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광여행 (101)

영광 물무산 트레킹 2018.12.16 | 등산관광여행
지로 이명연 2018.12.17 20:49
오늘도 조용히 마무리 지여지고 있읍니다.
올 한해도 이렇게 조용히 마무리 되려 하고 있읍니다.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조차 모르게 한해가 가 버리는군요.
내년에는~! 내년에는 하면서 이렇게 한해 두해 가고 우리인생은 말없이 흘러 가고 있읍니다.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건강하나는 지킨듯~!
아직까진 뚜렷하게 큰병없으니 감사해야 겠지요.
우리 님도 내년에도 건강! 건강만큼은 꼭 지키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기원합니다.
열흘 남짓 남은 2018년,
돌아보면 이 역시 흘려보낸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인생이 무엇을 위해 살며 어디를 향해 가는 것인지
아는 사람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 삶을 오늘도
이어가는 것을 봅니다.
늘 새로운 마음을 받아들인다고 하지만 역시 또 새해가
되면 '역시나'로 흘러가는 것은 우리가 아는 세상이
그런 삶의 이상의 것을 주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이제, 왜, 변화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는가!
           왜, 앞으로도 변하고자 하면서도 진정으로 변화
           되지 못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것인지 한 번
           쯤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하는 마
           음이 드는 것은 정작 나이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
           니다.
연말 잘 지내시고 아름다운 찬란한 내일의 소망이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한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실산타축제 참가로 일찍 길을
나서기에 늦은밤 방문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누리세요
오우 생동감 넘칩니다
멋진 푸른솔 숲 사이로 트레킹
행복 만땅
우리가 살고있는 북반구에서 일년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입니다.
팥죽에 새알을 자기 나이 수 만큼 먹는다지요?                
즐거운 주말 가족과 오손도손.           ^(^
┌─┐┌♡┐┌─┐┌♡┐┌─┐  
│感││謝││합♡│니││다♡         12월 22일 4도     冬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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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잠시 물러가고
봄날같이 포근한
금쪽같은 주말 입니다.
이제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금이 일년중
가장 바쁜철이 아닌가 싶습니다.
동지 그리고 성탄절
한해를 보내는 송년
건강 잘 챙기셔서
차분히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세월의 빠름이 느껴지는 12월의 동짓날 아침입니다
동지팥죽은 드셨는지요?
동지팥죽드시고 내년에는 더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바랍니다
동지는 일년중에 밤이 가장길다고합니다
반면 낮은 가장 짧고 동지를 깃점으로 내일 부터는
낮이 조금씩 길어진다고 합니다
침체된 경기속에 한해를 마무리해야 할 시간이
다가 오면서 각종 모임들로 바쁜시기이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한 모임이 되시고 아름다운 한해 마무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긴긴 동짓날밤 가족들과 오손도손 정겨움이 있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오늘이 동지 이네요
맛있는 동지 팥죽 나눠 드시며
가족들과 거운 추억 만드세요
지로 이명연님 안녕, 반갑습니다.~♡

오늘은 일 년 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네요.
잡귀를 물리친다는 팥죽을 쑤어 먹어야겠습니다.
맛있는 팥죽 많이 드시고 잡귀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즐거운 크리스마스입니다.
있는 이나 없는 이가 다 즐거워하는 성탄절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일부터 또 강추위가 닥친다 하니
따뜻하고 포근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오늘은 모임이 있어 일찍 다녀갑니다.
건강하시고 사랑 가득한 날 되십시오.~♡♡
"불평의 마음을 가진 당신은
인생이 불행할 것이고
감사의 마음을 가진 당신은
인생이 행복할 것 입니다."

밤이 가장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날입니다
액운을 막고 행운을 나눈다는
동지날인 오늘은 가족이랑
둘려 앉아서 맛난 팥죽 드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 합니다...
칭구님~
요즘 처럼 연말이 가까워 오니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그만큼
아쉬움도 더 남는것 같으네요..
올해의 마지막 남은 한주를
좋은 추억만 남기면서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고...
포근한 주말인 오늘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의미로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지로 이명연 님 하세요
벗님 눈내리는 날에는 산행
하실때 조심해서 하세요
벗님께서도 동지날 맛난 팥죽한
그릇 마음으로 드리고갑니다
벗님께서도 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고
거운 주말 보네세요
호남지방엔 벌써 눈이 쌓여있나봅니다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
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버린다면
삶이 훨씬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존경하옵는 불친님 좋은시간 되십시오
방문 감사합니다, 구정 설에 복많이 받고 .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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