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이야기 (33)

[충장축제]추억의 동춘서커스 | 세상사이야기
지로 이명연 2018.10.14 23:11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아름답고 즐거고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마음껏 만끽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그 유명한 동춘서커스가 현재는 광주에서 공연을 하는군요.
멋지고 재미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해피 수요일
건강 하세요
행복 하세요
사랑 합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햇살은 따사롭게 비취나 조금 쌀쌀하네요
따뜻한 커피가 더 맛있게 느껴지는 계절이예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 분들은 어떻게 저런 동작이 가능한지 ... 신기합니다.
그런데 천막 없이 공연을 하나 보네요. 화려한 외국 서커스에 비교가 되는것 같아서 좀 서글프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울긋 불긋 단품으로 물든 산과 나무들
코스모스가 바람에 한들한들 나부끼는 모습이
가을을 더욱 낭만적으로 느끼게 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깊어가는 가을
화창한 가을햇살
어느새 고추잠자리가 나부끼며 춤을춘다
가을은 깊어가는가 봅니다.
지로이명연님     안녕하세요.
환절기에 감기좋심하세요.
건강이 최고랍니다.
머니 머니해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오래된 서커스 지금은 전설같은 묘기
이네요.
우와~~멋진 공연에 갈채를 보냅니다.
순간 포착에 멋진 포즈로 이어지면서 제가 서커스공연 참여하는것 같습니다
옛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박수를 보내고 갑니다
서커스 오랜만에 봅니다
자유롭게 날으는 모습들이
멋져요~
이렇게 하는지 몇번을 보며
생각해 봅니다~ㅎ
지로님!
사랑하는 맘 내려 놓구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대리만족합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신기하고, 잼난 동춘서커스 공연 즐감했습니당. 고맙습니당..^^*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저녁 식사 맛있게 드시고
좋은일 많이 만드는 밤 시간이 되시길요

화내도 하루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이기에
불평 대신에 감사를
부정 대신에 긍정을
절망 대신에 희망을 가져 보았으면 합니다
나날들
큰 꿈과
큰 희망속에서 보람차게 살아 가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살아있군요
어릴때   본듯한 느낌
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기예단의 멎진 모습들이
도전이라는 단어에 불을 지펴주기에 충분하지요?

하면 할수있다는
우리민족의 신념만큼이나...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세상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