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광여행 (101)

[남도한바퀴]순천 조계산 송광사 | 등산관광여행
지로 이명연 2018.11.19 12:27
가을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소식을 들으며 잘 쉬어 갑니다.
나이 상관없이..편하게.자주 오래 소통하실분이면 좋겟어요카   캬툑:bmx5
**꿈은 실현된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건강한 내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송광사에는 아직도 단풍이 멋지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추운 날씨지만
따뜻하게 주무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샬롬^^
동충하초 박물관을 생각하면서 쌓는 돌담.
2018년 11월 22일.&nbsp;새벽에 일어나니 밝은 달이 반기는 좋은 날씨로 시작하는 목요일입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을 받았네요.&nbsp;어제는 2대의 굴착기가 움직이면서 돌담을 쌓는 소리가 연구실에서도 들을 수 있고 가끔은 나가 쌓은 모습을 보았다. 나는 기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횡성 청일 고시리로 들어오고서부터 돌담을 쌓는 일부터 시작을 하였다. 돌담을 쌓아 놓으면 바라는 건물이 들어서게 되었고 거기에서 일차산업인 동충하초 재배하여 20년 동안 기업을 운영하였는데 가만히 생각하여 보면 기적이고 축복이다. 돌이키어 보면 1995년으로 돌아간다. 강원대학교 교수 시절 학생이 연구실에 들어와서 아주 열심히 버섯 공부를 하더니 1년 후 <교수님 버섯 재배할 땅이 나왔는데 반은 본인이 사고 반은 교수님이 사면 살 수 있다고 하여 와 보니 양지바른 곳에 버섯 재배의 적지로 손색이 없다. 제자는 버섯을 재배하다가 재배를 그만두고 서울로 올라간 후 땅을 나에게 팔고 이곳을 떠났다. 그 땅에 동충하초 박물관을 세우기를 마음먹고 일차적으로 하는 것이 기초를 튼튼히 하기 위하여 돌담을 쌓는 일을 시작하였다. 아마도 이 축대가 완성되고 나면 지금 살아온 방식대로라면 어떤 인연을 만나 동충하초 박물관을 세워질 수 있으리라 본다. 언제나 기초를 튼튼히 하면 이루어진다는 도리를 확실히 믿고 그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오늘은 튼튼하게 쌓아 올라가는 돌담의 사진을 올려놓고 앞으로 하는 일에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그냥 가려고 한다.&nbsp;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nbsp;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nbsp;더욱 건강하시고,&nbsp;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nbsp;고맙고 고맙습니다.
지로 이명연님 밤새 하셨는지요
11월22일 목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밤새 기온이 매우 쌀쌀해 졌네요`
춥다고 움추리지 마시고 활기찬 내일을 위해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인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바짝 다가서는 겨울대비 잘하시어 멋진계절 만드세요
안녕 하세요 낙엽 향기가 그윽하게 코 끝을 스치며 많이 쌀쌀해서
따스한 햇살이 그리워지는 소설날 아침입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아름다운 미소와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고 오늘은 입가에 예쁜
미소를 살며시 지어 보세요 웃는 마음으로 생활 한다면 인생길은
태양 빛이 찬란한 맑은날 처럼 따스함으로 행복해질 것입니다
미소와 웃음이 가득찬 행복한 날 멋진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은 살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로
전국이 영하권으로 강추위가 시작되어 모레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토록 건강관리에 먼전을 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화이팅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늦은 가을
낭만의 만추를 만끽하시면서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오늘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가을에서 초겨울로 바뀌면서 칼바람이 불고
찬바람이 가슴을 파고드는 요즘
감기가 극성을 부리네요.
감기와 친하시면 아니되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활기찬 일상을 기원합니다...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후상으로 오늘이 소설입니다
비 온뒤에 더 차가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옷오로 무장하고 들거운 시간 되십시요~~
소설 추위로
오늘부터 추워진되요
건강 챙기시며 따스한 마음으로
삶의향기 가득한 오늘 보내세요~
인생도 일회뿐
한번가면 다시 못오는 인생
이렇게 오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벗님이 계시기에 감사하고
서로 따뜻한 마음 전할 수 있어
이 아침도 행복과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하루라는     이름으로 주어진 오늘도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
화이팅을 외치며
해피한 하루 되십시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24절기중 20번째인 소설 입니다
첫눈이 내린다는 날 입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겨울이 오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수 있는 아침입니다
날씨는 싸늘하지만 마음속은 따뜻한 마음으로 가득 채우시고
보물 찿기처럼 주변에 숨어있는 행복 찿기로
설레이는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송광사의 가을도 참 아름답습니다.
저기 보이는 베롱나무 꽃 필 때도 너무 아름답겠어요.
절기상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언다는 소설 입니다.
영하의 기온 아침이네요
웃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웃는 방법을 알게되고
자주 웃는 사람은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답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당신,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
늘 반가운 지로님~
절기상 오늘은 땅이 얼기 시작하고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소설입니다. 이제 겨울로 접어
들었다고 보아야겠죠. 목요일인 오늘도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겨울준비 점검으로 가정에 봉사하는 행복 가득한 날이시기를 바랍니다.♡♡
날씨는 쌀쌀 하지만'
오늘도 좋은 시간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을길은 정말 자연의 신비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0^)~♪.

♬일주일의 반!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 ┏━┓*
~//// ▽ ////~
몸도 마음도 조금씩 지쳐갈 때입니다.
하지만, 달콤한 주말이 다가오고 있으니...
크게 기지개 한번켜고 힘내셔서 남은 한주
시간들도 보람차게 보내요!!

강한 찬바람과 초미세먼지농도가 몸을
움추리게하네요~외출을 자제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시는 멋진 하루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밝은 햇살이 비추이네요.
소설인 오늘 기쁨 가득한 시간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인 오늘 눈이 아닌 영하권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에 한 발짝 다가선 것 같네요
절기답게 찬 바람이 불면서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옷차림 최대한 따뜻하게 하고 나오시고
늘~ 일상에 즐거움 잊지마시고 좋은 하루 따뜻한 하루 되세요.. ^^
안녕 하세요 !
얼음이 얼기 시작 한다는 소설이네요
세월이 가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벌써 겨울로 가는 길목이네요
오늘도 하늘은 가을 하늘 처럼 맑네요
미소 잃지 마시고 오늘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이네요
따뜻한 자몽차 한잔 드시며
추운날씨 감기 조심 하세요
멋집니다
따뜻한 목요일되세요~~
들렀다가 잘 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용   ㅎ
오늘이 소설이라 영하권의 날씨입니다.
따뜻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뜨끈한 차 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살면서 누군가에 기다려지는 사람으로 남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도 진실을 담고 세월에 몸을 맡겨봅니다.
어쩌면 오늘도 그 기다려지는 사람들에 의해
더 큰 행복과 사랑을 받는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반가운 벗 지로 이 명연님^^의 방문 또한 제가 기다려지는 인연입니다.
저 역시 기다려지는 인연으로 남고 싶고요.
늘 서로가 기다려지는 행복한 인연이 되기를 바라며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송광사
공감하나 보탭니다.
그러고 보니 단송이 100번째네요 ㅎ~
갠적으로 차 한잔 하실분 톡( hanyuna11 )추가주세요
시인 백낙찬 님은 "인생을 부귀로서 낙을 삼는다면 좀처럼 낙을 누리지 못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만족은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지는 것이지 밖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일 것입니다. "
만족을 아는 사람은 비록 가난해도 부자로 살 수 있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많이 가졌어도 가난하
다고,합니다.날이몹씨 추워요.추운날씨일수록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시는 하룻길이 되시길바랍니다.
오늘이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합니다..
첫눈이 온다는 그런날이라서 그
런가 바람도 차갑고 춥게 느껴집니다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도 들구요
시원한 가을이 떠나는건 아쉽지만
눈 내리는 겨울의 풍경도 또 다른
의미의 낭만을 즐기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 두리는 겨울 월동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이제야 커피한잔을 들고
컴앞에 앉아 울님을 만나려 들어 왔네요
엇저녁에 배추와 알타리무을 소금에
절구고 아침에 양념을 준비해 혼자
김치를 담구다 보니 다 담구고 정리하고
하다보니 오후시간 되였네요..
이시간에는 군 고구마와 붕어빵 아니면
김장 김치에 따뜻한 수육 먹으면 딱 좋은시간이죠
저희집으로 김장 김치는 먹으려 오세요..
칭구님~오후시간도 따뜻하고 훈훈하게
보내시기 바래요..^^*
**꿈은 실현된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날씨가 점점 추워지네요 건강한 내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 top
깔금 한 조계사의 가을에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소설이라 그런지 이제 겨울 날씨가 된 듯합니다.

어제(21일), 6·25 전쟁 다부동 전투 승리의 주역인 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생일잔치가                                                                
서울 용산의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생일잔치는 백 장군의 백수(白壽·한국 나이 99세)를
축하하기 위해 미 8군이 준비했다.

1920년생인 백 장군은 23일 만 99세를 맞는다. 그는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지칭했던 한국군 장성이다.

한미연합사령관 에이브럼스 대장은 무릎을 꿇고 백 장군에게 감사와 축하 메시지를 담은
책자를 전달했는데, 그의 아버지 .크레이튼 에이브럼스 미 예비역 육군 대장은 6·25 전쟁 당시
백 장군의 전우였다.

백 장군은 “과분한 자리를 마련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생일잔치에
대해 몰랐다. 에이브럼스 사령관과의 점심식사 자리인 줄로만 알았다고 한다. 가족과 미 8군이
깜짝파티로 마련했기 때문이다


┏┛ ♡♡♡♡ ┗┓
┃100세까지 현역┃
┗ ━ ━ ━ ━━┛
괴테: 80세에 고전 파우스트 탈고
토스카니니: 90세까지 20세기 대표지휘자로 활동
피카소: 92세까지 창작활동
루빈스타인: 89세에 카네기홀에서 연주
피터 드러커: 90세 이후에도 창작활동
에디슨: 92세에 발명에 몰두
파블로 카잘스: 95세에 하루 6시간씩 첼로연습
- 백민호 정리 / 작가 -
송광사 가을이 깊게 내렸네..
멋진 풍경 잘 보앗습니다
얼수 좋다,,
오늘 서울에는 첫 눈이 내렸어요
첫 눈이 37년만에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 하지요
첫 눈에 마음 설레이지만 예상보다 많은 눈이 내려 불편함도
감수해야 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편안한 주말 밤 되세요
송광사에 다녀온지도 오래전인데 조만간 다시 가봐야겠네요
단풍이 울것을 미리알고 계절은 단풍에게
옷을 갈아입으라 했지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우린 삶을 걸어 가는데 있어 희망도 품고
실망으로 체념하기도 합니다
헛발질하고 안하는 것은 정신적일입니다

귀한 힘을 쏟아가며
살아가는우리에게 신은 노력해야 한다는
과제를
일상속에서 풀어가라 하셨던 것 같습니다
님의 좋은 시간 도 앞으로 다가오는 현실의
숙제를 풀어 가 보십시오


홍 당글
안녕 하세요?...
벌써 한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
2018년 한해동안
많은 겅려애 감사 드립니다
2018년 계획 하셨던 희망의 꿈
12월에 차분하게
이루어 가는 향복한 12월 되세요

가을의 송광사는 정말 아름답군요
법정스님의 불일암
꼭 가볼겁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지로 이 명연임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부족한 곳을 한 해 동안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안전 운전하시고 즐거우신 한 해를 보내세요.
한 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날씨가 너무도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많은 축복 받으옵소서!!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등산관광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