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관광여행 (101)

무등산국립공원 억새평원/2013.10.27 | 등산관광여행
지로 이명연 2013.10.28 09:45
블벗 친구님 올려주신 작품앞에 쉬어봅니다다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좋은 인연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하루 속에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좋은 마음 함께 나누며 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남은 시간도
거운 시간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빨간 수선화 / 서리꽃피는나무
................
빨간 나비처럼 날고 싶었지
붉은 혼 꽃불이 되어
숲의 정글을 뚫고 하얀 나비처럼 훨훨 날아
빛 밝은 님 곁에 사랑을 하였지
그곳에 둥지틀고 청춘을 불태웠지
지나가고 나면 사그라지고 보이지 않아
산 위엔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세월에
멈춰 설 수도 없겠지
푸른 솔잎 끌리는 바람 가는 곳을 찾아
훠이 훠이 날아오는 눈발에
청솔가지 휘어지듯 내걸어 두었다
빨간 수선화
사랑을.
행복하게 사는 인생/좋은생각

하루를 사는 것은 평생을 살아 내는 것과 같습니다.
짧은 하루 속에는 일생 동안 똑같이 반복되는
여러 가지 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밥 먹고 일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사랑하고 잠자고
그리고 그 외에 많은 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속에는 영원의 시간이 있으며 우리가 누리고
싶은 행복도 하루 속에 있습니다.

날마다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
10월이도 벌써 끝을향해 흘러가네요
건강살피시고 스트레스없는 한주로
행복담으시길 바랍니다_()_

억새에 취해서..봅니다...

좋아요..지로님...새주도 행복 한주되세요..ㅎㅎ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화사한 화요일에 하룻길 되시길 바래요.~~~♡♥♡
오늘은 이곳엔 비소식이 있네요
아마도 가을의 운치를 연출하는 빗방울이
이젠 낙엽이 수북히 쌓이고 청소하는 미화원의
손길이 바뻐진듯 바스락 낙엽받는 소리 낭만을
부르는듯 이렇게 가을은 소리없이 깊어만 갑니다

화사한 화욜아침 따뜻한 향이 짙은 원두커피
한잔 나누며 오늘을 보람차게 출발 하시구요
자연이 만들어준 소복히 쌓인 낙엽길을 걸어보세요
절로 행복의 미소가 활기찬 출발되시구 감기조심하세요
오늘 새벽은
구르몽의 시 낙엽을 읽으며
책갈피에 노오란 은행잎 끼워 두었던
옛날 꿈 많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다시 그 시절로 갈 순 없지만
이렇게 새벽 커피 한잔과 함께
추억을 곰 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세월은 가도 추억은 남아 있겠지요
오늘도 옛날 아름다운 추억 하나 되새기면서
가을속으로 행복한 여행 하세요
다녀갑니다
~정래~
마지막   모습이
더 아름다운     하얀 억새
하얀억새의   천국에서
가을낭만   만끽 하고 오셧네여
행복으로   가득한   사랑의 시간   되세요~
늘 반가운 블친 지로님~
무등산의 억새평원 감사히 잘 보고갑니다.

오늘이 저축의 날이라고 하네요
낭비를 줄이고, 한푼두푼 모아 미래를 대비하자는...
땀흘려 열심히 일하는 만큼의 보람, 저축으로 보상받으세요~♡♡  
가을이 점점 농익어 떨어지는 낙엽이 하나둘 늘어 가네요
오늘도 가을을 기며 웃음꽃이 활짝핀 좋은 하루 되시와요
햐~
은빛억새 빛을 받으니 그야말로 환상
장관입니다.
보내는 내내 즐거우셨지요?
담는내내 흥분이 되었을듯 싶습니다.

야생화도 엄청 많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자연이 예쁘게 물든 10월도
어느새 끝자락입니다.
아름다운 가을단풍 마음껏
즐기시면서 아름답게 마무리하시고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무등산 국립공원에 억새가 가득하군요 ㅎ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어느듯 10월도 며칠남지않았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이른 아침 어디선가 낙엽 태우는 냄새가
짙은 향으로 날아 듭니다.
한 계절을 떠나보내기 위한 준비를 하나봅니다.
가고 오는 계절속에 우리들 마음도 따라 흐르고
빛바랜 세월만큼이나 추억들도 쌓여갑니다.
아름다웠던 추억만 골라 담아 가슴에 안고
언짢았던 기억들은 세월속에 얹어 보내세요.
환하게 웃는 하루 되세요~

♣ 누군가 나를 위하여 ♣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기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기도가
나에게 스며들 수 있도록 나를 비워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눈물을 흘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하여
사랑과 성실로 짠
손수건 한 장을 내 마음에 준비합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내 이름을 부르고 있을 것입니다
빨리 대답하기 위하여
나를 겸손하게 낮추고
마음의 귀를 활짝 열어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의 글이 가슴에 와 닿도록
내 마음 밭을 부드럽게 갈아 둡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가르침을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책상 앞의 의자를 바짝 당겨 앉습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땀 흘리며 농사를 짓고 있을 것입니다
그분들의 땀방울을 생각하며
나의 소박한 생활을 지켜 나갑니다.

누군가 나를 위하여
지금 꽃씨를 뿌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 꽃을 볼 때 내 마음에
아름다움이 피어나도록 마음의 눈을 밝혀 둡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에서]

**********************************************

늘 고운 마음으로 차한잔의 여유 시간 만큼은
행복한 마음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찬 기온은 점점더해 가고..
감기가 유행입니다
외출 후에는 손발 꼭 씻어서...
감기랑 친구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가을 단풍 처럼 곱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화요일 보내시기를 바래요

2013년10월29일 화요일에.............................
지로님
은빛억새가 아름답네요.


나의 인생과. 내삶에 목표는~ 공가와 갇은 존제이고 싶답니다.
활짝 피었다가 져버리는 꽃이 아닌~ 고귀한 열매이고 싶다.
누구 에게나 필요한 귀한존재.
드러내지 않는 자기에 역활을 충실히 해내는 자이고 싶어도
인간이 누리고싶은 자아와 욕심이 방해를 하지요.
그래도 노력하며 꿈꾸리라 ..
오늘도 행복 넘치는 좋은 하루 되셔요♣~
요즘 어디나 억새가 한창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오후엔 비소식도 있던데
겨울을 재촉하나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사랑하올 고운님!
지금 이 순간 잃어버릴까 봐 두려워 하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집착의 집념에 소유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지나고 보니,
사랑의 행위는 이별의 예행 연습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답니다.
독서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마음의 양식을 쌓으시며
아련한 옛 추억에 머물러 보심도 어떠실런지요?
소중한 지금 이 순간
알차고 복된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정성을 모아 올리신 작품에 감동입니다.
..ん し ろ し ぁ ㅏ し ㅣ てㅏ.
。。。。ㅇ  の
〃´`)
  ,·´ ¸,·´`)
 (¸,·´ (¸*늘봉 한문용드림
★♡ ━〓★★〓━ ♡♡ ━〓★★〓━ ♡ ━〓★

점점 멀어져 가는 가을
붉게 물든 단풍을 보노라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게 느껴지지만
또 한편으론 눈물이 날만큼 애처롭게 느껴짐은
마지막을 화려하게 분출하는 마지막 작별을 고하는것 같아요.
가을의 아름다움 보다
더욱 아름다운 행복을 가지시길 바라며
화려한 잎새만큼이나 아름답게 행복감에 물드시길,,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려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은 쓸쓸한것 같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날 떨어진
낙엽을 밟으면서 마지막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고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속에 기분좋은 하루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추!! 어느곳으로 눈을 돌려도 온 세상은 가을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절정에 오른 가을날 충분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ζζζ* 따뜻한
┃∽∽┣┓카푸~
┃∴∴♡┛~치노 드세요.
┗━━┛마음 따뜻한 하루 되시길~!
서울은 비가올거라는 예보가 있는데 이곳에는
햇볕이 포근하게 감싸않은 따스함에 눈살을
찌뿌리고 있답니다.
님께서 올려 주신 정겨운 작품에 오늘을 담아
가슴에 쌓으며 머물다 갑니다.
힘차고 알찬 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느낌 만땅이네요.
억새가 한가득..
풍경 좋아요.
와! 무등산 억새 넘 아름답습니다
한번 가 보고싶은곳이지요 ㅎㅎ
한참을 머물러 즐감하고갑니다..^^
투등산의 억새
끝내주는군요.
저는 언제나 보려나

덕분에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활짝 웃을 수 있는 날
사랑 듬뿍주고 기쁨 만끽하는
행복한 오늘 되시구요.
언제나 감사한 마음전하고 갑니다.
역시 자연은 아름다움을 표현하네요~ 알록달록 야생화도 너무 예쁘구요~
곧 겨울이 다가오기전에 단풍구경이라도 가고싶네요ㅠㅠ
저는 이미 콧물 훌쩍이고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이고, 무등산, 대단하네요~^^
유명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
실제로 보면 느낌이 더 좋겠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며
남은 가을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어김없이찿아오는 계절앞에 인간의 나약함과 연약한 우리육체는 계절에 순응하면서
살아야하는   약한존제라는것을 께우쳐주는군요 봄 가을빼놓곤힘들게
살아야하는육체적인고통과 고난 이겨낼라면 면역력도 갓추어야하고   왜" 하나님이
이렇게약하게 지어셨는지요 약하게지어서 하나님을바라보고 살어리라 하셨지만

그렇게 할수록 인간은 강해지기위해 온갇것으로 강하게 합니다 하나님없이는 살아
갈수없도록지어신줄알지만 하나님없이 사는사람이더많고 행복하게살아가는것을
보기도 합니다 잘입고 잘먹고 잘사는것을보면우리그리스도인들은옷도그렇고
먹는것도 결코 이렇게 살아야 경건함 입니까? 잘못해도 잘해도 하나님이 돌보았다

하시면서 모던문제를 자기가 저질러놓고도 하나님탓으로 돌리는것을보게됩니다
뭐가 좀잘되면 하나님이 하셨고 못되면 니탓으로돌리는것을종종보게하시네요
잘되면 안믿는사람은 조상이돌보았다하시고 믿는사람은하나님이 하셨다합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사는것이 죽는것보다 낫지요 그러나 한편 사는것이차랑리죽는것이
나을때가 더좋을것도 있습니다 자살이라던지 벗님들 항상 강건하시고행복하시길바람니다
가을을 곱게 풀어놓은 10월이
아쉬움 남기고 가는 끝자락인
오늘도 저물어 어둠이 가득한  
창밖에서 차거움이 스며 듭니다.
환절기인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못다 이루신 10월의 소망을
새로운 달 11월에는
모두 이루어 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늘 좋은 날 건강 하세요^^ 감사합니다^^

멋진 오후시간 되시고요
항상 건강하십시오
잘 보고 갑니다.^^
억새와 숨어우는 바람소리 노래와 잘어울립니다
애인이라도 있으면 함께 걷고싶구만 아쉬운건 할배가 되어버려서 요즘흔한 애인도 하나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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