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따라 약초따라
산을 좋아하는 산사나이,버섯 약초 같이 공부해요!!

전체보기 (148)

이번주 버섯산행에서 본 버섯들 | 버 섯 따 라
아기똥풀 2016.09.19 10:00
신기합니다
역시 가을엔 버섯이 유혹하지요.
능이와 노루궁뎅이정도가 눈에 들어오는듯하네요. ㅋㅋ
눈으로 먹고 가면서 왜 아쉬울까요?!! ㅎ~~
노루궁뎅이만 알아보겠네요.
추석연휴 잘 보내셨지요?
제눈엔 모두 희귀한 버섯들입니다.
식용으로도 가능한 것들인가요?
무슨버섯인지모르지만 신기하고 아름다워요
특히 눈꽃처럼 하얀버섯은 눈을 뗄수가 없네요
담아오시느라 수고많으셨읍니다 집에서볼수있는 영광주셔서 감사하구요 ^^*
고슴도치처럼 뽀족뽀족 바늘을 매단 버섯도 있군요.
눈에 익숙한 버섯도 있고...
이번에 비와서 버섯 엄청 자랐겠는데요?
버섯이 꽃처럼 아름답네요.
잘 봤습니다.
나무가 정말 사람에게 이렇게 이로운 일을 한다는 것을 새 느껴봅니다.
정말 신기한 버섯이 무척이나 많아요^
블친님께서는 산을 훨훨 날라다니시는 것이 아니실까 싶어져요
버섯의 홀씨 종묘을 뿌리고,생을 연장 노력 하네
화려한 버섯 잘 보았습니다..
좋은버섯 산행을 하셨네요.
저 버섯들 다 채취를 하셨나요.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야생 버섯과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도저히 끝날것같지 않던 여름도 어느덧 뒤안길에 접어들고
온 들판이 황금물결이네요
덥다 덥다해도 금년 여름 같았을까
땀흘려 가꾼 결실을 보면서 가을의 흐믓한 미소가 보입니다
이른 추석이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추수가 시작되겠네요
마지막 한주 남은 9월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랜만 입니다.
살포시 내리는 가을비속에 9월도 저물어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10월 맞으시길 소망합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10월에는 언제나 웃는일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여러가지 가을의 다양한 버섯들을 보셨네요.이 황금같은 버섯철도 끝나가는데 아기똥풀님의 산행기가 뜸해서 너무 아쉽습니다.앞으로 멋진 아기똥풀님의 알찬 산행기 기대 합니다.충성
노루궁뎅이도 있고   자연표고도 있는듯
종류가 너무 많다보니 다 알수가 없네요.
다니시면 정말 잼나겠어요.
산길 조심해서 다니셔요.
가을입니다,
아름답게 물드는계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
벌써 11월의 첫 주말입니다.
꽃 한 송이에서도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던 옛사람들처럼
사려 깊게 나를 이해하고 격려해 줄 벗이 있다면
곧 닥쳐올   매서운 겨울 속에서도
향기롭고 따스한 차 한 잔 마신 것처럼
가슴이 따뜻하겠지요.
시끄럽고 혼탁한 세상에서
우리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동을 지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네요
촉촉한 날 일수록
사랑을 소망을 믿음을 나눠갖는
넉넉함을 가져보는것은 어떤가요

좋은날 되시길요
11월도 중반을 넘어 가을은 뒤로하고
겨울을 맞이할 채비를 하네요
행복은 많이 가진자의 것이 아니라
만족하는 사람의 것이라 합니다
오늘 하시는일 만족하는 하루 되시길요..
겨울이 문턱넘어 왔기에
가을은 잊혀지겠지요?
춥은날씨 건강하세요~~~
누구에게나 좋은날은 언제나 있지만
좋은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다는 말이 있지요

좋은기회 지어가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머물다 갑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일 하루만지나면
즐건 주말이네요.힘내셔요.

오늘은!
나도 모르게"으~..춥다,추워~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
오늘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이거 벌써 한겨울 인듯합니다.^^
옷은 따뜻하게 챙겨입으셨는지...
추우실까 ! 걱정이네요..

밥 잘 챙겨드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글고 감기조심하세요!!꼭이요~~~
블친님, 2016 병신년 한해가 또 저물어가고 있네요.
밝아오는 2017 정유년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소원성취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루궁댕이, 개암버섯, 은이버섯, 먹울수있는
내가 아는 버섯은 이 세가지 뿐이네요
아기똥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오늘의-명인 ∼..♡*
말에는 힘이 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당신의’ 말에는 힘이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사려 깊은 대화를 할 수도있고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말을
무심하게 주고받을 수도 있다,(라아 스라야다스)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칭구님!!
어제 비가 내린 탓인지
미세먼지없는 청명한 하늘과
여기저기 봄꽃들의 향연이 시작되었네요
너무니 포근한 목요일 오후나절
주말이면 벗꽃도 필것 같네요 칭구님
가끔 달리던 차를 세우고
내려서 뒤를 돌아보면
분명 내가 달려왔던 길이지만
전혀 달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앞에서 보는 풍경과
뒤 돌아 보는 풍경이 또한 다르듯
그래서 가끔은 커피한잔의 여유와
잠시라도 쉬어갈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때로는 건강을 위하여 쉬어가는
마음도 필요 할것 같네요 칭구님
나이가 들수록 몸과 마음에도
조금씩 자유를 주어야 한대요
오늘도 열심히 일한 칭구님
하루 멎진마무리와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동녁의 달 드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버 섯 따 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