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는손길 (25)

사랑의 연탄나눔 | 봉사하는손길
지로 이명연 2018.10.23 07:59
곧 연탄의 계절이 다가 오네요^^
봉사 활동 하시는분들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ㅎ~
연탄 나눔행사~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셨군요.
멋지십니다~ ^^
지로 이명연님

하세요 지로님
여기도 비가 지난뒤 바람도 불고
낙엽은 더 우수수합니다
다소 쌀쌀한 밤에 평안하시길바랄께요"감사" -남경-
버럿 연탄을 보니 따뜻함을 느낍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그림이 아름다운게 아니라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저 어린 아이들은 무엇을 생각할까요.
이게 바로 마음 혁명입니다.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재물만을 찾아 떠나는 불나방처럼 살지를 말고
세상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마음이 즐겁습니다.
저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들리는 듯 합니다.
좋은 일 하셨네요.
산과들아름다움으로 우리에게주는 느낌은 글로 인해
보다 더 찬란한 산이되고 강이흐릅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모든 분들
큰 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적선공덕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구공탄 오랜맘에 봅니다.^^
안녕 반갑습니다.
이제 가을 풀벌래 율음 소리도
점점 작아지는 가을
겨울 준비에 발걸음이 빨라지는계절
따뜻하고 편안 하십시요.
따뜻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학생들의 긴행열에 가슴이 뭉클해 지는대목입니다

어르신들과 소외계층 인들이
따뜻한 겨울 되었으면 합니다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늘 좋은일 가득했으면 합니다

훈훈한 대목을 접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자신보다는 타인에 삶을 더 챙기는 모습... 감동적입니다
특히나 연말연시를 맞이하면서 더욱 푸근함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언제나 그 모습 간직하시면 큰 꿈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이름다운 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저물어가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 명연 님
안녕하세요?
몸이 가는 길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 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시인 정용철
연탄 나르는 손이 예쁩니다.
내일은 반짝 추위랍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훈훈한 사진입니다.
제주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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