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속사진 (26)

광주 종합터미널 유스퀘어 | 카메라속사진
지로 이명연 2018.12.12 14:42

안녕하세요?

올해도 이제 한 뼘밖에 남지 않았네요.

故 우장춘 박사를 아시는지요?

우 박사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의 아들로서.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살아야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비난받는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지요.

그는 '종의 합성'이라는 논문으로 다윈의 진화론을
수정하게 하는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아버지의 원죄를 갚기 위해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천재를 조선으로 못 가게 하기 위해 간악한 일본의
갖은 흉계에도 귀국을 하고야 맙니다.


제주 감귤과 강원도 감자를 정착시키고
그때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잘 못된 그림자를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58년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 포장'을
수여했습니다.

우장춘 박사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그리고 유명한 명언을 남겼답니다.
"길가의 민들레는 밟혀도 꽃을 피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광주 最高   잘 보고 갑니다. 시를 씁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요즘 감기는 최소 열흘을 앓아야 나간다고 하는데 이제 일주일 지났으니
3~4일은 남았네 하고 있습니다 정말 독 합니다
감기로 병원을 가 본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두번씩이나 다녀 왔습니다
병원 대기실에 감기환자가 가득하여 얼마나 감기가 유행인지 실감도 하였습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오늘 호흡기 건강 특히 감기조심 하시고
힘차게 월요일 출발 하세요
지로 이명연 블로거님 ^^
12월 넷째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今週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보내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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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7. 남덕유산 드림
스치는
겨울찬바람에
마음까지 움츠려집니다

옷깃을 여미며
겨울일 이기려 안간힘을 써봅니다
어쩌면 세상에서 진실로 두려워 해야 하는 것은
눈이 있어도 아름다운걸 볼 줄 모르고,
귀가 있어도 음악을 듣지 않고,
또 마음이 있어도 참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감동하지도 못하며 더구나 가슴속의 열정을
불사지르지도 못하는 그럼 사람들이 아닐까?

- <창가의 토토> 중에서 -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꾸앙 ~~ 반갑습니다.

햇살이 곱고 포근한 날씨네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만 없다면
최적의 날씨인데 아쉽네요

주말 잘 보내셨는나요?
시내은 연말과 크리크마스
느낌이 들어어요
예전같이 캐롤송이 없어서 많이
서운하지만 그래도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구세군 종소리가 한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듯 하네요

어제 보헤미안렙소디를 다시 보고
젊은시절 팝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고 지난시절로
돌아간듯 감동이 였는데 그때 그시절이
아득한 옛날같이 멀게 느껴졌어요

가까운 친구가 3번을 봤다고 해서
저도 2번을 봤는데 역시나 감동 감동.

남자주인공이 너무 에너지가 넘치고
매력적이고 섹시하게 느껴지는 것은
전 아직도 소녀적인 감성이 남아
있는것 같아요ㅎㅎ

45세 나이에 타개해서 안타깝고 좋은
곡을 더 들을 수 없어서 서운하지만
자신을 잘 관리하였더라면 오래도록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을텐데 ...

인생이 길지도 않고 너무 짧고 빨리
지나가는데 하루하루 사는것이 허무하지만
그래도 오늘 이시간을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이렇게 건강한 한해의 마지막 시간을 맞이해
또한 기쁘기도 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기쁨가득한 시간되세요
연말이 되니까 칸타타 준비와 여러가지 행사로 인해
몸 쓸일 마음 쓸일이 많아집니다.
잠시의 여유도 없어서 한동안 답방도 히지 못했습니다.
아마 1월까지는 그런형편이 게속될 것 같은데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스마엘을 쫓아내는 마음은 남의 일일 때는 당연히
하나님 뜻에 따라야 한다고 말할 수 있을텐데,
과연 내 혈육을 내어 쫓으라 하셨어도 그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더구나 이삭이 나기전에 오로자 이스마엘에게 기대를
두고 살아온 아브라함으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웠을텐데
너무나 쉽게 결정하는 아브라함의 마음.....
그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연말 맞으시고 기쁨으로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 풍경에 감사드리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보름 남은 한해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참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을까요?
복된 한해를 기원하던 시간이 엊그제같은데
어느새 끝을 향해 달리네요.
아쉽지만 남은 시간 화팅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블벗님 안녕 반갑습니다.
김장도 하고... 이래저래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이라
또 블벗님들께 안무(문안)가 늦어졌습니다.
세밑, 송년 모임으로 다들 분주하시죠?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해주시는 블방 벗님들.
오늘도 저무는 시간에 문득 님들의 소식이 궁금해
서둘러 블방 마실을 나왔습니다. 편안하시죠?
언제나 감사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이 되시길 바람합니다.
행복한 하루의 저녁길이 되십시요.
-가을비 배상-  
지로이명연님 안녕하세요
한해 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늙은이 블로그는 별로 볼것도 없는데
그래고 고운 사랑 변하지 않으시고
늘 찾아 오셔서 고운 안부 주시니
이늙은이는 정말 행복합니다
좋은 친구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오늘 월요일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반갑 습니다
포스팅할 자료( 저는 양식이라고 합니다) 없어 토 일 강원도로해서
일욜 고성을 다녀온관계로 아직 포스팅을 못해 늦은방문드립니다
낼은 열심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 가슴에 담고 잊지않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반갑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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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은 열심히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 가슴에 담고 잊지않고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12월도 중반을 훌쩍 넘어서고
겨울추위 삼한 사온이라고
추위도 누그려져 포근한 하루였습니다
연초에 계획하셨던일들 잘 마무리 되시길 바라며
얼마 남지않은 12월은 사랑과 행복 가득채우셔서
더 아름다운날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5도,낼(화요일)부터 금욜까진 7~8도까지 오르고
일주일간 날씨가 많이 풀리겠습니다~
오랫만에 외부활동 가능하네요.
그래도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지로 이명연님

감사합니다 지로님
어느듯 연말연시가 닥아오네요
건강하신 모습으로 행복하게
송구영신 모임을 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올려주신 영상 잘보고 가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지난 한해의 후의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더 많은 발전과 영화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기해년에 더 많은 행운이 따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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