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광여행 (128)

지리산 피아골을 아시나요 | 등산관광여행
지로 이명연 2017.11.21 09:40
첫눈 온 날이면

- 詩 권경업 -
  
  
첫눈이 오고
해맑은 순이의 눈처럼
아침이 밝아
뽀득 뽀득 뽀드득
사박 뽀드득
수줍음으로 내딛는 백두대간의 첫 발자국
파르르 가슴 떨리는
열여덟 순이가
처음 밟아 보는
그리움의 소리
미끄러운 눈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이 명연님
밤새 눈이 하얗게 내렸네요
피아골의 아름답던 단풍들도
이제 안녕을 고하고떠났고
겨울날 준비들을 하고 있겠지요?
늘 즐거운 날 이길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눈이 온후에 포근한 날씨입니다
이번 주말은 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남은 가을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요.
멋진사진 구경 잘했습니다~~^^
안녕 하세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2017년 12월을 맞아
잘 마무리하는 달이 되시고
초동에 촛불처럼 흔들리는
마음 가다듬어
정성 쌓은 생의 언덕을 넘는
영광을 꿈꾸시면 하는 마음 보냅니다

언제나 그리어 지는 울님
행복 햇살 내리시기를 빕니다
고운 벗님 안녕 하세요?
친구님 너무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 합니다

1년 반 동안 타지 생활 을 접고
서울 본가로 다시 왔어요
그간 가계 폐업 하고 못다한 치과 치료 받는다고
서울에 늦게 돌아 왔습니다

친구님 이해 많이 해 주시고
이제 자주 뵙길 희망 합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고운 정 우정 잊지 않겠습니다
고운 나날 되시고 감기 조심 하시길요

할렐루야 ~ ^♥^

낙엽이 떨어지고 산야가 물감을 뿌려놓은듯 빨같게 물드는걸 보니
가을이 다 지나가고 겨울이 성큼 다가와서 추운 하루를 여네요
모든것이 변해도 변하지 않는것은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이랍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변함없이 영원히 사랑하십시오
오늘도 그러기 위해 열심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십시요
늘 변치 않는 몸과 마음으로 하늘도 보고 향기도 맡으면서
삶의 여유를 찾으시고 계절의 작은 변화속에서도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껴보십시요 ^0^

샬 롬   †

♡‥─── ♥ ‥ ♡ ‥ ♥ ───‥♡ 한솔 ♡。

† 모든일이 행복입니다.
아침에 눈을 뜰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주어진 오늘을 향해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좋은일 많이 있을 겁니다.
행복한 당신 힘내세요 ~ ~
파이팅 !!!
하세요
올려주신 멋진 작품 감사히 감했습니다

차가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꾸앙 ~~~ 방가방가

어젯밤에 내린 눈이 오늘까지 공기가 한층 맑아 졌어요
찬바람, 눈, 추위, 얼음, 손이 꽁꽁 발이 꽁꽁, 김이나는 호빵...
생각만해도 기분좋아 지네요

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혼자인 것에 익숙해진지 오래지만
할 일은 항상 정해져 있고 시간도 정해져 있는데
아마 저도 나이들어 행동 둔해지나 봅니다.

자주자주 인사못드려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블친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유명한 곳인줄은 아는데 정작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빨치산의 성지란건 학창시절에 배워서 알고있고...
뭐 이정도 밖에 몰라요..
정말 사진으로 보니 아름답기 짝이 없군요
꼭 한번 다녀와야 하겠다...생각이 들만 하겠습니다...
훌륭한 사진 감사합니다..
샬롬!!..♬(^0^)~♪~♡♡
사랑하는 고운님! 안녕하세요 !!..♬(^0^)~♪
이제 12월도 몇일 남지 않은 날 첫눈이 내렸군요!!..♬(^0^)~♪
교회력에 의하면 12월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초림을 기념하는 강림절기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교회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들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0^)~♪~♡♡        
행사 준비도 필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성도 개개인이 주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신 위대한 사건을 보다 깊이 생각하고,
그 의미를 자신의 신앙 생활에 적용하는 일일 것입니다. +...!...(^ㅡ^)*

대림절 첫번째 주일 / 11월 네번째 주일
대림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이 왔으니
이사야서 2:1-4, 로마서 13:11-14
2017년 11월24일 금요일....
벌써 또 주말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방송에서 윗지방에 눈이 왔다네요.
눈길 안전운행 하시고,
추운 기온에 웅크져지기 쉬운 마음들 서로서로
작은 배려와 이해심으로 따뜻한 이 겨울을 호흡했으면 합니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운해와 더불어 아름다운 피아골 단풍 이네요.
흐린가을날, 그러나 그래서 더 아름다운 풍경들 같습니다.
반가워요 벗님 안녕하세요, 다정다감하신 님
추운 날씨지만 벗님들과 함께 함에 이 시간
쉴 새 없이 분주했던 하루 미소 가득한시간입니다
밤새 하얀 눈이 내려 온 세상이 하얗고 세상이
아름답지만 차를 운전하는 입장에서 보면
짜증도 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요.
세상사는 일에 있어 장, 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한번뿐인 우리네 인생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항상 최선을 다하는 날들이 되시기를 빕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저녁시간 ~
행복한 기분으로 가족들과 작은 대화의 시간도
가져보면서 웃음과 충만한 사랑이 가슴가득
담겨지는 유쾌한 금욜 저녁 되 시길 바랍니다.
고운마음 살포시 건네주고 가는 님 들! 사랑해요.
수고하신만큼 충분한 휴식 취하시는 주말 되 시 구
오늘밤도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지리산 8경중 제2경인 피아골 단풍의 절정기 영상들을 보면서 지난날 몇번인가 그곳을 찾았을 때 임걸령에서 피아골 대피소 까지 거이70도 경사의 급경사 통로가   회상 하되면서   피아골을 찾을 때는 빼 놓을 수없는 지리산의 제1고찰이라 자칭 하는천년 묵은 연곡사의 유물인 여러 탑들을 찾았던 기억들 회상 잘 하고 갑니다       건강 취재를 바랍니다
방긋!
때이른 추위로 인하여 온몸이 움추려들었던 오늘이었습니다.
어제는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대사가 주최하는 한국, 우즈베키스탄 포럼에 가서 식사하고 왔습니다.
차가운 영하의 날씨가 계속 되고 있으니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시는 좋은 시간되시고
늘 친구님께 감사합니다.. ^^*
세상에는
오르지 못 할 나무가 너무나 많다.
곳곳에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이 서있다.
도전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도 어리석지만,
오르지 못 할 나무와 넘을 수 없는 벽에 매달려
인생을 소모하는 것 역시 어리석다.
                                         - 유시민의《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40대 이후 귀농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은 많아지고
나를 포함하여
나는 자연인이다를 반복해서 시청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도전하라
포기하지 마라에 익숙했던 연배지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

오르지 못할 나무는 과감하게 포기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느껴봅니다.

내일은 초등학교 동창 모임하는 날
어떤 모습들일까
설레이기도 합니다.

차가워진 이른 겨울 추위
건강 챙기시면서
사랑담아
마음이 훈훈한 주말 만들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_^ 희망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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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 복☆   ☆ 해☆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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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당신의 하루 시작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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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워도 웃는 걸 잊어 버리진 마세요~
웃는 모습은 바로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 ı ĿØЦЁ УØЧ ──────┒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Наþþу Ðау。◇ ─────┘

내가 무엇인가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 걸림돌이 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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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이 뿔을 자랑하다가 자기 뿔에 걸려
목숨을 잃은 이야기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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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자신 있는 일엔 지나치게 마련이고
그것이 나를 해롭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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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씨가 참으로 추워 지는군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하고

기쁨이 가득한 좋은 시간 되십시요 ~^*^~
낙엽의
오솔길 따라
사각사각 낙엽 밟는
낭만의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11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긴겨울이 시작되고
추위와 마주했네요
따시게 잘챙겨입으시고
울님체온유지하시기바랍니다
오늘도기분좋은하루 되세요
소중한포스팅 잘보고갑니다^^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기쁘고 즐겁게 마무리 하시고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을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한 가을의 풍경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네요
한주 행복하게 지내셨나요?
오늘도 초겨울 날씨답게 기온은 낮네요,
주말도 마음은 포근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오늘은 동서와 시누이들과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달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브리서 2326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흰눈이 내리는 초겨울이 우리앞에 다가왔습니다.
월동 준비가 차근히 잘 하시구요
11월도 마지막 주말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보람있으신 마무리가 되시구요

저는 어머님께서 90세가 되시니 거동을 못하셔서
요양병원으로 입원을 하시게 되어 마음이 편하지가 못했답니다.
저의 부족함이 죄스러움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요즘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강건 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11월도 사랑의 흔적으로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 속담 (((
[개 꿈도 꿈인가?]
꿈도 꿈답지 않은 것은 꿈이라고 할 수 없듯이 물건도
물건답지 않은 것은 물건이라고 할 수 없다는 뜻
┏━┓┏━┓┏━┓┏━┓┏━┓
♡감┃♡사┃♡합┃♡니┃♡다┃ 11월 25일    
┗━┛┗━┛┗━┛┗━┛┗━┛
안녕하세요. 11월 25일. 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주말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예년에비해 추위가 일찍온 느낌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겨울나기 잘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지로이명언님 반가운 인사 전합니다.

겨울이 주는 선물 눈이 내리다 빗방울로 바뀌었습니다.

추운 기온에 건강 잘 챙기시고 바라시는 소망 이루시며 날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웃음 가득한 주말 되세요
방가 워요~!추운 날씨 편안한 쉼 하시는지요.
어느새 토요일 오후로 접어 들 었 네요.
눈 깜짝 할 사이에 11월이 지나가고 있어요.
시간도 빠르고 계절도 빠르고
그에 발맞추어 우리들 마음 또한 빠르게 를
외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또한 날씨가 주는 변화에
따라가기 바쁜 우리들의 모습
늘 상 파고드는 흐린 기억 보다는
맑은 샘물을 이 겨울에 담아 보시길 바래요.
따뜻함이 많이도 그리운 날씨 인 것 같습니다.
내 소박한 희망 하나는 나의 사랑하는
모든 벗님들이 아프기보다는 건강하고
슬프기보다는 기뻐하기를 고운정은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차 한 잔으로 조금이나마 이 추위를 이길 수
있었으면 하는 바 램 으로 차 한 잔 두고 갑니다.^^
따뜻하고~┃~,┃┓
달~콤 한~┃♡┃┛
커피한잔~┗━┛
마시며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를 맞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겨울의 시작 - 소설(절기) 의 이른 아침 입니다

이 절기는 입동과 대설 사이에 들며 음력 10월, 양력 11월 22일이나 23일
경 이지요

이 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이 든다는 기분
이 들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는 다른 말로 불
리기도 합니다.

소설 무렵, 대개 음력 10월 20일께는 관례적으로 심한 바람이 불고 날씨가
차갑습니다.

이 날은 손돌(孫乭)이 죽던 날이라 하고 그날 부는 바람을 손돌바람이라고
해서 외출을 삼가했으며 특히 뱃길을 조심했다고 합니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프로의 사진기사님의 사진구경 잘하고 갑니다
많은사진들 가보지않고도 구경할 수있어 너무 감사드려요 ~
안녕하세요
2017 정유년 12월의 첫금요일 이라는
기적적인 하루가 열렸습니다
한해를 마감해야 하는 달인 12월에도
더더욱
분주하게
바쁘게
열심히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종일
상큼함과 설레임 속에서
즐겁고
신나는 생활을 하면서
불금을 만들어요

내 작은 사랑의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겐 기적이 될 수 있습니다.
무심코 내뱉은 사소한 말이
상대방에겐 평생의 아픔이 될 수 있습니다.
내 따뜻한 말 한마디와
눈짓하나가 상대방의 가슴을
30년 동안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것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항상
따뜻한 말을 많이 하면서 살아 가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세요
차거운 겨울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지리산이군요.
단풍이 너무 아름답고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기를 ^^
지리산 피아골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네요 가을단풍이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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