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음식재료 (11)

잠시 둘러 본 광장시장의 모습 | 일상생활
랄리구라스 2015.02.03 20:00
아직도 눈에익은곳이 몇곳보이네요~

종로5가 광장시장들어가기전 예전에 제일은행이있던 쪽에 수족관과 함께했던 농원들도보이고~

약국도매상들이 쭈욱 있었지요~

광장시장 나들이 저도 전에 한번씩 날구진날이나~마음 심란하고 그럴땐 그곳으로해서~

인사동길로 쭈욱 싸돌아댕기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군요~ㅎㅎ

근데 광장시장나들이는 랄리님처럼 채식을 즐기시는분들껜 완전 적!!

한바꾸 대충 농원쪽만 들리시고 후~다닥 빠져나오신거지요~?ㅎㅎㅎ

너무 오랜만에와서 어디부터 가야할지 한참을 헤메게되지만~

살살 둘러보고갈께요~^^
쓰신글 잘 읽고 가요~~ 친추하고 가도록 할께요^^
이이코 아주 꽤 뚫고 계시는군요 !
제일은행도 그렇고 수족관들이 있는 화원들도 그렇고 ...
날구진 날에 마음에 심란할 때 여기에 가셔서 뭐 하셨는데요 ?
빈대떡에 아니면 순대에 막걸리 한잔 하셨나요 ? ㅎㅎ
네 광장시장에서 제가 먹을 만한건 별로 없는데 그래도 예전에는 친구들과 빈대떡에 막걸리 먹으러 종종 갔는데
이 빈대떡도 쇼트닝에 튀겨내는거라 요즘은 잘 안 가고 있습니다.
네 천천히 둘러 보고 가세요 !
그러실줄 알았으면 좀 더 자세하게 포스팅을 할걸 죄송합니다. ㅎㅎ
저도 가끔 가는곳이죠..^^
네 부담 엇이 가기에 편한 곳인거 같습니다.
광장시장 한때는 자주 찾는 놀이터였는데
요즘은 자주 가지 못하고 있죠.
맛은 그냥 그렇지만 순희네 빈대떡은 가끔씩 먹어줘야 하는데....
조만간 한 번 다녀와야 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빈대떡에 막걸리 마시러 종종 갔었는데 빈대떡을 쇼트닝에 튀겨내는거라
요즘은 잘 안 가고 이날처럼 근처에 주거래은행이 있고 단골 채소가게가 있어서 잠시 지나가는 곳입니다.
아 그리고 1년에 두세번 식꾸들이 회가 먹고 싶다고 하면 예전 부터 단골인 생성가게에 가서 자연산 광어와
민어를 철에 따라서 사다가 회를 떠주러 간혹 가는 정도 입니다.
블친분들이 가끔 소개한 광장시장인데
귱소가 엄청나는군요
도심에 재래시장이 있으니 의아하징산
순희네 빈대떡 맛보고 싶어요ᆞ
꼭 빈대떡얘기는 안빠지더라구요
입춘입니다
봄기운 가득한날 랄리구라스님께서도
따신하루 보내세요ᆞ
아마도 빈대떡이 가격이 비쌌으면 이렇게 유명해지지 않았을거 같은데 사이즈는 큰데 한장에 4천원이라서
두명이서 빈대떡한장에 막걸리 두통 마시면 딱 1만원으로 해결이 되고 쇼트닝으로 튀겨낸 빈대떡이라
바삭하고 고소하기에 유명해진거 같은데 과히 건강에는 그다지 거리가 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다양한 씨앗을 저기에서 얻을 수 있군요..
언젠가 농원생활을 위해 부지런히 씨앗이라도 사 모아놓아 볼까..ㅎ
일반적인 싸앗들은 여기에 가면 대체로 다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성야특수채소들중에 몇가지들은 재고가 항상 잇는게 아니라 주문을 해야 구할수 있던지
저 처럼 인터넷 구매를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런데 씨앗에 따라서 오래 놔두면 발아가 잘 안 되는 것들도 있으니 미리 사 두지는 마세요 ! ㅎㅎ
광장시장 정겨움 가득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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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시장 넘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 여기도 경기를 타는듯 하내요..
사람들이 너무 없어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정겨운 먹거리들이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건강과는 좀 거리가 있는 음식들 이지만요 ! ㅎㅎ
경기를 타기는 하지만 광장시장은 그래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까지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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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갔다 방산시장 갔다...
저의 놀이터입니다.ㅎㅎ
저도 광장시장, 방산시장에 자주 가는데 맑음님의 놀이터시군요 ! ㅎㅎ
저는 방산시장에는 용기들 사러 종종 가는데 제빵재료와 포장재료들로 가시는가보지요 ?
그리고보니 광장시장에도 가보고싶네요
다녀 오신지 좀 되셨으면 한번 다녀오세요 !
일찍 들러주셨는데
다문화가정요리교실 준비문제로
이제서야 들렀습니다.
랄리구라스님!
오랜만에 보는 광장시장의 모습~
잘 둘러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항상 바쁘신데도 일허게 찾아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요리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주말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드시고
기분좋은 일 많이 생기시면 좋겠어요
반가운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양이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당 살 때는 어쩌다   가던 곳인데
청송에 와선 한번도 못 갔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 추운 날이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예전에 원당에 사셨군요 !
원당 보다도 좋은 곳 아닙니까 ?
청송에 3-4번 가 본거 같은데 은근히 끌리는 곳이라 기억 속에 남아 있긴 하지만
너무나도 멀어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주왕산 가메봉에 또 한번 여유롭게 오르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
유기농님도 또 추원진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에 가니 포장마차 의자에 열선을 깔아 놓아   뜨뜻한 온돌방에 앉아 있는 기분이 났었지요.
얼굴은 쌩쌩 찬바람 와 닿는데 엉덩이는 뜨끈한 기인한 현상이 ㅋ
하도 광장시장 광장시장 그러니
외국인 관광객처럼 신기하게 돌아댕겼답니다.
아직도 한구석에는 미제장사(수입 식품코너)도 보였고요
법성포 굴비사진 확 땡겨서 한컷 찍지 그러셨어요
사진 보고 밥 한술 먹고 ㅋㅋ
어~ 정확하게 기억을 하고 계시는군요 !
저도 가서 거기 앉아서 막걸리 마셔본지 오래되어서 까먹고 있었는데 맞아요 !
의자 아래에 열선판 ( 따로 세운상가에서 판매할 정도 )을 깔아서 아주 따끈 합니다.
외국인 아니신가요 ? ㅎㅎ

예전에 비하면 미제장사가 특별할것도 없고 많이 없어졌지만 오래도록 그자리를 계속 지키시는 분이 계십니다.

가능하면 장사하시는 분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 안 하고서 편하게들 찾아가시게 했는데 법성포굴비 가게
사장님만 저를 뚫어지게 처다 보셔서 모자이크 처리를 했고 요즘에 줌렌즈 잘 안쓰고 단촛점 렌즈에서도
광각을 자주 쓰다보니 당기기가 어렵습니다.
구지 확대를 한다면 뽀샵을 하면서 크롭해서 확대를 하면 반찬 없이도 식사를 하겠지만 저는 채식을 하는지라
그럴 이유가 없을거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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