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광여행 (101)

[남도한바퀴]벌교 영화골 벽화마을 | 등산관광여행
지로 이명연 2018.11.12 21:00
반갑습니다. 지로 이명연님
벽화 골목이 아름다운 월곡 영화골 잘 감상했습니다.
늦가을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들고
유수 같은 세월을 새 느낄 것입니다.
늘 규칙적인 운동과 긍정의 마음으로 심신을 단련하시어
나이는 세월 속에 낙엽처럼 쌓였지만, 청년 못지않은
열정괴 희망 품은 밝은 마음으로 정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꽃이 좋다고 탐내지 말고,
모진 손으로 꺽지 마라.
그 꽃 꺽인 자리 에는 눈물이 난다".
     ㅡ 무명초 어머님의 말씀 ㅡ

어제 남강뚝방 에서 코스모스꽃을 보시고
하신 말씀 입니다.
얼마나 의미 심장한 말입니까?
구경 잘하고 갑니다.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공감 하나 추가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렌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올해는 뭐가그리 바쁜지 .......
오늘이 수능일인데 수험생들 일년동안 수고한만큼 결실을 맺길바라는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드립니다
가을은 그 자리에 있어도 그리운 계절이라지만,
이젠 아쉬워도 이별해야할 시간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올해..
일도 잘 챙기셔서 보람있는 결실을 얻으시기 바라면서.......
환절기 건강관리도 잘하시옵고 늘 행복하소서...~

ps;언제나 감사한 마음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모레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현충일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까요요?

순국선열의 날은 일제강점기부터 우리나라의 광복까지의 시기에 순국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현충일은 더 나아가 6.25전쟁으로 희생한 장병들까지 함께 추모하는 기념일이지요
현충일에는 추념식이 열리고 순국선열의 날에는 기념식이 열린다는 점 또한 다르다고
하겠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은 왜 11월 17일일까요?
바로 1905년 11월 17일에 체결된 을사조약(乙巳條約)의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날을 순국선열의 날로 정한 것은
1919년 중국 상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충일은 왜 6월 6일일까요?
1956년 4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고
공휴일로 정했습니다. 현충일을 6월 6일로 제정한 이유는, ‘6월은 6·25 전쟁일이 들어있는
달이고, 24절기 중의 하나인 제사를 지내는 망종이 6월 무렵이며, 1956년의 망종이
6월 6일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조국의 수호를 위해
초개 같이 목숨을 버린 위대한 순국 선열들의 애국, 애족 정신을 망각하고,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당리당략에 눈이 뒤집혀 싸움질만 하는 일부 위정자들이
다시 한 번 각성해야 될 날이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오늘은 수능 보는 날입니다 .열심히 응원해요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이 없다고 하는 것처럼 넌 열심히
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거야~^^결과가 좋든 좋지
않든 신경쓰지 말고, 소신껏 임하길 기도할께!

드디어 수능시험이구나..아는건 알아서 맞고,
모르는건 찍어서 맞고,헷갈리는 문제는 운좋게 맞을 거야! ^^
공부한것보다 더 좋은 점수 나오길 응원합니다

긴장하지 말구, 침착하게 시험 잘 봐! 야 하는데
넌 잘 할 수 있을거야..말 한마디 힘이 되네요.
수능 보는 학생들 위에 기도드립니다.

★*수능☆시험*★
┏━┣┫┣┫┣
┗━┃┃┗┛┃☆
할수있어! ━┓
수능대박 화이팅
아자아자 파이팅!!!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살아가는 생활속에서
기분좋고, 밝고, 맑고, 희망적인 말만 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삶은 없겠지요

이달의 반을 보내는 오늘 편안하고
활기찬 마음으로 즐거움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가을단풍들도 낙엽되어 길거리는 딩굴고
만추의 어여뻣던 가을은
한장의 사진되어 고운추억으로
간직하는 계절
아침저녁으로 제법 싸늘해진 환절기에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편하고 친하게 자주만남 가능하신분 카톡:23569 추가용
아름다운 골목
보고싶은 골목
벌교에 이런골목이
영화
동막골
빈센트
한번 가보고
싶다
꼭!! ^(^

님의 말씀 믿어도 될까요
ㅎㅎㅎ 하루하루 조금이라도 시간이 남는다 생각들면
왠지모르게 쓸쓸하고
곧. 하늘나라로 이별 떠나는 듯 합니다
감사한 삶의 시간을 배려해주는 듯
신은 우리에게 모든 것들로 부터 자신감을 채우고
살아가는 강한 힘을 주셧기에 이만큼 사는 것도     감사하지요
오늘따라 미세가 극성을 부리네요 님의 건강하심을 바랍니다

홍 당글.
지로 이명연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부족한 곳을 한 해동안 찾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즐거우신 한 해를 보내세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날씨가 몹시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새해가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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