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세월들 (16)

그 옛날의 설빔과 아버지 | 지나온세월들
지로 이명연 2014.01.25 19:56
하루해가 지고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입니다
오늘도 하루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고운글 감사드립니다^^
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
다만..
서로 다른 종류의 날씨만 있을 뿐이다.

낮엔 제법 포근한 봄날씨같은 화요일.
2014년의 시작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내일 모레로 다가온 설 명절이 지나면
더 정신없는 일상이 펼쳐지겠죠.

인생은 늘 바쁜일의 연속이지만
잠시 숨고르며 소소한 행복 느끼는 것도
잊지 않는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친구님~~)고운글과 음악에 젖어 갑니다.
미소가득 행복한 날..이쁜 사랑 가득하게
채워가는 멋진 화요일 되시어요~~~^)^
샬롬지로 이명연님 명절 밑이라 몸과 마음이 바쁘시지요
옛 모습을 보니 지금은 얼마나 좋은 세상을 살고 있는지요.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시는 기쁨이 가득한 명절이 되시구요
고향길 가신다면 안정하게 다녀 오시길 기도 드립니다...사랑합니다...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당신의 습관을 최대한 다스리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당신을 지배하게 됩니다.
떠날때에 우리 모두는 시간이라는 모래밭 위에
남겨 놓아야 하는 발자욱을 기억해야 합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그 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요.
그러나 너무 서두르진 마세요.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함을 기억 하십시요
씨앗이 썩어 작은 새씩이 나듯 과정을 거쳐야 하고.....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새해도 어느덧 한달이 되어갑니다.
이곳 미국땅, 제가 시는 동부해안 한 가운데는 이상기온으로
연일 매서운 강추위에 대지도, 마음도 꽁꽁 얼어버렸습니다.
지로이명연님, 불순한 일기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사랑합니다^^*
"내 어릴적 설 오길 손꼽아 기다렸지,
풍진 세상 살다 보니 설 올까 두렵구나.
어리고 나이 듦이 이토록 다르던가,
아이야 설 좋다 마라 부모 시름 깊어진다."

설날이 다가오니 몸도 마음도
덩달아 바빠집니다.
가족과 함께 오순 도순 덕담 나누며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이명연님^^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낮에는 햇살이 따사로울 정도로 따뜻했는데,
저녁이 되니까 정말 추운 겨울날씨네요.
내일이면 이제 설날도 바로 앞으로 다가오네요.
즐거운 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누리던 그런 정이 그립습니다.^^
건강하세요~!
존경하는 아름다운 고운님!~

명절이 어느새 코 앞에 왔네요
우리 고운님 마니 분주하시죠
옛날 같으면 가슴도 설레고 기다려지는
매우 행복한날이련만
모든 여건이 뒤숭숭하다 보니
기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한가닥
온가족 화기애애하게 만날 수 있어
조금은 위안을 삼을것 같죠

고운님 날이 좋은 반면
기후관계로 건강이
마니 안좋은 사람들이 많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줄거운 명절을 맞아
미소가 넘치는 날이
되시길 바래요
바쁘신 틈을 내시여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행운을 바라기 보다는
늘 행복한 친구님의
한해가 되길 기원 합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귀하고 소중한 아름다운 작품
메일로 곱게 모셔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현명한 삶을 위해
오늘도 나의 삶을 점검하며
인격적인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 yeabosio
안녕하셨어요!, 지로 이명연님^*^
그 옛날 우리들의 자화상처럼 애잔한 서글픔이
향수처럼 젖어 내리네요
지금도 외양은 달라도 가슴 깊이 가난에 찌든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음지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네 고유의 설 명절이 다가 왔어요
온가족이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며 웃음이 넘치는
보람된 명절 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설날을 기다리며 입고 벗어보기를 수없이 했지요~~ㅎㅎ
즐거운 명절 되세요~!
새해에는 초라한 애비가 되지않기위해
늘 자기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될것같아여 ,,,
머리도 자주깎고 ,,,
옛날 생각나게 하는 글과 사진이네요
감사드리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설빔에 밤새 잠못이룬 옛시절의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정겨운 작품 감사드립니다..
설명절 행복하고 즐겁게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ㅇ˚。♡♥
│평♡화‥╂─┐  ○。˚。¨ 
┕━━━━┛┌┼┐[♡]◀
. ‥‥‥‥‥‥└┘└───♡~♡
반갑습니다..^^
설명절 줄겁고 좋은시간
잘 보내셨는지요.^^
비내리고 난후 추워진 날씨에요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얼마간 춥다가 풀리겠지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듯한 쌍화차 한잔 드립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으시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감사합니다^^
가슴이 짠한 이야기네요.
아버지~
요즘 많이 소외되어가는 것이 아버지의 위상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역경의 세월을 건너
오늘에 다다르신
부모님의 얼굴

그 얼굴 얼굴마다
자글 자글한 주름살에 새겨담은
이야기

그 이야기는
희망과
좌절을 모두다 품어내셨지요

어렵던 시절
그 시절을 억누르고 살아오신 부모님의 인생여정

이젠
좀더 편안히 모셔야하는데

마음뿐...
불효자로 오늘을 살아가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아름다운 사랑 꽃피우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口l소 つг득한 r루。…─‥˚。||
좋은작품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지나온세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