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타 호루스의눈
세상의 변화에 순응하고 소통하는... 아고라의 호루스의눈이 블로그를 열며...
검찰개혁과 화성연쇄살인사건 그리고 한국형 관료주의... | 정치
호루스의눈 2019.10.13 02:03
안녕하세요 청정하고도 서늘한 휴일 아침입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에도 유의하여야 겠습니다
주말은 잘 지내셨겠지요 오늘은 공주의 마곡사를
다녀올까 합니다 사랑하는 블친님께서도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시는 행복한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요한님은 기독교적 색깔의 이름이신데,
사찰도 곧잘 다니시는군요.
포용력과 사랑... 넉넉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국제 재해 감소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박사님..
대한민국 꽃의 진실을 파헤치는 박사님..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지만,
겨울꽃도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억울한 옥살이를 하게된 누명선자를 위하여 검찰은 이것만은 꼭 밝혀서 국민들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강압적인 수사에 실망이 이만자만 아닙니다. 촛불집회추의를 지켜보고 있는데 빨리 종결되고 질서대로 잘 사는
잠잠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호루스의눈, 님 글을 새겨 보고 갑니다. 휴일 좋은 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해바라기님..^^
국민위에 군림하면 안되는데,
법치를 빌미로 군림하려드니 문제인것 같습니다.
법치와 관료주의에 의한 폐단
우리 사회는 그 경계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해바라기님과 같이 반가운 우리님들이 계셔서 살맛나는 세상인 것같습니다.
폭풍이 지난 멋진 가을 하늘입니다.
가볍고 유쾌한 날 되시길...^^
관료집단의 고압적인 경직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조그만 단체에서도 그런 현상이 있는 걸 보면
인간에겐 어찌보면 그런 과시적?욕구가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어쨋거나 모든 일들이 우리의 반면교사가 되어
나라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유익한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요~
반갑습니다. 빅마마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이른 잠을 자다 올린 글이라 그런지 왠지 어설픈 글이 되었네요.
그래도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가을 바람이 제법 차가워졌습니다.
나뭇잎들도 바스락거리고...
만추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분산되지 않고 물드는 자연같은 시국이 필요하네요
거짓과 이기심이 날뛰는 세상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지요
하루빨리 한마음이 되어 바다로 흐르는 물이 되길 ~

시월의 가을은
모든 순간이 별빛으로 찬란하네요
미련이 남지않는 시월되세요^^
반갑습니다. 시인님..^^
세상을 보는 통찰력, 그리고 감성...
시인님의 식견은 남다르시네요..
감사합니다.
이 찬란한 가을,아름다운 시간되시길..^^
** 낙엽계단을 오르다 **

차가운 발목사이로 소슬이 부는
찬바람이 가을을 간지럽히고

주황색 감홍시는 뭣 때문에
저 하늘에 혼자있길 좋아하나

솜이불 같이 따스한 햇살을 쏟아내며
고추를 익혀내는 오후는 졸다.

조약돌사이로 흐르는 투명 물살은
미꾸라지 옆구리를 간지러고

세월을 저 멀리 바깥으로 밀쳐내고
나는 지금 시간을 붙잡고 있다.

아려한 추억을 만들려는 깃 올린 청년
아까부터 저만치 걷고만 있다.

마른 풀 내음이 그리도 그리워
침묵으로 말하며 혼자서 걷고 싶다.

없애고 싶은 군더더기 시간을
뭉커덩 덜어내고

어느듯 모과나무 잎을 밟으며
이내 온 마음은 낙엽계단 오른다.

     - 소 천 -           -불변의 흙-
반갑습니다 흙님..^^
우리는 모두 흙으로 돌아가지요.
천하동귀이수도
다만 가는 길이 다를뿐 같은 곳으로 가고 있지요.
그래도 모든 인생이 존중받아야하는 것도 사실이구요.
모든 것들이 이 아름다운 세계의 일부이니까..
감사합니다.
가는 시간이 야속해도,
그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깊은 밤 풀벌래 소리에 섞여
가을이 익어갑니다
편안한 자리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행운과 건강을 빕니다 ~~~~~~~~~~~~~~~~~~~~~~*
반갑습니다. 김영래님..^^
가을은 화려하면서도
홀로 되어 가는 시간인 것같습니다.
홀로 익어간다는 것
성숙해지는 시간 일 것입니다.
따사로운 태양아래
만사가 잘 성사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들길에 코스모스가 우릴 반겨줍니다.
이름 모르는 야생화들도 손짓하며 미소 짓고
파란 하늘은 높이 보라고 우릴 부릅니다.
희망을 높이 가지고 즐겁게 살아라는
자연의 가르침이 우릴 이끌어 주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반갑습니다.룻림님..^^
우주를 닮은 잎이
한들한들...
조용히
부드럽게
앙증맞게
가냘프게
아주깊이
자연은 우리는 하나라고 말해주고 있는 것같습니다.
이 가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박사님...
오늘은 아무날도 아닌가요
이름이 없는 날,
뭐든지 될 수있는......
조커도 될 수있고, 도 될 수있고...
박사님...
오늘은 기찬 날이 되시길...
안녕하세요 휴일은 편안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들 되셨는지요 10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듭니다 바쁜 일상이겠지만 그럼에도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긍정적인
행동으로 기쁨의 결실 이어가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긍정은 긍정을 낳고
긍정은 만족을 낳고
만족은 행복을 낳고...
님의 말씀으로 오늘 또 행복을 낚아봅니다.
님도 긍정의 힘으로 행복한 시간되시길...^^
화성연쇄살인 사건을 바라 보는 시각 중 가장 큰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2000년도 이전 까지 검,경에서 끊임없이 고문을 당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렇느냐구요

여기서 한 가지 집고 넘어갈 부분은
그나마 경찰은 국민이 바라볼 수 있게 변하여 국민이 심판할 수 있게 되었지만,
검찰은 아직도 전혀 국민이 그 속을 볼 수조차 없는, 가까이 갈 수 조차 없는 헌법으로 보장된 거대한 권력의 장막이 있어 국민은 경찰은 아주 저급한 집단이고 검찰은 최소한 그렇지 않다는 인식에 휩쌓여 있을 뿐입니다.
즉, 검찰은 국민이 흔들어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흔들리는 척 하다가 다시 철의 장막을 치고 과거에 자신들을 비판했던 세력들을 끊임없이 암중 모색 사촌 팔촌 친구 다시 그들의 사촌 팔촌 친구까지 수사하여 제거하여 무려 30여년간의 철옹성 권력을 유지 하고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우리 국민이 다시 그 검찰의 내부를 들여다 보면 정치권이나 그 어떤 집단보다고 썩은 구린네가 진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는 거지요.

거기가다 검찰은 경찰을 지휘 통제하는 사실상 검찰 소속 경찰이므로 검찰은 한 통속이기 때문이라는 일어나는 일이라는 것이지요. 이 것은 분리되어야 합니다. 수사구조상 공소의 제기 또는 공소 유지와 유죄판결을 위한 수사지휘권 이외 수사를 위한 수사권은 최소한도의 분야(특수부:권력형 범죄, 국제범죄 등)을 제외하고는 어떤 수사권도 검찰이 갖어서는 안됩니다.

검찰이 경찰을 지배하는 구조에서는 이러한 인권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오히려, 국가인권위원회가 태동 활동함으로써 큰 변혁을 이뤄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 사건이 화성연쇄살인사건 중 제8차 살인사건의 진범 문제입니다. 그 당시 모든 수사는 검찰의 지휘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검찰의 경찰에 대한 수사권은 있으나 마나한 것이므로 당장에 없애야 하는 것이라는 모순이 있으므로 화성 연쇄 살인사건이 해결되지 못한 것은 수사의 주재자인 검사가 책임을 져야지 경찰이 책임을 져서는 안됩니다. 또, 고문의 경우에도 검사는 그 지휘책임의 정점에 있으며 특히, 인권옹호기관으로서 공소지휘관으로서 검사가 제대로 피고인의 말에 귀기울였다면 절대 유죄판결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경찰에서의 고문은 너무나 쉽게 발각되고 진실은 해명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검찰은 더 큰 권력의 경찰이었으므로 절대 그 실체적 진실을 가릴 줄 아는 능력이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사회문제를 바라 볼 때, 국가기관의 말단들의 행태를 보고 또는 검찰의 하수인인 권한 조차 없는 경찰을 보아서는 그 문제를 해결 해 낼 수 없습니다. 바로 그 경찰의 상급기관인 검찰을 봐야 사회적 문제를 올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검사는 객관적 입장에서 8차 화성살인사건의 피의자 또는 피고인의 말에 귀기울였다면 고문의 흔적을 찾아 내지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그 능력이 없었던 이유는 검,경이 한통속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이 중요합니다.
한 통속, 검경이 한 기관이라는 사실,
이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검찰이 공소유지관으로서의 수사권만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검,경은 상호 대립기관이 되기 때문에 서로를 견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세요. 검찰에 수사를 지휘해서 얻은 경찰의 수사 결과물을 부정할 수 있겠나요
보세요. 자기가 수사한 결과를 아니라고 할 수 있나요
그래서, 진실을 못 본 것입니다.
따라서, 검사는 공소유지를 위한 수사지휘권만을 갖어야 인권옹호관으로서 검사 역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법을 공부하는 기초 대학생 정도면 당장에 알 수 있는 진실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직도 검찰이 썩어 있어서 국민께 거짓말하는 검찰 특히, 검찰주의자 파렴치한 거짓말장이의 수괴 윤석렬이 가 있어서 아주 웃기는 후진국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진실해야 합니다.

아니 수사의 주재자로서 자기가 수사한 수사결과물, 그 것도 영장청구 까지 오로지 자기가 한 행위를 부정할 수 있나요 검찰(검사)가 화성사건을 진두지휘한 그 검찰이 8차 범인을 잡아 놓고 그 것도 스스로 수사하여 기소해놓고 그 피의자(피고인)의 말을 들을 수 있나요 경찰 : 검찰의 하수인 졸개들을 논해서 뭐합니까
반갑습니다 행여나님..
이해합니다. 경찰이 수사를 해도 검찰의 기소단계에서 또 검토가 이루어지지요.
결국은 기소권을 가진 검찰의 문제로 귀착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권력기관의 권한관계에서는 그런 모습이지만,
우리 사회는 이미 관료의 힘이 너무 세다는 것입니다.
무소불위의 검찰의 힘이 막강하지만, 말단 경찰의 힘도 그 남름대로 서민을 잡고 있습니다.
힘없는 서민, 그들은 바로 주권국민들입니다.
그 국민의 힘이 약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을 집행하는 자들, 혹은 법과 관련된 자들의 책임과 처벌을 강화시켜야합니다.
그래야 검찰이든 경찰이든, 주인인 국민을 향하여 힘을 행사할 여지를 최대한으로 소거해야한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행여나님...
평안하고, 거운 시간되시길..
당시 우리 나라 검찰제도는 화성사건과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서 부터 검사가 수사 지휘 했고, 경찰의 수사가 사실상 종결된 후, 검사가 기소전 10+10일 동안 피의자로 계속 수사를 했으며, 기소 후 수개월동안 무기징역 받을 때 까지 또 교도소에 있었던 20년 간도 바로 그 잘나 검사가 관리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구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수사+기소+집행) 모두 검사가 몽땅 검찰독점국가입니다. 바로 일본놈들이 만든 나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요. 그 일본은 변했으나 일제 스승님들이 가르쳐준 제도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미개국가 중 미개국가입니다.

화성8차 사건에서 경찰은 단지 내사 포함 10일+@ 기간 동안만 관리 했지요. 유, 무죄 판결 및 심지어 고문 문제까지도 수사의 주재자인 검사가 몽땅 책임을 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경찰청은 있으나 마나한 조직 오로지 검찰청의 하부조직에 불과한 것이 우리 나라의 기형적이고 비현대적인 조직구도 입니다. 이런 제도를 현대국가라고 소위 자유민주국가라는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다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첨부터 검사가 수사하고 기소하고 멋대로 하는 국가 이런 구조에서는 제2의 화성사건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고, 이런 구조에서의 화이트칼라 범죄는 그야말고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아니될 수 없는 검찰공화국이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태풍 `하기비스가 우리나라는 피해없이 지나갔으나
일본을 강타하여 큰 피해를 입혔네요
특히 방사능 폐기물 10자루가 유실되어
하천으로 흘렀답니다
바다를 통해 우리나라로 유입될 경우,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네요
현재도 방사능으로 인한 물고기,어패류는 먹지 말라는데   앞으로도 수산물 먹거리 염려가 됩니다

안정된 결과물을 일본은 내놓아야할 것입니다
걱정은 되지만
가을하늘처럼 맑은 한주되세요^^
그러고 보면,
일본 놈들은 미워도
일본열도는 한반도의 방파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어디서나 그 인간들이 문제를 일르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 시인님과 같은 분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언제나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는 님
오늘도 부드럽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참 좋은글 입니다
개인적으로 위, 행여나> 님의 댓글에 많은 공감을 표합니다
간단히 말해 통제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검찰 권력
이제는 개혁해야 합니다. 이미 국민의 눈높이가 개혁 수준 그이상을 넘어 섰다고 봅니다
또 한편으로는 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사실만 기억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진정한 국민 주권을 위해서는 건전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협조체제가 정착되기를 기대 합니다

주민센타나 구청 경찰서나 파출소 지구대 등등
어디를 가도 요즘 공무원들 너무 친절합니다

방금 조국 장관의 사퇴 소식이 있더군요
권력의 개인 검찰이 권력이 주인이 되고 그 검찰에 의지하여 권력을 잡아 조종되는 시대가 진작에 개막되었으나 이번에 그 구도가 어느 정도 적나나 하게 들어나는 순간, 역시나 무능한 문재인이 사람을 잘못 써서(윤석열은 검찰주의자이고 검찰에 대하여 충성을 할 뿐, 국민에 봉사할 줄 모르는 권력의 주구이자 스스로 권력에 취해 있는 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멍청함), 더군다나 사회변혁은 오직 힘에 의해 이룩된다는 기본적 사실조차 모른 채 순진하게 조국이라는 그의 말대로 불쏘시개를 고집함으로써 급격하게 정권이 바로 영원한 권력의 개의 주구(검찰)에게 굴복하여 침몰당하는 현상을 보니 참 애통하구나 문재인아 캬아악 퇘 그래도 한 가지 긍정적인 것은 국민이 조금이나마 똥구린네나는 검찰에 대하여 비판의식을 갖을 기회를 갖었다는 희망은 보였다.
반갑습니다 passion님..^^
공감합니다.
다만,제 의견은 친절함과 독점은 다른 문제라 생각합니다.
요즘, 법원도 매우 친절합니다. 그러나 그 친절과 사법결정은 또다른 문제이겠지요..
우리 사회의 제도와 시스템, 너무 관료중심화되어 있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되시길..^^
반갑습니다 행여나님..^^
그래도 많은 국민들이 인식을 했다는 자체로도 엄청난 수확이 될 것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봐야지
부정적으로 보면 진짜 답이 없기도 하지요.
평안한 밤되시길...^^
괘변은 늘어 놓지맙시다. 무능한 졸개 경찰이 양산되는 현상은 책임성이 부여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며, 검찰이 다시 수사하는 짓은 가장 비효율적 행정행위라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일이다. 검찰은 경찰의 수사를 검사하고 그 수사가 그릇된 부분이 있다면 유죄 판결을 위한 공소지휘관으로서 경찰을 고발하고 통제하는 역할에 치중해서 인권옹호관 인권의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지 처음 부터 경찰의 수사를 지휘 결국 그 경찰과 협잡하여 피의자 피고인들을 마치 소몰고 도살창 가듯이 수사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우리 나라는 검사가 아니라 경찰의 수사를 처음부터 지휘하는 수사관이다. 왜 수사관이 검사를 하고 자빠졌느냐 왜 수사관이 검사를 하려고 하느냐. 뭐라고 검사의 수를 대폭 늘리라고 천인공노할 말을 함부로 지껄이다니, 검사가 본연의 임무만 해도 되는 것을 왜 쓸데없이 이중 수사를 하느냐 그리고 왜 본인들의 할일이 아닌 것을 떠안으려 하느냐 왜 검사는 일만 하느냐 검찰청은 왜 피의자 피고인을 양산하느냐 바로 너희들 밥벌이를 위한 것이 아니냐 너희들은 수많은 사법경찰들의 수사를 바로 잡는 공소관의 역할만 해도 일이 벅찰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권력 유지를 위해 너희가 갖지 않아도 되는 비현대적이고 비민주적 권력지향적 수사에만 치중하느냐. 이 나라가 꼭 검찰국가여야만 하느냐.너희가 쉬어야 우리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가 된다. 이 썩은 검찰 놈들아

검찰청에 가봐라 그 누구도 자신들의 본연의 존재 이유인 공소관으로서 검사는 한직이자 지나가는 길에 맡는 천한 일로 치부되는 일종의 인턴 과정에 불과한 보직으로 되어 있다, 검사 놈들이 어떻게 하면 출세 할 수 있느냐 는 망국적 발상으로 수사검사로서의 일만 하려고 하니 우리 대한민국이 광복이 후 인권국가가 되지 못한 한 이유이기도 하다. 공소관으로서 검사의 직무에 충실하였다면 수많은 경찰의 잘못을 교정하여 경찰도 발전시켰을 것이나 그들은 권력을 지향하여 경찰을 지배하여 수사에 편중 이 나라 국민에 대한 봉사를 멀리하고 오로지 검찰주의에 빠져 윤석렬이라는 인간 처럼 검찰에만 충성하는 신나찌주의에 빠져 좀비처럼 나라를 갉아 먹는 놈들이 되어 있는 것이다. (이 것은 마치 일제 국국주의 내지 북한의 집단주의와도 같은 검찰집단나찌주의로 가고 있는 현상이다.)

일일이 다 지적하자면 이 인터넷 공간을 다 쓰고도 남을 정도로 한국의 검찰은 썩어 있다. 스스로 썩고 있으며 스스로가 정의가 되어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검찰일 뿐이다. 우리 국민은 이제 검찰을 모두 파헤쳐서 더이상 검찰주의 국가로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 분연코 일어나 검찰 출신 모든 정치, 경제, 대학교수 등 부패세력들을( 특히, 검찰출신교수들에 겁먹어 양심을 저버리고 검찰주의를 부르짖은 학자놈들) 추방해 나가야 한다.
님 판사와 변호사의 수를 늘리는 것은 찬성하지만, 검사의 수를 늘리는 것은 대한민국을 더욱 암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왜냐하면 이제 검사는 일 그만하고 놀아도 됩니다. 왜 그들을 힘들게 일 합니까 왜 자신의 일도 아닌 수사를 하기 위해 검찰청에 수사관을 잔뜩 뽑아 그들과 함께 경찰을 졸개를 아 스스로 일 중독에 빠져 삽니까 아니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 데 머리 진짜 안돌아가게 일더미에 묻혀 삽니까 그 것도 쓸데없는 이중 수사까지 해가며, 바보 멍청이 아닙니까. 이런 코메디같이 할 일 없는 검사놈들 같으니 누가 너희 더러 정치하래냐

수사를 당장 그만 두고 공소관의 지위로 돌아가서 한국의 수많은 수사관들의 잘못을 교정하며 범인의 유죄판결로 법의 기강을 세우고 피의자 피고인의 인권의 최후의 보루로서 진정한 일꾼으로 거듭나십시오. 남의영역인 수사관 노릇 그만하고 검사로 돌아가요. 국민께 지탄받는 이중수사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놀아라 이 골빵에서 상식밖에 안되는 책이나 보다가 머리가 어떻게 되어버린 검사놈들아 정신차려라

특히 그 비효율적인 이중수사하려면 검찰과 경찰을 통합해서 피의자들이 이중수사의 받는 고통을 없애도록 하거라

(어제는 ***들과 이문제를 가지고 5시간이나 토론을 벌였으나 역시나 한국의 검사들은 머리가 영 안돌아가는 놈들이라는 결론에 이르고 말았다. 황교안, 홍준표 이 돌대가리들을 대표로 내세우는 자유한국당 으이구 하는 짓이 ... 문재인이나 니들이나 그 나물이 콩밥이 아니더냐)
공부 다시 하고 댓글 쓰도록 ....
댓글 보니 윤석렬이가 공부를 덜해 스스로 착각한 느낌이 들 수 밖에 없음.
제 댓글에 너무 열정적인 여러분들의 글들이 올라와 많은것을 생각케 합니다,
개인적으로 지금 변호사는오히려 넘쳐나고 있는것 같아요
제 주변에도 지인 자녀들이 로스쿨을 나와 변호사라는 직업의 활동보다는 개인기업이나
행정기관등에서 법조인으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어떤 친구들은 자녀가 변호사 자격증을 받고 기대치에 못미치는
직장이나 사회활동에 안타까워하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각자 역할이 있겠지만 일단 공공기관등에서 국민에게 질 좋은 법률서비스를
위해 변호사를 많이 채용하고 있다는 사실엔 매우 공감합니다

성숙한 토론장이 되어야지 각자 의견이 다르다고 서로 비방하거나
상처를 주는 글은 삼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패션님 먼저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해가면서 까지 댓글을 달아 죄송합니다.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나의 변을 달자면 이 댓글을 달고 있는 도중에 조국 법무장관(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인물 아님)이 사표를 던져 수리되는 일이 발생하여 마치 검찰이 다시금 편향적이게도 정권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감정에 사로 잡혀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또, 아쉽게도 님이아마 던져보는 말이겠지만

1. 검찰은 썩어도 된다.
2. 정치가 검찰을 썩게 했다.
3. 검찰은 범죄를 일소하는 파숫꾼역활을 한다.(즉, 모든 범죄를 진압하는 수사관역활이 주 임무이다.)
4. 검사의 직무는 인권보호기능이 주 업무가 아니다.

라는 식으로

전혀 기본이 갖춰지지 않은 궤변을 늘어놓은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열불이 나서 그렇게 달았군요.
지적 감사 드립니다.
행여나님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제 의견으로는 해법은 대결이 아니라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검찰권력에 대결은 힘들지요
단단하고 조직적이니 마치 개미의 군집처럼
몇명이 떨어져 나간다 해도 그 조직은 건재합니다
그러니 그 조직구조를 개혁해야합니다
호봉제철폐와 임기제 도입등으로 그 조직에 유연성을 확보하고
검찰독립을 보장해주면 된다생각합니다
ㅎㅎㅎ님
공기업 등 공공부문 낙하산은 물론,
로펌,민간기업까지 어느조직에서 제일 많이 갈까?
왜 단면만 보시는지...
칭구가 너무 눈이 안좋은 것 아니야?ㅋ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열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땡큐님..^^
감사합니다.
시월도 벌써 중순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참 유수와 같네요.
곧 겨울이 오겠지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가볍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들녘에서 가슴뛰던 향기들이
찬바람에 꼭꼭 숨었네요

광합성의 빛을 얻지못해 배고픈 식물들이
하얀 색으로 변화시키고
침엽수들은 바람을 맞으며
에너지를 기다리고
사람은 서로의 온기로 살아가듯
따뜻한 계절 되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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