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채식이 가능한 곳 (25)

채식중화요리와 함께한 귀한 금문고량주 한정판 | 채식이 가능한 곳
랄리구라스 2015.01.15 22:00
중국요리도 이렇게 채식을 위주로도 가능하군요...
특히나 가상두부 궁금해 지는데요...
가상두부는 어떻게 먹나요...
진정 건강을 생각 하시는 랄리구라스님을 보면 본받아야 하는 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지장차 언재 언급 하여 저도 만은 관심으 두고잇는 차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감 하였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나라를 빼고는 채식주의자들이 안 먹는것들 빼주는 나라는 많습니다.
동남아쪽이나 네팔 같은 곳에 가도 식당 메뉴에 채식 식단으로 적어도 한가지 이상씩은 있고
만약에 없다 해도 뭐 빼고서 해 달라고 하면 길게 얘기 안 해도 대채로 가능합니다.
가상이라는게 대만에서 가정식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 하는 가정식두부볶음인셈입니다.
저 처럼 채식을 안 하시는 분들 중에서 두부를 좋아하신 분들에 시켜 드리면 좋아하시는 맛입니다.
언제 한번 지장차 한번 맛을 보셔야지요 ? ㅎㅎ
랄리구라스님 잘 지내시죠...?
매번 접하는 좋은정보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을하게 됩니다...
차에 대한설명과 인체에도 좋은용품들 늘 좋은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낼도 오늘보다.
더 행복한날 되세요...^*^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필요한 부누이라 계속해서 배워 나가며 필요하신 분들과 공유하는 차원에서 정리를 해 나가고 있을 뿐 입니다.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목에서 확! 탔다가 이내 사라지는 고량주의 맛(?),
몇 년 전에 서울에 다니러 갔을 때 마호타이를 맛보았지요.

그런데 랄리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몸에 병을 줬다가 약을 줬다가 .....   ㅎ ㅎ
몸이 어떻게 적응하겠어요? ^ ^

그런데 쟁반짜장 넘 먹고 싶당~~
알콜에 강하신줄 알았는데 독주에는 약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중국술을 서울에 오셔서 드시게 되셨어요 ?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이런 귀한 술을 구해 왔으니 맛을 안 볼수가 없어서 중국집의 아주 작은 고량주잔으로 따라서
한잔을 거의 5-6번에 나누어서 혀 끝에만 대서 음미를 하고 안주 반개 잘라서 먹고
하면서 총 고량주잔으로 석잔만 마시고 계속 茶를 우려서 마셔 가면서 알콜과 칼로리로부터의
데미지를 줄여가면서 먹어서 괜찮긴 했지만 여기서 조금만 제어가 안 되면 지금처럼 망가지는데 말입니다. ㅎㅎ
그래도 병만 주는거 보다야 병도 줚다가 약도 줬다가 하는게 조금은 더 낫겠지요 ?
지금 내가 이렇게 얘기할 때가 아닌데 아직 정신을 덜 차렸나 봅니다. ㅎㅎ

여기 채식쟁반짜장 맛이 있고 채식짜장면은 더 맛이 있어서 일반인들도 먹어 보고는 다음에 와서는
고기 들어간거 말로 채식짜장으로 달라고 하고서 먹습니다.
그동안 거의 10년간 제가 데리고 간 사람들중에 친한친구 딱 한명만 삼선짜장으로 꼭 먹어야한다고 하고는
모든 사람이 채식짜장으로 먹었을 정도의 맛입니다. ㅎㅎ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소한이 지나 머지않아 대한입니다. 소한추위가 더 춥다고 합니다만 요즈음 날씨가 온 몸을 움츠려 들게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산들바람애님도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금문고량주 극찬을 하시니 참 마셔보고 싶습니다..!!
국내에는 병의 라벨의 양쪽에 용이 있는거 중에서도 일반적인 ( 빨간색 라벨이 좋음 ) 금문고량주가 있는데
이거 역시도 중화식당에서는 비싼편 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드셔 보세요 !
마호타이나 오량액, 수정방 같은 거에서 나는 중국백주 특유의 향은 없지만 다른 고량주의 맛이 나옵니다.
채식 중화요리가 저는 더.더.
아니 완전 땡겨요.
고량주는 알콜이 쥐약이라
눈길도 안줬답니다.ㅋㅋ
알콜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군요 !
저는 무척 좋아하는데 가까히 할수 없는 알콜이라 고민거리 입니다. ㅎㅎ
여기 채식중화요리 여러가지 있는데 덜 느끼해서 저랑 같이 가본 사람들은 이집 아주 좋아합니다.
친한 친구 한명만 빼고요 ! ㅎㅎ
저도 중국 백주는 종류별로 많이 마셔 보았습니다. 우선 중국집에 흔한 이과두주를 시작으로 마오타이, 오량액, 오량춘, 수정방, 해지람, 천지람, 몽지람, 공부가주 등등 이름이 기억 안 나는 것도 많네요. 그러고 보니 저도 술 꽤나 마신 모양입니다. 금문고량주도 당연히 마셔 보았죠. 그러나 오늘 접한 한정판은 처음 보게 되었는데, 정말 한정판이라면 그 맛이 일품일 것 같습니다. 육류를 대신한 채식 위주의 요리... 깐풍표고, 가상두부, 채식잡채, 채식쟁반짜장 등은 또 다른 즐거운 맛이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청요리집에 가게되면 채식으로 주문을 해봐야겠습니다. 색다른 포스팅 잘 봤습니다.    
우~와 중국 백주의 달인이신거 같습니다. ㅎㅎ
저도 알콜 꽤나 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안 마셔본 백주들도 많이 알고 계시는데요 ?
청요리집이라 해도 화상에 가야지 좀 가능하고 ( 제가 있는 건물의 화상은 장난 침 : 일부러 안 먹는거 넣고서 주
방에서 나와서 어떻하나 봅니다 )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은 채식으로 요리할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ㅈ문 들어가면 그때그때 바로 볶아서 내어주어냐 하는 간짜장도 고기 빼고서 해 달라면 소스가 미리 다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집이 종각역 근처에도 있습니다 .
필요하시다면 그 집 이름도 알려 드릴수 있습니다. ㅎㅎ
금문고량주도 좋은데
한정판이면 더 좋겠네요.
채식짜장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저도 고량주나 독한 술 마실 때
물을 마시면서 함께 하는데,
그래도 머리는 아프더군요. ㅎㅎ
전 독주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저도 잘 몰랐는데 추석 때마다 한정수량으로 나오는건데 정말로 그 동안은 금문고량주가 왜 이렇게 비싼줄 몰랐다가
조금 마셔보고서 이래서 금문 금문 하는구나를 알 정도의 아주 좋은 고량주였던거 같습니다.
대체로 채식짜장으로 먹게 되면 간짜장에서 고기만 빼고서 하는게 흔한 법인데 그러다보니 양파만으로 맛을 내서
들큰한 맛만 있지만 여기는 양파도 안 쓰고 양배추, 호박, 버섯...그 철의 여러가지 채소로 만들어 내어서 남은 소스까지
다 먹는 경우도 많이들 있습니다.
언제 제가 좀 괜찮아지면 여기도 같이 가셔서 몇가지 요리와 짜장 한번 드셔보시지요 ! ㅎㅎ
채식중화요리, 솔깃합니다.
어떨지...그림만 저장해두었구요..나중에 기회 되면 찾아가보아야겠습니다^^
그냥 덜 느끼합니다.
오늘 하루도 기쁘고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어요.
하시는 사업 잘 되시면 정말 좋겠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문고량주?
몸관리하시는 중에도 물리칠수 없을 정도로 좋은 술인가봅니다.
즐기면서도 몸도 챙기시는것이 참으로 바람직합니다.^^
네 알콜을 너무 좋아해서 문제입니다. ㅎㅎ
조심하면서 맛만 조금 보고서 말았습니다.
고량주를 잘 드시는군요^ 애주가이신지..
오늘 역시도 날씨가 쌀쌀하다고 하네요 옷은 잘 챙겨입으시구요.
~잠시 반가운 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주말도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원래 아주 좋아하는데 요즘에 많이 마실 형편이 아니라 맛만 보고서 말았지요 !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15년 을미년 새해
글~벗님 "복, 많이 받으세요,

불로그에 많은 분들께서
방문 댓글 올려주신 좋은글 읽으면서
너무 고마움에 가슴설레임과 행복 사랑이
함께 만개(滿開)하는 1월 17일 토요일 장미는

큰~행복 누리며 글~벗님들의 사랑을 둠뿍받으며
살아가고 있으면서 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답방
못하여 드려서 정말 오색장미빛 글~벗님들께 최송하기만 합니다,,, ^*0*^


- 행복과 희망.-
눈 밝은 이는 아주 작은 행복도 본다.
귀 밝은 이는 아주 작은 희망의 소리도 듣는다.
안 보이고 안 들린다고 고개 흔들지 말고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귀 기울여 보자.
행복과 희망은 늘 우리 곁에 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대만 갔을때 한병 시켜서 먹었던것 같습니다.
오래전에는 죽엽청주를 가끔 먹었었는데
우리집 식구들은 술을 많이 먹지는 아니하지만
가끔 중화요리 먹으려 갈때면 이과주만 한 두잔 정도 먹습니다.

귀농 하면서는 포도의 고장이라 발아 포도를 직접 구입하고 담아서
증류한 포도주를 먹기도 합니다.

대만에서 일반식당에서 꽤 고급으로 처 주는거라 드시고 오셨군요 !
죽엽청주와는 격이 많이 다릅니다.
그리거ㅗ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이과두주도 많이 낮은 급수들이 들어와 있어서
금문고량주와는 절대로 비교할수 없는 술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와인 잘 만들어 드시는 것만으로도 봏은데 증류해서 꼬냑까지 만들어 드시는군요 !
대단하십니다.
와~채식잡채 조고 한번 맛보고싶어지는데요~

마무리 차한잔도 참~좋습니다~^^
채식으로 한 것들이라 일반식들 보다 덜 느끼하고 좋습니다.
더욱이 이 귀한 금문고량주와 아주 좋은데 요즘에 절주를 해야 하기에
아주 작은잔으로 향만 맡는 식으로 마시니 감질 났습니다. ㅎㅎ
그래서 차라도 열심히 마셨습니다. ㅎㅎㅎ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되어 죄송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식잡채가
아주 먹음직스러운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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