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올해는 여기서 아티초크 싹이 나올까요 ? | 농작물
랄리구라스 2015.01.26 12:30
아주 그냥 초토화되었군요...
안타까운 현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맹추위에는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ㅎ
올해 봄을 기약해야지요 ! ㅎㅎ
저같으면 바로 포기할 것 같은데   역시 뽁뽁이를..ㅎ
생명의 힘으로 부디, 꼭 싹이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시골 같으면 왕겨를 쉽게 구하니 왕겨로 덮어주면 편하고 좋은데 서울 한 복판에서 구하기도 어렵고
한푸대를 구해도 창고도 없으니 어디 보관하고 쓸수도 없다 보니 궁리 끝에 뽁뽁이로 했습니다. ㅎㅎ
왕겨에 비하면 뽁뽁이로 하는게 훨씬 손이 많이 가고 불편한거 같습니다.
봄에 뽁뽁이를 꺼내서 또 쓰레기로 버려줘야하고 손이 많이 갑니다. ㅎㅎ
네 감사합니다.
기운을 넣어주시니 싹이 나와야 할텐데요 ! ㅎㅎ
대다난 정성이십니다....
전 참 삼실도 글코 옥상도 글코 많이도 죽였네요...ㅠㅠ
올해도 더욱 건강하시길 바랄께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성은요 ? 늦어져서 줄기가 얼어 걱정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바쁘셨나봅니다 ?

저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올해에는 한번 뵈야할거 같은데요 ! ㅎ
아이고   처참하게 되었네요
안 보이는 속뿌리가 살아있으면 싹이 틀란가요?
어쨌든 달리 방도가... 이불 덮어주셨으니 봄에 기적을 기대해봐야겠어요.
비닐하우스 안에것들이 그래도 기특하게 살아있네요.
아티초크의 봄! 기다려보겠습니다^^
글쎄요 !
안에까지 냉기가 들어가서 뿌리까지 얼었으면 올해 또 도전을 해야하나 아예 포기를 해야하나 합니다. ㅎㅎ
그러게요 지금으로써는 기다리는 것 밖에는 방도가 없는거 같습니다.
아~ 너무 기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앗 ~ 이게 나와야지 새로운 아티초크 요리 해주시기로 했는데 내일 이라도 뜨거운 물 가지고 나가서 뿌려줄까요 ? ㅎㅎ
봄에 싹이 나오기를 응원합니다...!!
네 응원 감사합니다. ㅎㅎ
싹이 나오면 좋겠네요.
생명의 신비는 무한하니 가능하겠죠?
제가 아티초크를 무지 좋아하는데,
울나라에서는 잘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죠.
미쿡에서는 샐러드 바에 아티초크 하트가 있으면
한 접시 가득 담아와서 먹곤 했는데요.......ㅎㅎ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응원을 해주시니 꼭 싹이 나와냐 할텐데 걱정입니다.
저는 아직 병조림 밖에 먹어 보지를 않아서 진정한 아티초크의 맛도 모르고
가장 해서 먹어 보고 싶은건 일반적인 방식이 아닌 그리스 전통요리를 해서 먹어보고 싶은데
그러려면 아티초크가 굉장히 많이 필요해서 직접 재배해서 해보려는건데 따뜻한 지방의 식물이라
정말로 키우기 힘이 듭니다. ㅠㅠ
그래도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서 다행입니다.
식물을 사랑 하는 마음이 이곳까지 전해집니다.
봄이면 새싹이 잘 올라 올것이라 믿습니다.
아~ 그러세요 ?
근데 작년에 게으름을 피우다가 보온을 해주는게 늦어서 이렇게 줄기가 다 얼어서 걱정입니다.
응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싹이 나오면 바로 포스팅해서 올리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어느새 1월 29일
1월달력 중반을 넘어
벌써 마지막주만 남겨놓고
있는 목요일 불방 글벗님들의
오색장미빛 불로그 방문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리며 잠시 다녀갑니다,,, ^*0*^


아티초크라는 식물을 처음보네요. 얼어버신 녀석들이 다시 살아날지 저도 궁금하네요 다음에 그 뒤 소식도 올려주세요
잘 보고 갑니다.
아티초크는 유럽 특히 지중해쪽에서 많이 먹는 고급채소 인거 같습니다.
그리스 전통음식중에도 이 아티초크로 요리한게 유명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티초크는 엉겅퀴과로 우리나라의 엉겅퀴 보다 사이즈가 큰데 그 엉겅퀴의 꽃봉우리를 먹는건데
사이즈가 어른 주먹보다도 클정도 입니다.
네 봄에 싹이 나올지 가장 궁금한 부분인데 싹이 나오면 당연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3년째 실패하고 있는 품종이라서 신경이 가장 많이 쓰이는 작물입니다.
다 얼어버렸네요.
아까워서 어쩐데요.
속대까지 얼음이....
그래도 봄이 되면 새싹으로 다시 움트길 바라봅니다.
2월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년말에 바쁘다고 조금 게을리하고 늦게 나간게 화근이 된거 같습니다.
집에서 사무실하고 반대의 방향에 텃밭이 있다보니 마음을 먹고 나가야하다보니
신경을 조금 덜 쓰면 이렇게 시기를 놓치는거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에고 안타깝네요~

그래도 신가합니다~제눈엔 저정도 싹이올라오고 어떤건

직접 요리를 할수도있게 자라주었으니요~

작은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가 쌓아지면서 더~건강한 싹으로 자라주는건 아닐까요~

저도 다가오는 봄을 기대해봅니다~아마도 파릇~파릇 새싹들이 돋아날듯하네요~^^
몇해전에 BBC방송에서 만들고 영국의 릭시타인이 진행을 하는 지중해음식기행 프로를 보고서 지중해 음식에 푹 빠져서
주말농장에도 지중해 쪽에서 많이 먹는 채소들도 키워보고 있고 특히 아티초크를 가지고 그리스전통요리를 해 보려고
3년전부터 시도를 하고 있는데 따뜻한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이라 계속 실패를 하고 있어서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아닙니다.
작년에 아티초크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도와주셔서 올해는   꼭 수확을 하려고 했는데 보온을 하는 시기를 놓쳐서
이렇게 줄기가 어려버렸는데 뿌리까지 얼지 않고 봄에 싹이 튀워져 나오기를 바랄뿐입니다. ㅠㅠ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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