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채식이 가능한 곳 (25)

부산 초량동 꽁동보리밥 | 채식이 가능한 곳
랄리구라스 2015.01.14 22:00
여긴 나름 음식에 신경을 쓴 느낌을 받습니다...^^
음.. 좋은 포스팅 감사요^^
네 사장님 말씀에 아주 자신감이 넘치시고 리필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을 하라고 하면서
사장님이 직접 바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
저도 들깨소스 맘에 듭니다.
수더분하고 좋은 식단입니다..^^
네 들깨가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거 같습니다.
제 사무실 근처에 있으면 종종 가서 사먹고 매일 밥 해 먹는 번거로움으로부터 조그은 벗어나고픈데
밥 먹으러 매일 KTX 타고서 내려 갈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ㅎㅎ
꽁동보리밥 상호부터가 정감을 느끼겠는걸요....
보리밥 먹고 싶어지내요...
꽁동이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특이한 이름에 정겨운거 같습니다.
랄리님께 딱맞는 식당이네요~깔끔하고 좋은게 채식안하는 저도 요론집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근데,열무김치에 젓갈넣는집도 많은가보네요~저는 젓갈넣치않는뎅~

하긴 다~개인 음식하는 취향이 다른거니까요~암튼 괜찮은집이네요~가격도 괜찮고~~~^^
완전 채식인을 위하 식당이 아니니 가자미에다가 계란찜도 있고해서
일반인들과도 같이 가면 좋은 집인거 같은데 제 사무실에서 너무 멀다는게 아주 큰 단점입니다. ㅎㅎ
조선의 국모님은 저 보다도 더 멀긴 하지만 멀어서 가기 힘든거는 마찬가지는 뭐 ! ㅎㅎ
완전   밥맛나는 밥상인데요.....^^
아~ 괜찮아 보이십니까 ? ㅎ
근데 좀 너무 멀리에 있어서 ...
보리밥 잘먹고 잘 보고 즐감 합니다
밤새 단비가 메마른 대지를 어루 만지며
겨울 가뭄에 도움을 줍니다
화목한 목요일 되시고 행복 하세요
피고지고님은 가까운 곳에 사시니 이 근처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이곳 사정없이 찜합니다..ㅎ
보리밥 가격도 좋고 생선에 계란찜 부침까지 이런곳 드물지요...
부산 사람이 잠깐 다녀가신 객지분에게서 맛집을 알아내다니..ㅎ
아 ~ 여기 안 가보신 집입니까 ?
그럼 이짐 그다지 유명한 집이 아니거 같습니다.
치자꽃설화님의 레이더에 안 걸렸으면 B급 이하가 아닐까요 ? ㅎㅎ
저도 부산에 계신 형님이 제가 풀벌레라서 데리고 간 집이라 알게 된건데요 !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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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보리밥에 생선구이도 나오고 완전 좋네요...
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격대비 너무 훌륭한 밥상인걸요.
제가 가면 고루고루 다 맛나게 먹을것 같습니다.

밑에 메모 보고 퐝~ 터진...
사장님의 유머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걸요.ㅎ
가격대비 괜찮은거 같지요 ?
근데 아주 큰 단점이 아주 멀리에 있다는겁니다.
청평만 같아도 가끔은 갈수가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아레 메모 재미있지요 ?
여기 사장님이 아주 싹싹하고 손님에게 친절하신데 메모에서 느껴지는건 다른거 같습니다. ㅎㅎㅎ
"꽁동" 이라는 말에는 무슨 뜻이 있을까요? 재미있는 말이지 싶은데...   가격 대비 훌륭하고 착한 것 같습니다. 초량동이라고 하셨죠. 간혹 부산 출장이 있긴 한데   부산에 출장가게 되면 들러보렵니다. 특히 된장찌개가 맛있어 보이네요.
다음에 한번 알아보시고 알려주시지요 ! ㅎㅎ
저야 풀벌레니 부산에 가서 보리밥 먹고 오겠지만
모처럼 가는 부산에서 맛이 잇는 생선 실컷 먹고 와야지 보리밥을 먹고 옵니까 ? ㅎㅎ
꽁닥 보리밥이라고 예전에 불렀던것 같아요.
꽁동 보리밥 어감이 귀엽네요 ㅎ
저는 전부 취급하는 품목들이라 가격도 싸고 정말 맛있게 먹을것 같습니다.
짬뽕 한그릇 먹는거보다 이런 보리밥 정식   진짜 좋지요^^
야 인간아   ㅎㅎ 왠지 애정이 묻어 있는것 같은데요 .(주인장이 휴머니스트이신듯 ㅋ)
그러게요 꽁닥보리밥이라고 했는데 그거의 사투리인가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위의 사람한테 한번 찾아보라고 했으니 혹시 알게 ㅈ되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ㅎㅎ
전부 취급들을 하셔서 부럽습니다.
예전에 부산에 내려 갔을 때는 매일이 비린내와 함께하는 광란의 밤이였는데요 !
이제는 그냥 당일치기로 빨리 조용히 일만 보고서 빨리 올라옵니다. ㅋㅋ
주인장의 메모 재미있지요 ?
제가 부산에 살고 여기 주인장과 친분이 조금 있으면 다시 들어가서 범인이 나는 아니지만
내가 방아와 철죽 캐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구라스님
늘 잊지않고 찾아 주시니 그저 감사할 다름입니다.

새해가 되고 1월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네요
새해 듯한바 모두 이루시는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해 되세요
저도 오랜만에 들렀었는데요 !
요새 년말 년초라 바빳다가 블친들 리스트만 보고서 간혹 들어갔다가 오다보니
강화도님의 블방은 까먹고 더 잘못들렀던거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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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살아도   가 보지   못한 집이네요.
초량쪽으로 갈 일이 있으면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 그러시군요 ~
그 동네에서 사업을 하시는 부산토박이 형님이 안내해서 갔기에 괜찮은 집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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