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세월들 (16)

추석성묘 임실 호국원 가는 길 | 지나온세월들
지로 이명연 2017.10.06 00:42
찬서리 내리는 가을 길로 홀로가는 세상살이 상상으로 많은 공감도 갖고
잠시 눈길이 이곳을 향한 행복함으로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10월도 중순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속절없이 빠르게 지나 갑니다.
친구님!
늘 하시는 일들과 가네에 평안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은
즐거운 불금이네요 또 한주가
훌쩍 가네요 날짜가 잘간다고
하면 혹시 저보고 뭐하는데
날짜가 잘간고 하노 그럴실지
모르지만   그냥 금요일만 되면
가끔씩 이란 생각이 문득 들어요
나쁜 뜻은 없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아름다운 가을날씨에 모두가
행복한 가을이 되었어면 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울친 사랑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샬롬.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지나온세월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