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인터넷자료 (7)

[편지지]글쓰시는분들을 위한 편지지 | 컴인터넷자료
지로 이명연 2018.08.07 15:11
여전히 덥지만..
계절은 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ㅡ_-)
다시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어디로 가는 삶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우리는
한발한발 어디로든 향해 가고 있나봅니다..(*ㅡ_-)/

그곳에 사랑이 있든,,
그곳에 슬픔이 있든,,
그렇게 살아가는 우리들..
울고 웃고
기쁘고 슬픈 시간들을 지나서,,
모두함께 가는 그곳..
부자나 가난한이나..가는곳은 한곳이겠지요..(-_ㅡ*)

삶에 의미를 어디에 두던
가는곳은 하나이니까요..
조금은 더 진실되고,,
조금은 더 맑게 살기를 바래봅니다.. (*)。

더위를 이제 조금만 있으면
사라질것이라고 믿어봅니다.........(ㆀ)

오늘도 더위와 여전히 싸우지만
아마도 저밑에서,,
가을이 꼬물 꼬물 등장을,,
준비할것이라고....
그렇게 믿으며,,
오늘의 더위를 이기고,,
또다시 하루를 열어봅니다..*()ノ
안녕 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 않는 즐거운 하루 되시고 무덥고 괴로운
열대야의 연속 이였지만 늘 함께 할수있어 참 행복
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를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며 슬기롭게 긍정적인
마음으로 행복한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연일 무더우니 힘들어 하는 주변 사람들이 많네요..
폭염에 심신이 지처가고 있다는 느낌이 스스로 난답니다..
시원한 소나기라도 매일 내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아침 이네요..
초록 그늘이 있는
오솔길   따라서
시원한 계곡에 발담그며
고운 추억 담는 주말길이   되어 보세요
멈출 줄 모르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네요.
시원한 곳을 찾아서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수고하신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으로 쉬어갑니다~~~~~~~*
워요 .....^&

오늘도 34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겠네요 ....
물 많이 마시고
야외활동 자제하시고
가족과 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침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휴일 아침이네요.
적당한 운동과 휴식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하루 되시구요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무언가 매일 하는 것에는 힘이 있다.
매일 무언가를 하면서 그것을 머리와 몸으로 익힌다.
몸으로 익힌 것은 머리로만 익힌 것보다 오래 기억한다.
그리고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기 쉽다.
                                                                                 - 이정하의《책쓰기 어떻게 시작할까》중에서 -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실천

머리로 그린 것으로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시작

블친님들도 매일매일
무엇인가 도전하는 삶 어떠신지요?

좋은 습관이 삶의 수준을 높여준다네요.
오늘도 해피한 날 되세요.
오늘도많이덥네요
더위에건강잃지않도록조심하세요!
행복한주말보내시길바랍니다^_^
아침 저녁은 서늘한 바람이 제법 붑니다.   오늘은 강원도 쪽으로 일찍 가 볼
생각입니다.   아직은 피서객이 많겠지만 바람 좀 쐬려고요.   주말 잘 보내세요.
"휴식은 곧 회복입니다
짧은 시간의 휴식이라도 회복되는
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큰 것이니
휴식으로 피로를 풀어야 합니다
내가 힘들면 남도 힘들다는 것을 알때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한주도 더위에 많이 지치셨지요..
주말인 오늘은 더위를 잊어버릴 수 있게
어디든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가족이랑 신바람나게 더위을 날려 보내면서
좋은 에너지 충전하셨으면 좋겠네요..
칭구님~
오늘도 소중한것에 감사하며
향기로운 웃음꽃 활짝 피는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 예 이미지 자료가 참 많네예
고운 발걸음 주신 님들
***
아침저녁 변화에 감동입니다
'내일'보다는 '오늘'을
'다음'보다는 '지금'을 외치는 하루 되십시오
가장 훌륭한 충고는 .'지금당장 시작하라'.는 말 처럼요
The best advice is to say
'Act right now'
휴식이란
쓸데없는 시간낭비가
아니란 걸 알아야 합니다.
휴식은 곧 회복입니다.
짧은 시간의 휴식이라도
회복되는 효과는
상상 이상으로 큰 것이니
휴식으로 피로를 풀어야 합니다.
내가 힘들면
남도 힘들다는 것을 알 때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습니다.
이 더위에 우리가
잠시 쉬어가는 것도
더 나은 회복을 하기
위한 것 아니겠습니까.
주말 즐겁고 보람된 행복
시간 으로 보내세요
어느덧 팔월 중순 주말 아침 유난히도 무더운 폭염에도
전기대란없이 지나가니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제 말복과 처서가 다가오니 며칠만 견디면 서서히 가을이…

나이가 들면 돈, 돈 욕심을 버리시구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졌다 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는 것. 많은 돈 남겨 자식들 싸움하게 하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 많이 뿌려서 산더미 같은 덕을 쌓으시구려…

그저 물 흐르듯 ~,구름 가듯 ~쉬엄쉬엄 마음 편히 살았으면 …
블벗님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추억에 남길 수 있는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면서~
올려주신 고운 블방 느긋하게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昔暗 조헌섭♥    
기분좋은 일 가득한 토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주말아침입니다,,,한주간 부지런하게 보내느라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촉염과 열대야를 이겨가느라   고생도 많으십니다,,,
수고한 가운데 맞이한 주말과 휴일,,,   즐겁고도 여유로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제 이불을 덮고 자야 할 정도로
기온이 많이 내려 갔네요
정말 시간이 해결해 주는군요
오늘 주말이네요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블벗님,
낮에는 폭염에 밤에는 열대야에
얼마나 피곤하신지요?

모두 14로 태풍 '아기'의 진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태풍의 중심 진로에 대해 한국, 미국, 일본의 기상청 전망이 약간씩 다릅니다.        
그러나 이미 이틀 전 부터 미국과 일본 기상청은 모두 제14호 태풍 야기(YAGI)는
한반도를 직접 관통해서 통과하는 것으로 예보했으며, 태풍의 중심도 서울에 가깝게
통과하는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이에 대비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특히 과수농가 등은 태풍의 영향에 의해 낙과발생을 줄이려는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조선시대 성행위를 싫어 해 유명해진 세 바보 이야기▶◀▶◀┃



◀성현이 1504년(연산군 10)에 쓴 <용재총화>에는 그 당시 색욕에 무관심해
유명인사가 된 남자 3명이 등장한다. 제안대군, 한경지 그리고 김자고의 아들이
그 주인공이다.예종 승하 후 왕위계승 1순위 원자였으나 사촌형인 자을산군에게
밀려 왕자로 격하돼… 성 불능 탓에 부인과 합방할 수 없게 되자 이혼-재혼-
이혼-재혼 반복하는 불운도 겪었다. 한명회의 손자인 한경지 역시 부인은 물론
여종과 상종하지도 않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김자고의 아들은 남녀의 일도 모르고 숙맥도 구분 못하는
바보였다고 한다. 이를 걱정한 김자고가 어느 날 남녀의 일을 잘 아는
여자종을 곱게 단장해 아들에게 들였다. 그러자 깜짝 놀란 아들은 침상
밑으로 도망해 들어갔고, 이후로는 곱게 단장한 여자만 봐도 울며 도망쳤다고
한다. 그 강시 제안대군, 한경지 그리고 김자고의 아들 3명은 남녀의 일도 모르는
바보 중의 ‘상바보’로 당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던 셈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올 여름은 유별스러운 폭염 무더위와
열대야로 밤낮 가지지 않고 힘들게 했는데
오늘은 불어오는 바람이 조금 시원합니다.
막바지 무더위 지혜롭게 잘 보내시고 오늘은
웃는 일들이 많이 생기는 즐겁고 기분 좋은
일들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좋은 일만 생기는 하루되세요!!
요즈음 하루 하루가 변해가는 일기를 느끼면서
순리적으로 변해가는 자연의섭리를 느껴봅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은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인간의 본능이 아닌가 싶네요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순리대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조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자연의 흐름대로...살아가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창(笑創)/고구마 드림~
안녕하세요.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린 곳도 있네요.
8월의 두 번째 주말을 맞아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
2018 년8월11일 토요일!기다림이 있기에 삶이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살아온 시간
보다 살아갈 시간이 더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떠나간 사랑보다 돌아올 사랑에
더 가슴 설레는 것은 살아갈수록 더욱 깊어지는 그리움 때문이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정없이 지나가는 세월은.어느새 8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어 폭염도 한풀 꺽이는듯 합니다.
자연의 섭리 앞에 무기력 하지만 머지 않아 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이 오겠지요?.
하룻길도 막바지 무더위에 건강 꼭챙기시고~ 멋진 주말과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벗 지로 이 명연님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은 전형적인 가을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제 무더위도 그 끝을 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름을 실감케 하는 8월의 주말은
많은 사람들을 바다와 계곡의 유혹 속에서
오늘도 나들이행렬로 이어지게 하고 있네요.

주말에 멋진 계획으로 지겨웠던 여름과 맞서서
시원한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라며
한 줄기의 비가 그리운 8월11일 주말에
♣의중지인이 가을 분위기를 전하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 다들   제   블로그도 구경 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까지는 무더운 여름날씨입니다.

폭염으로 인해서 건강 잃지 않게 건강에 유의하세요.

그럼 주말인 오늘하루또한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진정한 이유는

자신이 느끼는 즐거움에 있다.

그 즐거움은 여가를 통해 느끼게 되며,

그때의 여가는 인간이 스스로를

진실하게 엮어 가는 천이 된다.

-에그니스 리플리어
잠깐 방을 비웠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시온지요?
아직도 열기는 대단하지만
간혹 지나가는 구름에 소나기도
내리고 조금은 살만하지요
빈 블방에 다녀 가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운님!! 이번 주말도 행복한 주말 되기시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님 안녕, 반갑습니다.~♡

폭염에 열대야까지 그렇게 괴롭히던 날씨도
세월 앞엔 어쩌지 못하는지 조금씩 고개를 숙이네요.
입추도 지나고 가을로 들어섰는데도 아직은 덥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덥다 하는 얘기도 옛말이 되겠죠.
그때까지 조금만 더 인내하지구요.
아침부터 들리던 매미소리도 정겹게 들립니다.
조금 있으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겠죠.
조금은 시원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도 넝쿨째 들어오길 기원하며
잠시 안부 인사드립니다. 늘 고맙습니다.~♡♡
이명연님~~안녕하세요...( ̄へ  ̄ )。

세월의 빠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ㅡ_ㅡ)  
무더위속에서 가을 느낌이~
살아가면서 우린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 만남을 통해 우리는
하루하루 더 성장하게 되지요...(˘-˘)♪  

붉게 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누군가가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행복입니다..그쵸?
블로그 속에서의 만남(*^^*)=(^.*)
비록 얼굴 한 번은 못뵈었어도
마음은 늘 따뜻함으로 늘 고운정을 느낌니다...(˘-˘)♪♡˚。。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분명...
하늘빛도,,
바람결도 달라졌습니다...(*^-^)。
가을이 오는 소리를
과일에서 느낄수 있듯이....
가을을 준비하는 여름이,,
이토록 뜨거운 것은,,
아마도 멋진 가을을,
열어줄려고 하는건 아닌지...!!
그렇게 생각하며
이여름을 보냅니다... ♡♪♪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ㆀ)~♪♡˚。。
지로님 예쁜편지지가 여기에 다있네요 ㅎ
공감합니다.
즐거운 주말이되세요. ^^
지로 이명연 님 안녕하세요~^^
예쁜편지지 감사합니다
벗님께서도 무더운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주말보네세요~^^
우리네 人生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삽니까 ?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왜 슬퍼하며 눈물 짓습니까 ?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 살고가는 우리네 인생
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며 살아요...♠ºº"^:^˚ㆀ,거암ºººooo˚♡㉧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방콕을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면서
무더위를 식히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어쩜~
하나 같이 모두 넘 이쁘고 멋져요.
많은 친구님들이 좋아하시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이명연님^^
정겨운 불친님   안녕 하세요
폭염이 그칠줄 모르는 주말저녁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올려주신 "편지지" 글에 머물며 님의 불방에서 휴식 취해 봄니다,
건강한 시간 되세요.


여백에 좋은사람한테 편지한장 시한수써주고싶네요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산이 높다고 명산이 아니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어른이 아닙니다
세상풍파 속에서 느끼고 깨우침을  
연륜의 지혜로 판단하여
그르지 않는 사람이 어른이라 합니다

새벽 강가를 홀로 날으는 새처럼
고운 우리가 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님 안녕하세요.
편지를 쓸줄은 모르지만
너무 이뻐서 몆개 다운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일이고 참을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이고 실행할 수 있다.
- 보르나르그 -

참는 자가 이긴는 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긍정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면
기분좋은 행복이 찾아올것 입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한때는 저런 꽃그림 편지지나 예쁜 문양의 색 편지지에 편지를 써 보냈던 그때 그시절.....
문득 그리워 집니다. 요즘엔 워낙이 인터넷이 발전하다보니 그런 손맛을 보기 힘듭니다.
그래도 그 맛을 잊지 않으려 가끔 손글씨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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