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세월들 (16)

광주의 역사 120년 | 지나온세월들
지로 이명연 2016.11.15 20:34
아주 짧고 낯설게 가 버리는 세월,
하지만 우리 마음에 남아 있는 것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내가 내줬던 마음..
내가 받았던 온정...
내가 품었던 꿈의 기운...
내가 애썼던 노력의 정신...
세월은 가고 사람도 가지만 그 마음은 남아 있는 것
바로 거기에 우리가 사는 의미가 존재합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 발자국에는 어떤 마음이 스며들고 있을까요.
아...... 좋은 시절은 흐르고 또 지나가고 ...
오늘의 행운을 빕니다.

**16-1125**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외출하실 때는 따뜻하게 입으시고
남을 대할 때도 따뜻하게
대해 드리면 좋겠지요.

세상이 냉혹하다고
사람까지 냉혹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병신년. 국민과의 약속을 안 지키는
정치가들이 병신 취급을 받는
한해가 되기를 빕니다..oisoo..
~~~~~~~~~~~~~~~~~~~~~
금욜...즐거운시간 되십시요..^^
* 雲 蒸 龍 變
구름 운/ 찔 증/ 용 용/ 변할 변 )  
※구름이 들끓어 용으로 변함.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일어남을 일컬음.

벗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니 이 얼마나 즐거운가.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삶의 여행자이고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미국사람 앤디 앤드루스의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중의 끝 부분에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미소로 맞이 할 것이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 하겠다.라고 하였네요.

행복은 미소로 부터 시작 되는가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밝은 미소로 행복을 맞이 하시길 기원 합니다.
아름다운 도시네요.
참 재밌게 보았어요.
지로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광주의 역사
아름다운 유산역사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고운님!
어느 누구의 말처럼
사람이 산다는것는
쉼없이         자기 인생에
먼지를 닦는게
우리에 참된 삶이라고 하지요
지금에 나라 일 보면
오늘 부터라도
자기 삶에
먼지를 닦아야 겠어요
저녁 기도

- 詩 성백군 -


참새 한 마리
울타리에 앉아
쉬고 있다

해는 기울고
어둠은 차오르는데
졸고 있다

날개 접으니
울음 그치고
기도 할 일만 남았다고

아무 데서나
보금자리 틀고
꼼짝 않는다
# 오늘의 명언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 단테 -
전시회가 끝나버렸군요.
희귀한 사진들이 참 많군요.
비가 오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
광주 근대 역사에 대한 사진과 글에 감사드리며
마지막 12월 첫날부터 12월 끝날까지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구요, 감기는 때려 잡읍시다
항상 격려와 위로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광주의 오랜 역사를 보는 흑백사진을 보니 반가운 느낌입니다
차가워진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맑은 하늘 쌀쌀한 아침입니다
여유로운 삶 속에 건강과 행운이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민주 Grandma 다녀 갑니다
안녕하세요?

광주란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지요

우리 역사의
구심점이며

우리 문화의
발상지이고

우리의 미래를 열어가는
출발점이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병신년도 이제 1시간여가 지나가면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며,
보다 새롭고 희망에 찬 정유년의
밝은 태양이 떠 오릅니다.
새해에는 이 혼란스러움이 맑끔히 정리되고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님들!
항상 건강,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끝
귀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없으서는 안될 귀중한 자료들 이군요,
잘 보관해 두셔서 먼 훗날 후대에게 물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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