부터 주문들을 합니다. ㅎㅎ
드시는 먹거리들을 보면 제가 다 건강해지는 듯 정화되는듯 합니다
풀벌레로 사는 것은 개운함까지...ㅎ
저도 그리 살아야 하는데...에헤...어찌 올해부터 꼬기꼬기꼬기로 시작이니..원..ㅎ
뭐 갑자기 저 처럼 살면 기운 떨어지시니 올해는 꼬기 드시면서도 풀도 같이 마니 드세요 !
뭐 풀 뜯어 먹는소리 같다구요 ? 그래도 육지풀 바다풀도 많이 많이 드세요 ! ㅎㅎㅎ
호명산 산행하고 내려와 저도 몇번이용했던식당 이군요
두부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수고하신 사진과글 잘보고 갑니다~~~
아~ 그러셨군요 !
이쪽 호명산행 하셨던 분들은 다들 아시는 곳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단골두부집은 서오능쪽이었는데....ㅎㅎ
두부가 참 좋아보입니다. 특히 두부조림은 그 맛, 잘 아니까...
손두부맛은 못내지만...매콤구수한 두부조림, 저녁반찬으로 오랫만에 만들어보렵니다...^^+
아~ 서오능 쪽에도 두부집이 유명한데가 있군요 !
서오능 근처에 어느 집인지 한번 찾아서 가봐야겠군요 ! ㅎ
어제 멋진 두부요리로 저녁 잘 드셨지요 ?
모두부란것은 아무 간이나 조리가 되지 않은걸 모두부라 하나요?
잡식이라 다아 맛있어 보여요.^^
두부전문집에 가셔서도 저렇게 볶아서들 드시나 봅니다.
일행이 가시면 볶음밥 전문가 한명은 꼭 있으시죠? ㅋ
모두부가 아마도 큰 판에서 칼로 한모씩 잘라 놓고서 한모 두모 팔기에 그냥 생두부를 모두부라고 부르는거 같습니다.
이 집 제 입에는 조금 양념이 많긴 하지만 일반 음식점에 비하면 강하지 않은 양념에 근본인 두부가 맛이 좋습니다.
아무 집에서나 이렇게 볶아 먹기도 힘들 뿐더러 눈치다 보여서 안 되지요 !
원래 이집도 닭볶음탕이나 백숙, 두부전골 시킬 때 쓰려고 한쪽편에 쌓아둔 휴대용가스렌지를 저희가 써빙하는 총각들에게
얘기하고서 이렇게 볶아서 먹고 이제는 단골이 되니 주인장도 잘 알고 이집이 인심이 좋아서 눈쌀 찌푸리는 것도 없어서
저희가 편하게 하는거지 다른 곳에서는 원래 메뉴가 아니면 좀 눈치가 보일거 같습니다.
네 항상 볶음밥 전문가는 한두명은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안녕 하세요~
도덕마을님 댁에 들려서 랄리구라스님댁도 구경 하고 갑니다.
행복한날 이어 지세요.
네 잘 오셨습니다.
근데 인제에 계신가봅니다.
제가 인제와 인연이 된지도 30년이 지나서 1년에 꼭 몇차레는 가는데요 !
시간 날때 통골네 블방에 놀러 가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부구이~두부조림 다 맛있어보이네요~
특히 유령의속도로 볶은 비빔밥~
고거 맛보고싶습니다~요런 맛나를 앞에두시고
그정도면 절제를 아주 잘하시는것 같은데
그래도 그것만으론 안되는가보네요~^^
아~ 그 유령이 잘 볶아 냅니다. ㅎㅎ
워낙에 알콜을 좋아하는데 예전에 비해서 많이 절제하는데도 모든게 칼로리로 계산해서
컨트롤 해야 하는데 꾸준히 지속적으로 모든걸 다 절제하며 하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게 자연계의 이치라는걸 잘 알긴 하지만 여러가지 유혹으로부터 자기하고의 싸움에서
이겨나가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015년 을미년 신년새해
올~한해도 변함없이 글벗님께
불로그 답방~방문 하여드릴 행복한 시간은
서로의 아름다운 배려는 우리 서로가 만들어가는겁니다,

가슴속깊이 따스함이
느껴지는 마음이 바다와 같은
불로그 글벗님들과 함께있어 더욱 줄거운 하루
오색장미빛 오늘도 따스한 정(情)을 받고 살아갑니다,

불방 글벗님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줄거운 시간 되시고 오색장미빛 잠시 발자국 남겨놓고 갑니다,,, ^*0*^


두부조림 막걸리 건강식?
잘 보고 즐감 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 되시고
좋은일 가득하고 활력있는 날되세요
사실 두부조림의 양념이나 막걸리가 건강식은 아니지요 !
제가 먹지 않았지만 친구들이 먹은 제육볶음도 건강식은 아니지만 채식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채식이 가능한 식당을 소개하면서 저희 산행뒤 뒷풀이 모습을 보이다 보니 모든걸 올린겁니다. ㅎㅎ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기에도 아주 먹음직스러운데요~
랄리구라스님! 건강밥상입니다. ^^
네 여기 음식들도 괜찮은 편 이라서 이 근처에 가면 종종 가는 집 입니다.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햐~
마지막 볶음밥에는
꺼뻑 넘어가겠는걸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맛이 있어 보이시나요 ? ㅎㅎ
갈 때 마다들 여기에 볶아 먹어서 달인이 된 모냥입니다. ㅎㅎㅎ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금날입니다.
차분한 오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속여도.-
무지개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무지개를 좋아하고
그림자가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그림자를 달고 산다.
돈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돈을 좋아하고
희망이 우리를 속여도
우리는 그 희망을 끌어안고 산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불변의흙-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부를 워낙 좋아하네요 반가운 두부~
반갑고 좋은 하루로 황금같은 주말이 찾아왔네요
주말도 평안하시고 풍요로우시길 바랍니다
겨울 감기 특히 조심하셔야하구요
아~ 그러세요 ? ㅎ
양이사님도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두부조림에는 멸치액젓 몇방울이 들어가야 제맛인데..... 메롱 ^^
뭘 넣던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날도 안 먹었으니까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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