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채식이 가능한 곳 (25)

경기도 가평에 있는 영월순두부집 | 채식이 가능한 곳
랄리구라스 2015.01.21 22:00
가본집이 나오니 반갑군요^^
아~ 여기도 가보셨군요 !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저는 저렇게 직접 구워 먹는곳은 처음 봅니다.
손님 오실때 저런방법도 좋겠습니다.
간수는 무얼 쓰고 있는지 궁금 합니다.
좀 색다르긴해도 사방에 기름도 튀고 안 좋은점도 있는거 같습니다.
아마 손님은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ㅎㅎ
글쎄요 저도 두부 하면 수입콩, 국산콩 보다도 간수가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인데
물어 본다고 확실하게 알수 있는 부분도 안니거 같더라구요 !
두부 굽다가 혼나셨군요 ㅋ
간혹씩 식당에 가니 저렇게 손님 무안 주는 경우 더러 봤습니다.
당황해서 암말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ㅎ
맛도 있고 친절도 하면 좀 좋을까요?
두부 귀한 동네에 살아 그런지   그런데 맛있어 보여요.비지찌개도요 ㅠㅠ
아~ 네 !!
이렇게 직접 구워서 먹는 집 여러곳을 다녀 보았지만 주의사항이 있으면 가져다 주면서 미리 얘기를 해주던지 잘못하고 있으면
와서 시범을 보여주고 가던데 이곳은 젊은 애 엄마가 손님이 들어오는데도 애가 가운데에서 놀고 있어도 놔두고 좀 그렇더라구요 !
나이가 먹었는지 아무 댓꾸도 안 하고 제가 안 하고 그냥 놔두었지요 ! ㅎㅎ
여기보다 더 맛이 있는 집 있으니 나중에 한국에 나오셔서 필요하시면 알려 드리겠습니다. ㅎㅎ
근데 비지찌개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 ㅎㅎ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두부는 워낙 건강에 좋기도 하지만 맛이 있죠
안녕하세요!
날씨는 흐리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날같아요
오늘도 잠시 들러서 갑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두부 정말로 좋은 식품인거 같습니다.
근데 옛날부터 장난을 치고 잘못 만드는게 많아서 그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두부 색이 뽀얀것이..고소하겠어요
어쩜 찾으시는 곳들이 진정한 맛집인지 모르겠군요
군더더기 없는 식재료의 본연의 맛을 찾아 다니시는 맛객이십니다
저야 매식을 잘 안하고 하더라도 가려서 먹다보니 제가 먹을수 있는 곳 찾기가 힘든데
제가 찾은 집들이 모두 맛집이라 볼수는 없어서 제 카테고리 제목도 채식이 가능한 곳이라고 했지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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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키는 것도 친절하게 사ㅣ근사근 할 수 있었을 텐데....
그래도 덕분에 두부부치는 법을 배웠네요. ㅎㅎ
저도 시골가면 요런 두부집 가는 것 좋아하는데
양평에도 우리가 두부집이라고 이름 붙인
간판도 없는 두부집이 있죠.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키운 콩으로 하시는데
조미료를 쓰지만 맛은 기가 막힙니다.
거기서는 잘못 구워도 핀잔 안 들었습니다.ㅎㅎㅎ
전 여기선 아마도 비지찌개를 주문할 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솥뚜껑에 두부 부쳐서 먹는데는 여러곳 다녀서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대체로 두부를 미리 올려서 나오기 때문에 괜찮았는데 이곳 처럼 두부를 직접 올려서 부쳐 먹는 집은 처음이라서 ..
그리고 저는 주방에서 알맞게 부쳐서 나오는 식당이 더 좋습니다. ㅎㅎ
양평에 그런집이 있군요 !
역시 남의 살을 좋아하시니 다른 곳과 다른 비지찌개가 눈에 들어오셨군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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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두부가 먹고 싶은데요..^^
네 모두부를 이렇게 끓여서 먹는 곳은 드문데 이런식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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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주 예전에 직접 라면끓여먹는 식당에 갔다가
순서가 틀렸다고 아직 안익었다고 쿠사리를 들었는데...ㅎ 그때 생각나네요.
두부의 경우, 쉬워보여도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이니
첨부터 직접 구워먹을 건지, 아님 완성된 것을 원하는지
선택할 수 있으면 더 좋았겠네요.
그 후라이팬은 맘에 듭니다..^^+
아~ 그 집도 만만치 않은 집이군요 !
라면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다 다르게 끓여 먹는데 더 맛있게 끓이는 법이라고
적어서 벽에다 붙여놓고서 각자 취향대로 하게 하는게 더 좋은거 같은데요 !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부터 찬물에 라면 스프 모두다 같이 넣어서 끓여야 면발이 더 좋은거 같아서
그렇게 하면 꼭 한명이 친잔을 주는게 우리나라 같습니다. ㅎㅎ
저는 이런데에서도 신경 써 가며 구워서 먹기 싫어서 그냥 알맞게 구워서 나오는 집이 좋은데
같이 간 일행들이 좋아해서 시킨거라 좀 그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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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친절한 식당은 안가게 되더라구요.
처음 글을 읽으며 가볼까하다
음식이 맛있어도 여긴 그닥 땡기지 않네요.ㅎㅎ
아~ 제 영향이 크게 작용을 했나요 ?
두부 맛도 지난번에 소개 드린 집이 더 좋고 아주 친절합니다. ㅎㅎ
단 한가지 등뼈가 들어간 비지찌개는 그집에 없고그집에는 두부조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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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순두부 가정표라면 무조건 좋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랄리구라스님께서는 서운하게 대한 주인장...
이렇시면 않되죠... 서비스가 많은 점수를 찾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물속에 넣어 따뜻하게 데쳐 먹는 모두부도 좋아 보입니다.
같은 맛이면 서비스가 좋은 집에 점수를 더 주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인데 꽤 유명한 집인가 봅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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