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나누어요 (37)

종이로 만든 작품 | 인사나누어요
지로 이명연 2018.08.22 13:04
책갈피로 스며 든 실내 온도 34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귓가에 흡수 될 때
전기요금을 염려했고 콩크리트 바닥도 갈라지 게 하는
불타는 해의 혓바닥의 위력에 만물의 영장인 우리 네는
그만 주저 앉아 온 몸의 끈적거리는 땀을 주체할 수가 없었지요.

고운님!
그러나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재촉하네요.
장맛비 처럼 비가 내리는 오늘,
이 비가 그치면 금세 진한 가을 향기에 젖겠지요.
올리신 작품 눈 여겨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가 평화안에 머무시길 비오며
불로그 벗님네가 계셔서 참 행복하답니다.

시인 늘봉드림
반갑습니다.
반가운 비가 와주니 넘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두부조림
  • 2018.08.27 16:23
  • 답글 | 신고
날에         ~ 집중   해신건   아닌지유   ?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새벽부터 내리는 비에 흠뻑 젖은 월요일 오후
언제부터인가 시원한 바람덕에 더위가 한풀 꺽인 듯 하네요.
사시사철 오늘같은 기온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에도 즐거운시간되세요~~~
예술이네요.
안녕 하십니까
이젠 제법 더위가 조금 가신듯 합니다
조석으로 조금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의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날씨 입니다
주야로 일교차로 건강 유의 하시고  
항상 사랑 가득한 날 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 합니다
멋진 손작품..
굿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작품 감사히 보았습니다.

밖엔 비가 내리고 있어요.
모처럼 만에 오는 빗줄기가
시원하고 아름다워 보이네요.
하지만 많이 내리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한 한 주 열어 가세요.
오늘도 멋지고 아름다운 날 되셨으리라 믿으며,
사랑하는 님곁에 살짜기 머무름 해봅니다.
향긋하고 아름다운 시간 되시고,,   방글미소 넘치는 시간이시길 원하면서요,,
감사합니다
와우
대단하네요
부드러워서 좋은듯..
잘보고 갑니다~~
한순간의 섣부른 판단은
자신을 망치고, 주위를 힘들게 합니다.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입니다.
그러나 그 '나'가 어떤 나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나약하고 경솔한 '나'인지, 강인하고 현명한 '나'인지...
나에게 귀기울이기를 통하여 진정한 나를 만나고
내가 원하는 것을 잘 찾아가야겠습니다.
행복한 한주간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간혹 주변에 이런 솜씨를 가진 친구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참 대단하죠?
잘 보았습니다.


봉사,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
어쩌면 힘들고 땀방울에 쩔어서 힘들 거라는 것.
그러나 진정한 봉사는 나를 위한 것이며 나를
더 크고 아름다운 사람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
그것은 즐겁고 한없이 나를 발전하는 사람으로
이끌어 가는 초석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
종이로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가 있군요

태풍이 지났는데도 폭우가 내렸습니다
큰피해가 없기를 소망해봅니다
은혜스런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한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사랑하는 울 님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사랑의 말 축복의 말로 오늘 하루가
진정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폭우도 멈추고.
고즈넉한 저녁 입니다.
가족과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제의는 벌초하는 날은 축제 분위기입니다.
친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움은 그무엇에도 비교가되지 않지요.
언제나 행복한 인생을 사셨으면 합니다.^^^*☆
하세요
그간 얼마나 많은 공부를 하셨기에....입이딱 벌어져
다물어지지를 않습니다.
성경말씀에 두드려라...열릴것이다.이정도 되실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셧는지....상상을 해 봅니다.
2..3 일은 문 대통령 이북에서의환영과 백두산 탐방에...
텔레비죤보느라...아무일도 손에잡히지를 않았어요.
김대중 대통령...노무현대통령의...못다하신 원한을 마무리해주신것같아
더욱 존경스럽고...인자하신 인품에.눈물이 고였읍니다.
더욱이 저와같은 천주교...형제님이시라.더욱 믿음이가는군요.
지로님도 많이 좋으셧죠역대대통령중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되시리라 믿습니다.
가을의 결실과함께 좋으신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지로님...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외낙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이작품이 아름답네요
저도 취미가 있어서 관심사 입니다
배우고 싶네요
독특하고 멋지네요
하세요 지로님
11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행복한일 가득하소서
정말이지 독특합니다
예술이란 바로 이런거군요
뭐든지 할수있다
창조란 말입니다
멋진 작품 즐감!!
건강하시고 행긍하세요
행복하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인사나누어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