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세월들 (16)

1913 송정역앞 시장 | 지나온세월들
지로 이명연 2018.11.06 20:27
깊어가는 가을
고운 가을색으로 채색되어 가는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님들 입동과 함께한 어제오늘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입동을 지내면서 겨울의 문턱에
다가가는 계절이 가까와 진다네요
우리님들 각별히 건강 챙기시고요
더욱 행복 하시길 기원합니다...oºº^L^♡♡선비º☀
송정리역시장이 예전에 매일시장으로 불리우던곳이 아닌가 싶네요 영광상회와 매일제분소가 있는 것이
70년대 책가방들고 매일 그곳을 지나다녔던 곳인데 아마도 호남동이던가요...
지로님 덕분에 50년만에 보는듯 하네요...
까마득한   추억속에서... 지로님은 아마도 지로지 사시는분 같은데... 아닌가요?
아~송정매일시장 이라는 말을 들어본것 같습니다 50여년전 추억이 있는곳이 분명합니다
비가 내리는
깊은 밤에 
친구님 블로그에 
살며시 다녀갑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언제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십니까
맑고 청명한 11월초 만추의 늦가을 날씨에
어제는 많은 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오늘부터 따뜻한 날씨 속에 오색 단풍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계절 입니다
소망 하시는 결실의 꿈도 모두 이루시길 바라면서
건강 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을 봅니다.
저곳에는 인정이 있고 낭만이 있지요,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마지막
단풍 잎새가
더 아름다운 건
마지막 모습을 아름답게
남기고 갈려나   봐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소방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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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NICE DAY....
한주의 피로가 잔뜩쌓인 고단한
금요일 이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는
금욜 입니다
벗님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미소가득한 따뜻한 하루 되세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멋지고 아름다운 포스팅에 잠시 쉬어 갑니다
가을비에 나뭇잎이 하나둘 떨어지는 센치해지는 계절입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여유로운 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밤새도록 많이도 내렸습니다
큰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우리의 소박한 삶 입니다
자식을 위해서 새벽일찍 밤 늦게   그렇게
시장에서 우리 부모님들은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가르켜서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으시려고...
감사합니다 지로님
안녕 하세요 늦은 가을날에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씨지만
기분만은 상쾌한 아침입니다 길가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쌓인것을 보니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네요
그리고 칭찬과 감사 사랑의 말을 많이 사용하면 좋은 사람
들이 많이 따른답니다 오늘도 칭찬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듬북 주고받는 기분좋은 금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밤새 내리던 비는
이제 그쳐가고
쌀쌀한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활동 하기 좋은 날씨 입니다.
한주 마감일
열심히 달려온 만큼
알차고 좋은 성과로 마무리 하는
건강한 오늘 되세요
활기차 보이게 잘 담아오신 송정역 시장의 이모저모 잘 보고 가요!ㅎ
공감합니다.
즐거운 매일이되세요. ^^
오색 단풍으로 곱게 물든 가을도
이렇게 쏜살 같이 지나가버리고
더욱 더 깊어가는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추억과 함께 늘 건강하니
더 씩씩하게 활기차게 생활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어제 겨울 재촉하는 비내린뒤라
상쾌한 아침공기가 코끝을 상큼하게
만들어 주고 조금은 쌀쌀한 듯 하지만
미세먼지 없음에 참 기분 좋음을느낍니다
칭구님~
벌써 한주 마무리하는 금요일입니다
행복과 함께 기쁘고 신나게 마무리
잘하시고 늘 건강과 고은미소와 함께
하시기 바라구요..
그리고 싸늘해진 아침 따끈한 커피한잔
마시면서 가족이랑 훈훈하고 행복한 이야기
나누시면서 정겨운 불금되시길 바랍니다..^^*

모든 말을 존중하라.
                                       – 톨스토이 –

익숙함은 안락함과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그 익숙함에 지나치게 빠지면
자칫 소홀함에 빠지는 실수도 하게 됩니다.

익숙함속에서도
진지함으로 소홀함이 없는 일상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더 존중하고
아끼고 사랑하며
환한 세상
긍정적인 세상을 꿈꿔봅니다.

희망 가득한 금요일과 주말 보내세요.
즐거운재래시장모습이군요?
우리동리에집안여동생이순두부와청국장으로장사한지20여년입니다
게가하는말 내솜씨로 손님들이즐거워하는맞에한번두값을올리지않았답니다
그는요즘도손님이줄을서야밥을먹능답니다
어제종일네린비로 비로소겨울이오능구나?         했는데?         기우였군요~
미세먼지와 바람결이 쎄다구들었습니다         이럴떼는 방콕가능게능사겠지요?
일교차심~한         요즘에 감기조심하시구 겨울차비단단히하셔요~
역시 시장은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삶의 향기가 잔뜩 묻어나는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예쁜단풍잎 처럼 이웃님 의 하루도 행복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길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보내요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아~ 가을인가?....마음은 멋진 시한수 절로
흘러나올것 같습니다.참 좋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오늘하루는 잠시 짬을내어 가을의 풍요로움과
낭만속에 풍덩빠져보세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행복한 삶을 즐겁게
지내시길 멋진 주말 되십시요!!!~♡~!!.:*:Ƹ̵̡Ӝ̵̨̄Ʒ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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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실 술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꼭 그러자 ... 잘보고갑니다 ^^
지로 이명연님 밤새 하셨는지요
11월10일 토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11월두째 주말 오늘은 마지막 단풍놀이가 되겠지요
몇잎 안남은 단풍잎 떨어질듯 말듯 한 그 모습도 그리워지는 계절
어느곳 어느산에 계시드래도 늘 건강부터 먼져 생각하시고
겁고 아름답게 행복을 누리는 주말 되세요
가본지 상당히 오래되었네요
예전에는 가끔 밥먹으러 갔었지요
함 가야겠어요
주지 않으면서 사랑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받아보지 않고 사랑한다 하지 마십시오.
사랑은 받는 자가 또 줄 수 있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통과하지 아니하고
사랑하지 마십시오.
고난을 당해야 더 진실하게 인생을 살게 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아니하고
사랑을 말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상대의 마음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새로운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용서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출발 하세요
오늘 따라 폰근한 날씨를 느낌 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12월 첫 날입니다.
올해도 30일 남았는데, 또 나이 더 먹게 되니 괴롭습니다.
가내 평안과 가족의 건강과 범사를 축복합니다. 샬롬.
화면이 너무 어두워 보이지ㅣ않습니다.
지로 이명연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한 겨울이 왔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시옵소
남도 음식맛을 보려고 마음 먹은 지가
어제 오늘이 아닌데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다 보니 어느 덧 연말이 되었습니다.
바로 저 송정역 재래시장이거든요.
눈요기로 달래고 떠나갑니다.
에효
재래 시장한바퀴하고싶습니다 ...
별게 다 있군요 마음 먹고 지인들과 돌아와야겠습니다
영광굴비가 유명하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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