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벌레의 사는 이야기
몇해전 건강이 나빠지면서 새로이 자연에서 배워가며 살아가는 일상 생활 이야기

근교산행 (38)

노루귀 | 야생화
랄리구라스 2015.04.16 20:00
어릴때는 노루귀인줄도 모르고 산을 헤집고 참꽃따러 다녔는데...
지금보니 귀한 노루귀인것을...
산행시작하셨군요.
이쁜 야생화 만나거들랑 촬칵하셔서 올려주세요.
흰색은 귀한데...사람들 손이 탈까?
괜한 걱정을 해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어려서부터 산에 많이 다니셨군요 .
이쁘니 야생화 찍는 분들에게 귀한 꽃으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 전국의 많은 산을 다 뒤지고 다니면 아마도 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올해부터는 산행을 먼저로 건강관리로 하면서 다니다가 만나는 야생화를 위주로 찍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늘상 찍기는 했지만 산행 위주가 되면 카메라를 좀 콤팩트한거로 가지고 다니다가
찍어야하기에 사진은 좀 못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하려고 하니 사진들 이쁘게 봐주세요 ! ㅎㅎ
원래 노루귀가 흰색이 청색에 비해서 더 흔한데 이 곳에서는 그렇다는 얘기 입니다. ㅎ
늘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됩니다....
넘 오랜만이라서.. 건강하게 잘 게시죠...
노루귀 잘 구경하였습니다...
네 정말로 오랜만에 뵙습니다.
찾아 뵜어야 했는데 건강이 좀 나빠지고 올 들어서 여러가지 변화를 만들다보니 좀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블로그 한다는 핑계로 컴퓨터 앞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래저레 관리가 안 되어서 몸 관리를 하는라
주중에도 틈만 나면 산행도 하고 많이 걸으려고 하다보니 블로그에서 좀 멀어졌습니다.
정말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게 담으신 노루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귀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놀러 가겠습니다.
노루귀 잘 보고 즐거운 시간 보냅니다
화창한 봄날 즐거움 가득하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게 봐주시고 감사합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좋은 사진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
안녕 하세요..!!!
참 오랜만에 랄리구라스님의 방을 드려봅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시간이 되는데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자주 찾아뵈야하는데 요즘에 여건이 좀 그렇다보니 뜸했습니다 .
좀 편해지면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랄리구라스님 건강은 좋으시죠...?
건강 잘 챙기세요...^(^
아니요 !
그 동안 잘 관리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블로그 한다는 핑계로 컴퓨터 앞에 많이 앉아 있다가 보니 모르는 사이에
몸이 많이 망가져서 돌이키지 못할 합병증으로 작년부터 시달리고 있어서 지금 이렇게 블로그에 대해 고민중에 있습니다.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한번 뵈야하는데 여러가지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랄리구라스님
건강먼저 생각하세요.
모든 일들은 건강하실때 만남과 실천으로 이여집니다.
고운 밤 되세요...
정말로 여러가지로 늘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로 컴퓨어 앞에 오래 안있다 보니 좀 무심합니다.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곱디고운 꽃님 무리하지 마시고 이 또한 인연이라며...
마주하면 더 없이 건강해지리라...ㅎ
그러나 저러나 이 봄은 왜 이렇게 잔인하게 비가 많이 내릴까요..
농사를 짓는 저 같은 입장에서는 고마운 비 입니다. ㅎㅎ
작년 봄에는 정말로 가물어서 매번 물 길어서 주느라 힘이 들었습니다.
허긴 저 한테에는 그래야 혈당이 떨어지고 좋긴 하지요 ! ㅎㅎ
이렇게 매번 찾아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조금 더 정리 되면 놀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참 예쁘네요
울 마을에도 폈어요
그 쪽에도 많이 있지요 ?
야생화 쫒아다니며 사진 찍는 사람들은 쉽게 접근할수 있는 곳에 있는 곳에 많이 몰리게 되는거 같고
저 역시도 그래 왔는데 여기에만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곳을 다니다 보아도 그 곳에도 새로운 모습으로
반기는 것 같습니다.
이제 봄이 되고 다시 또 바빠지시는 시기가 된거 같습니다.
저는 덕분에 작은 비닐하우스에서 올해도 역시 여러가지 새로운 채소씨앗을 발아시키고 있습니다.
조만간 찾아 뵙도록하겠습니다.
작년에 처음 접했는데, 고산에서 보는 노루귀.....정말 형용색색에..
봄이오면 야생화 구경가고 싶어지더라구요...물론 산행이 주목적에 야생화 플러스죠
올핸 못갔네요...일도 많고.....맘도 편안치 않고...

그런거 같습니다....있는 그대로의 자연의 수레바퀴에 제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그냥 자연과 마주하는게 좋네요.......다시 즐겁게 5월부턴 산과 함께 할거 같아요..^^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이것저것 바쁜 일들이 많고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아직도 블로그를 다시 못하고 있습니다.
정리 되는대로 다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곱고 고운 야생화를 한참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소박하게 피어있는 노루귀에
잠시 설레이는 마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
좀 정리가 되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사무실 이전은 잘 하셨어요?
날씨가 겁나 더운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10년만에 사무실을 이전하다보니 이래저레 복잡한 것도 많고 속을 썩이는 것들도 많아서
아직 정리가 덜 되어서 쉽사리 블로그를 다시 시작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늘 신경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째 블로그 스톱 하셨는가요?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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